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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원한 겨울. 부산 (4) 2010/01/24
  3. 42F Lounge 2010/01/22
  4. NB 2010/01/20
  5. ㅋ 아톰! (2) 2010/01/03
  6. 요시마타 료(Yoshimata Ryo) 2010/01/02
ㅡㅂㅡ
from color8.5/s+diary 2010/01/2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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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びしい


조금...쓸쓸한 날에.


 

2010/01/28 20:46 2010/01/2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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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10/01/29 08: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태그가 다이어트라..
    그대와 무관한 단어 아닌가..?

    얼핏 보고 스키장인줄 알았네~

    음.. 역쉬 쓰봉은 동안이야~

    • 쑤봉 2010/01/30 20:15  address  modify / delete

      얼굴이 두둥해져서...말이죠. 살을좀 빼야되는듯..^^;;
      아 저긴...부산역.
      ktx 타기직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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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이 아닌 부산,
아무리 걷고 걸어도 힘들지 않았어.

용궁사는...한번더 가고 싶은데...해동 용궁사 글귀.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받고 있는것을 보고
너의 미래를 알고싶거든
네가 지금하고 있는것을 보아라.
keep 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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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4 14:52 2010/01/2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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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10/01/28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아,, 테스트..

  2. 우렁 2010/01/29 08: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용궁사가 어디지? ㅎㅎ
    잘 다녀온듯하오~
    부럽삼!

    • 쑤봉 2010/01/30 20:18  address  modify / delete

      음......송정해수욕장 부근이었던거 같아요
      ㅋㅋ 좋았어요.

      바다옆 절벽에 있는 사찰. 관광객이 좀 적었음 더 조았을텐데
      좋은곳은 잘들알고 찾아가는듯해요

42F Lounge
from color8.5/s+diary 2010/01/2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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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곳에서 정말 오랫만에 밥을 먹었다.ㅎ 모든게 쪼꼬마케 빤짝빤짝.




2010/01/22 11:54 2010/01/2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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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
from color8.5/s+diary 2010/01/2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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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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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반해버린 뉴발란스. 찾고찾다 그레이는 포기하고 빤짝빤짝한 574 퍼플로 ..ㅋㅋ 정말 뿌뜻.
갠적으론 정경호가 신는 뉴발란스 스타일은 참 흐믓하고...캬캬캬.

따뜻한 날이 오면 더 밝은색으로 찾아봐야지. 싶어

2010/01/20 16:47 2010/01/2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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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아톰!
from color8.5/s+diary 2010/01/0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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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전시회에서 본 젤 반가운 아이~! ㅋ 넘 조아...
저 머리...ㅎ
2010/01/03 23:03 2010/01/0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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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10/01/04 0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인형전시회 갔다왔구나
    난 그저 인터넷으로만..ㅎ
    잘 지내는가 궁금했소
    내일은 전화를 해봐야지..했었는데,,
    딸 재우고 잠이 안와서 들어왔더니만, 반가운 포스팅이~

    새해 복 많이 받고, 좋은일 많이 많이 생기길 바래요 ^-^

    ...난, 아직도 '아톰'하면 다리가 먼저 떠올라요
    아톰다리.. ㅜㅜ

    • 쑤봉 2010/01/04 18:03  address  modify / delete

      네. 오랫만에 코엑스다녀왔는데 마니 달라졌다는;;ㅋ 시골에서온듯 막 헤맸어요. 곧 둘째 아이 낳지 않나...이러케 무심해서..미안해요~
      역시 복마니 받고고 건강한 아이.건강하게 낳길 기도할께요~연락주어요
      아톰다리...ㅋㅋ

음악을 듣고 귀에만 치중하지...작곡가나 타이틀이 어찌되는지 염두에 두지 않는데.
몇년전..몇년전의 기억의 음악들을 연결시킨 작곡가를 알게되어 등한시했던 홈페이지에 기록중.ㅎ

요시마타 료.

정말 기쁘다. 보물을 찾아낸...것 처럼.
처음 들은 음악은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의 ost였는데 그저 멜로디가 조았지
그다음은 우리나라 드라마 일지매 ...ost가 조아서 다 듣고 keep
그리고 일드 장미없는꽃집..드라마도 ost에도 빠져서 keep
그 다음이 일드 프라이드...워낙 유명한 드라마라; 참 가슴아픈장면에서 흐르는 음악은 명품이다. ㅎ 이것도 keep
그리고 이 드라마...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드라마도 음악도 ....가슴이 아픈.따로 말할수 없는 ost . 워낙 이 드라마의 ost "resolver"..는 이미 한국에서도 유명해져 우리나라 드라마나 예능 cf에도 마니 나온다고 하는데...

5년전 3년전 2년전 1년전...2개월전 좋다고만 생각했던것들..이게 다 그의 작품이었구나.
요샌 음악을 함부로 올리지 못해서 좀 안타깝네.;;

언급한 일드는 노지마 신지 작품. 우리나라의 노희경작가와 비슷한 분위기..인듯.
노지마 신지 작품이랑 요시마타 료의 음악은 참 절묘하게 잘 어울린다.

ㅎ 기억이 나는게 전에 친구가 나에게 마이너 감성이라고 했던...이런 코드가 좋은거 보면 정말 그런가 싶어서 웃음이 나오는데 이젠 "나 정말 마이너 감성 맞나봐" 라고 지금은 말할수가 없어서 ...피식 웃고

음...특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드라마와 같이 ost. 정말 조은듯...
워낙 유명한 배우들도 나오니 눈도 즐겁지만..ㅋ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ost - 요시마타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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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2 23:27 2010/01/0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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