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낼 모레가 5월인데...ㅎㄷㄷㄷ....
따뜻하게 입어야겠네..


여기 유연함 결핍된 1인 추가요~ ㅎ
나도 유연함이 부족해서 살면서 참 피해 많이 봤는데..
음,, 피해라기보다 뭐랄까.. 딱히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질 않네 ㅡㅡ^
(애들하고만 있으니 어휘력이 초딩수준 ㅡㅜ )
나이가 들면서 여유로움(? or 너그러움?) 은 조금씩 생기는데, 유연하기는 참 쉽지않네요
내 천성이 그런걸 어떡해?
노력하면 조금씩 나아지겠죠
아무런 노력도 하지않는것 보다 노력하는게 낫겠지만,
그렇다고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는 말아요
유연함 결핍보다 스트레스 과잉이 더 나쁜거잖아요~
쓰봉양 너무 힘든거 아녜요?
흠.. 보고 싶다
듣고 싶던 말을 어찌 이리도 잘해주는지 항상 당신의 위로에 감동해요
흑...요즘 너무 서럽고 서글푸구 외로붭구...ㅡ.ㅜ..훌쩍
참..천대리랑 일해요...알죠..?천대리천대리..
세상 참 좁다는거 새삼 또 느껴요.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좀.. 힘들게 보낸다.
-_-;
누군가는 직장생활 다 그렇지..하지만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는건 내가 아닌거 같다.
흠....그래서 회사 옮긴다.
담주까지 정리하고.....
뭔가 현실에서 벙...떠 있는 나의 상태.
의구심만은 져버릴수가 없어...
이곳을 떠나고 그곳에 가보게 되면 뭐가 옳았던지 알게 되는걸까...
다만 지금 위안이 되는건
내가 떠나게 된걸 아쉬워 하는 사람의 얼굴이다.
떠나고 싶어 안달했던 난데 막상 떠나려니 안타깝다.
하필 이 타이밍에 ..왜 내가 있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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