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r7/diAry'에 해당되는 글 170건

  1. 여행갈...마음~ always~!!!! 2008/04/17
  2. 꼬맹이랑 모랑 (2) 2008/04/14
  3. 아팠어 (4) 2008/04/13
  4. 흐린날 2008/04/12
  5. (4) 2008/04/10
  6. 지금 말야.... (2) 2008/04/08
  7. 집중~ (4) 2008/04/06
  8. 핑계지 머...ㅎ (4) 2008/04/04
  9. 무슨일있어도(~_~) (2) 2008/04/02
  10. 마지막이라 아쉬운게야 (4) 2008/03/28
  11. 대췌 이삼실은 맨날 나혼자만.... (2) 2008/03/26
  12. 아무래도 2008/03/25
  13. 바쁜 애기 (2) 2008/03/23
  14. --a (2) 2008/03/21
  15. 늦은 점심 (2) 2008/03/19
  16. 아~ 여우들아... (2) 2008/03/18
  17. bittersweet (2) 2008/03/16
  18. ㅎ 안추워요 (2) 2008/03/14
  19. 방긋~ 2008/03/14
  20. 그린 & 봄 & 춘곤 & 데미안 라이스 2008/03/12
  21. 완전소중한~♡ 2008/03/07
  22. 딸기우유가 더~ (2) 2008/03/07
  23. 시험보구 나왔는데...막 눈이 내리기시작하더라구 (2) 2008/03/03
  24. 모~ (2) 2008/03/01
  25. 새벽에... (4) 2008/02/26
  26. I wish 2008/02/23
  27. 컨디션조절중; 라인업 2008/02/22
  28. 컨디션 조절 중 (2) 2008/02/21
  29. drink tea (2) 2008/02/19
  30. 마음은 새롭고...봄이 오는데 (2) 200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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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의욕도 없어지고...사는것도 재미 없다.
심각해지는건 아니겟지...
힘내야는데...
머 잘살자는거지... ㅋㅋ 근데 이를어째 놀러가고싶어진다. ;;;헐....


ㅎㅎㅎ 여행갈  마음....always~~!!!!!!!!!!!!!!

2008/04/17 00:52 2008/04/1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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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랑 모랑
from color7/diAry 2008/04/14 13:12
햇살조은 봄날, 서투른 모에게 맡겨진 유모차 ..


쩜 불안한 꼬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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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흠....자자~ 먼저...
천천히 뒤로 후진~ 그러칭~ 천천히 가는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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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커텅~
어이쿠.....머리야 천천히 가랬자나..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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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 날씨도 조코, 애쓰셨소~
자 이 귤좀 드시오



별일이다 이녀석이 먹을걸 나눠주다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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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이리와서 냉ㅡ큼 드시오~



한참 먹고 보니...-_-;;
.
.
.
.
.
.
.
피곤햇나...바루 고개가 떨어지네...ㅎ 머 햇살도 조으니..
틈만나면 자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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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더라니.ㅋㅋ 귀여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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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4 13:12 2008/04/1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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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우렁 2008/04/14 19: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귀여워^^
    성무가 이모를 이모로 안보는것 같아..
    덩치 큰 친구쯤으로..ㅋㅋ

    그나저나 몸은 쫌 괜찮아졌어요?
    우리..
    배.. 터지게...
    함 뜰까요~ ㅎㅎ

    • 쑤봉 2008/04/15 09:16  address  modify / delete

      ㅋ 이녀석들이 다 좀...저를 어르신으론 안봐요.
      특히 이꼬맹이 버럭 화를 낼땐 무섭워요....흠...--+

      ㅎ 몸은 고비넘기니 괜찮아졌어요.
      ㅋㅋ 근데 배터지게? 몬소리지?^^a

아팠어
from color7/diAry 2008/04/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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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아팠는데.
이러케 온몸이 아파본게 ... 언제있었나..싶어

가시진 않았지만 이젠 일어나야겠어.

후......정신차리자!







+pLus


p.m 5:00
정신 차리구우~ 일어나서 성당가는길.
집앞에 벚꽃이 다 떨어졌네...ㅎ 쫌 이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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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은 몽한데...꽃길을 걸으니 기분이 한결 나아지고

미사시간...신부님 강론중..
"봄에 비가오는건 꽃잎을 떨어뜨리려구 온답니다....."

ㅎ 의미심장... 뭐든 때가 있다는거겠지. 자연스레 그리되는때.
 ...마음을 비우니 한결 여유로워지고...^^

2008/04/13 16:19 2008/04/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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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ocoma 2008/04/13 2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열감기가..무시무시하더라구요...
    밥 많이 묵고...쾌차하세욤...

    • 쑤봉 2008/04/13 22:19  address  modify / delete

      흑 밤에 죽는줄알았어요...ㅎ 고맙습니다. 밥마니먹어야겠어요.
      아자아자~!

  2. 우렁우렁 2008/04/14 19: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아팠구나..
    쓰봉이는 방심하지 못할 인물이야.. 안심할수가 없다니깐~ ㅡ.,ㅡ

흐린날
from color7/diAry 2008/04/1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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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이다. ..... 밖에 추울거 같아
2008/04/12 13:42 2008/04/1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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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olor7/diAry 2008/04/1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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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나다.
나를 바꾸려하지마
...

2008/04/10 15:22 2008/04/1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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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우렁 2008/04/11 0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반팔차림..
    살을 드러내고 다닐 계절이 좋지마는
    살짝 걱정도.. ㅜㅜ

    • 쑤봉 2008/04/11 17:32  address  modify / delete

      근데 애기키울땐 어쩔수없던데...

      애기 번쩍번쩍 들려면 팔근육이 생기더라구요..
      애기좀 크면 그때 운동하구요.

      근데 팔은 나이살이라서 -.,ㅡ 젤 무서워

  2. chocoma 2008/04/11 1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자요..바꾸지마요..지금도 충분히 이빠이 좋구만!!!!!

지금 말야....
from color7/diAry 2008/04/0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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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췌하구 & 지루하구 & 무기력해....-_-

  
2008/04/08 22:40 2008/04/0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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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ocoma 2008/04/09 1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me too~

집중~
from color7/diAry 2008/04/0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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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 두녀석들이 이리도 집중할땐 말이지...

꼬꼬먹을때& 도라에몽 볼때뿐...-_-;

2008/04/06 21:26 2008/04/0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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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우렁 2008/04/07 14: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사진보니 둘이 코가 닮은것 같은데, 사진이 흐려서 잘 안보여~
    아기들 눈빛이 예사롭지가 않아요 ㅡㅡ+ 삐싱~

    • 쑤봉 2008/04/07 23:13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그러게 울집코는 아닌데...쩜 걱정되요..

      먹는거 앞에서는...불러도 몰라요.

  2. chocoma 2008/04/07 17: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choco도...투니버스랑 사귀는 것 같어요.....
    갈수록..테레비의 마력에 빠져 애가 헤어나올 줄 몰르네욤..
    또래 다른애들은..아침연속극을 꿰차고 다닌다는 데...아직 투니버스랑 놀아나다니....끄응..

    • 쑤봉 2008/04/07 23:14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 순수하다고 생각하심이 조을듯해요.
      드라마라니...너무하넹.

      ㅋ저도 만화를 맨날 보고있어요.
      무선 녀석들때문에..--+

핑계지 머...ㅎ
from color7/diAry 2008/04/0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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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더 해달라지만...

공부합신다~!!!


2008/04/04 14:50 2008/04/0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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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우렁 2008/04/07 14: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셀카질의 결정체인뎅~ ^^
    ㅋㅋ 공부하시는 셀카달인~

  2. chocoma 2008/04/07 17: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누가 불러준다는 거...조은거예욤.....
    쉬고싶고..귀찮고..힘들어 모조리 내몰고..돌아서니..하핫..잊혀지고 있더라구요..
    하긴 모..애새끼..드럽게 말 안듣는 남편눔이 버티고 있긴 하지만...히~
    어쨌든...열공하세용~

    • 쑤봉 2008/04/07 23:11  address  modify / delete

      알면서도 귀차나하고 몰아내고 그러네요.
      ㅎ 그러다 서글퍼지겠죠?

      웅....전 아즉 남편눔도 엄는뎅...
      무슨 베짱인지...-_-

무슨일있어도(~_~)
from color7/diAry 2008/04/0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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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한참 공부할땐 안하구 이제야 하는데...

꼬옥 합격할라구...ㅎ

근데 스케줄을 넘 빡세게 짰나...

하핫....그래도 내 습성을 봐서...이러케 안하면 무슨일있어도 공부안하니 어쩔수없어.

조금만 힘내서 열심히..이것만 보자 ~ 

2008/04/02 12:17 2008/04/0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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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4/04 1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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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알바 마지막 날.

다신 끌려오지 말라면서...점심때 스시도 사주구...
교회일이라 쩜 시달리긴 했지만. 여기서 존 사람들도 마니만나고 아쉽네.

ㅎ 이러케 삼실 셀카도 오늘이 마지막이구나.

다들 보고싶을꺼야...머 어떤분만 빼고 ㅋㅋ

오늘은 이노래로...
2008/03/28 17:16 2008/03/2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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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ocoma 2008/03/31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알바든..뭐든....저두..아짐마말고..다른 거...해봤음..좋겄어요~~ㅋㅋ
    아무도 안써줘서 탈이지만..ㅋㅋ
    봄이라는 데..왜..울choco는...내내 콧물 줄줄인 지 몰르겠어요..
    감기조심~~

    • 쑤봉 2008/04/02 12:20  address  modify / delete

      ㅎ 난 요즘 아줌마이고 싶은데
      애도 있고 신랑도 있고..

      그럼 주위에서 아무도 태클 안걸꺼 같은...--+

      ㅋ 머 들이대는 새로운 무리들이 또 생기겠죠.
      짧은 생각 함 해보네요.

      초코ma님도 감기조심하시구..건강하세요~

  2. 우렁우렁 2008/04/01 14: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알바도 끝나고 날씨도 좋은데 뭐하는겨~
    혹시..
    방구석에서 스타디~?
    아, 인터넷으로 뭐 대충 그런사이트 가입하니까
    시험공지 일정들이 문자메세지로 옵디다
    참고하시라고요~ ^^

    • 쑤봉 2008/04/02 12:22  address  modify / delete

      알바끝나고 ㅋ 싱숭하단 핑계로 술좀 마시다가

      이제좀 정신차렸어요.

      근데...그게 어디데요...^^a

      문자를 보내준다뉘....흠....

...여기서 건.방.진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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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맨날 나혼자만 남겨놓는거야.....


 

 봄 타는 요즘.. 음악듣고 분위기 타는중. ㅋㅋ
 


 

2008/03/26 10:43 2008/03/2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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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8/03/26 1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알바를 알바로 생각 안하는 것같은데용~ ^^
    쓰봉이 잘하나부지..
    낭랑한(?) 목소리로, "녀보세요~ㅇ " 전화두 잘 받고.. ㅎ
    아닌가 ㅡㅡ^

아무래도
from color7/diAry 2008/03/2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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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은 자꾸 나구. 머리가 띵.... 어제잠을 못잠.

.  .    .......         .....................................

아침부터 물만 연거퍼 몇잔을 마시지만

아무래도 컨디션 제로.제로... 제대로다 (-.,ㅡ; )



cf) 점심은 엄선해서... 순대국 먹었다~!!!

^-^ 속이 좀 따뜻해지는군...
2008/03/25 10:36 2008/03/2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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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애기
from color7/diAry 2008/03/23 15:07

확대

이녀석 요즘에 너무 바쁘다.
영어학원 미술학원 유치원...무슨 학습 까지.... 애쓰네...

ㅎ 간만에 쉬는 주말에 닌텐도한다고 정신이 없구나.
그래도 닌텐도는 큰이모만 하게 해준다 가르쳐주느라 땀빼는 아이...;;

이뿐것...^^

2008/03/23 15:07 2008/03/2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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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8/03/23 17: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엔 아기들, 아직 아기들 같은데 다들 뭘 그리 많이 하는지..
    나도 소희가 저맘때쯤 때면 저럴까~?
    흠..
    우렁신랑님 허리 휘어지다 못해 똑 끊어지겠네 ㅎㅎ~
    나몰라라 ...( ㅡ-);

    근데, 서영이가 닌텐도를 하게 해준단말이죠~
    오올~ 그거 대단한 애정표현인데..

    • 쑤봉 2008/03/25 00:35  address  modify / delete

      요즘 아이들 안쓰럽다는...거죠.
      배울게 어찌나 많은지 형부나 언니도 봄 정신없이 바쁘구 ...

      ^^

      ㅎ 울 조카들이 저를 이뻐해요.
      오늘은 네스퀵으로 딸기우유를 만들어줬어요..ㅋ

      몇개안남았다는것을 무척 강조하면서 말이죠..;;

--a
from color7/diAry 2008/03/21 11:36

감기가 올듯한 ... 상태....

병원가긴 뭐하고...내버려두기엔 뻔하고....

이럴땐 어찌해줘야 할까............?

2008/03/21 11:36 2008/03/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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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8/03/21 15: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그럴땐 말이쥐..
    오바 육바 해가며 몸에 좋다는걸 먹는건 어떤지..
    ㅎㅎ
    먹고 안걸리면 좋코, 걸리면 그냥 몸보신 한거고..ㅋ
    일단 먹고보는거지~

    에헤햐아~ 만~수~~~

늦은 점심
from color7/diAry 2008/03/19 16:36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심시간에 신림동까지...-_-; 
가만보니 전에 많이 갔던 곳이자나... 물론 오래된 일이지만.^^
쟈철타고 왔다갔다하니 점심시간도 넘기고 빠른 걸음으로 파닥파닥 걸었건만...

ㅎ 그때 문자 하나..

"소장님 현장가셨어요. ㅎ 천천히..머래도 드시고 오세요."

ㅋㅋㅋㅋㅋ 기쁘다...
파닥거림이 어느새 느릿한 여유로운 걸음으로 바뀌고...

오랫만에 김치냄새, 밥냄새 안나는 곳에서 ^^

샌드위치랑 커피랑.

ㅋ 역시 땡땡이는 ......조아.


2008/03/19 16:36 2008/03/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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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8/03/20 13: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쁜 직장인의 냄새가..
    흠, 저 가느다랗고 시계달려있는 쑤봉 손목.. 방가방가~
    (이젠 손목에게도 말을 건다는.. ㅡ.ㅡ)

    오늘도 날씨 좋은데, 아기 메고 슬쩍 나가볼까.. 코알라마냥

    • 쑤봉 2008/03/21 11:42  address  modify / delete

      ^^코알라..애기랑 잘어울려요.

      손목은...큰시계로 인한..착시;;

아~ 여우들아...
from color7/diAry 2008/03/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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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뿐 여우...
연짱좌절 oTL.

기운내라~!

모냐...여우도 아니고 곰도 아니니....-.,ㅡ
2008/03/18 14:35 2008/03/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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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8/03/20 1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냐.. 비비안 리 분위기? ㅎㅎ
    흑백의 힘? ㅋ ...........( ^^)

bittersweet
from color7/diAry 2008/03/1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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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결국엔 말야..

엄한 ♡자몽주스마시는 중...ㅋㅋㅋ
2008/03/16 22:21 2008/03/1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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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8/03/20 1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 맛나겠당...
    요즘 내 입이 새로운걸 원하고 있어용 참말 봄인가벼~ ㅎ

ㅎ 안추워요
from color7/diAry 2008/03/1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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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햇살에 속아 추울까 싶었지만...ㅎ 성공했네요.
하나도 안춥다는....하핫~ ^-^

왠지 몸도 가볍고 마음도 가볍고....ㅋ 오늘은 누가 들이대도...상관없을듯...한 날~
사실 삼실에 아무도 엄써요ㅋㅋ.
2008/03/14 15:26 2008/03/1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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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8/03/16 0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쓰봉양 보니까 봄이 아니라 여름 같소이다~ 좋구먼^ㅇ^
    젊은게 좋은거야~ ^^;
    난 아직 엉덩이 시려워서 방바닥에 그냥 앉기가 거시기한데..ㅋ

    아직 알바하는 모냥일세~

    • 쑤봉 2008/03/16 13:35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 젊은게 좋은거에요~

      아직도 시려운건가...그래도 몸 잘 다독거리세욤~
      건강해야 울 보지잉~

      알바는 최근에 시작했어요 ㅎ 돈 쩜 준다길래..넵다 달려갔져~ㅋ

방긋~
from color7/diAry 2008/03/14 13:36
마음을 비우니 이렇게 편한것을.....

ㅋㅋㅋㅋㅋㅋ :)
2008/03/14 13:36 2008/03/1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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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 봄 & 춘곤 & 데미언 라이스


 

끄으으응... 이 모든게 동시에.

ㅎ 요ㄷㅐ로  여행감 조케ㅈㅈㅣ~
2008/03/12 14:08 2008/03/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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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소중한~♡
from color7/diAry 2008/03/0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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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췌 이게 얼마만이야 연락끊긴지..3-4년은 된거 같은데...5년인가부닷~!

나의 고등학교  완전소중한 이쁜친구...찾을려구 무척 애썼었는데ㅜ.ㅜ

이제야...

넘넘 반가워.....정말 조쿠나~

반갑다 친구야~ 우리곧만나~
2008/03/07 17:59 2008/03/0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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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우유가 더~
from color7/diAry 2008/03/0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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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힘내라며 건네주네
고맙슴돠...
'ㅋ 빡세게 더 잘하라는건가...'

 머 어떠튼 이래저래 챙겨줌이 넘 고마워...
 
"쿠핫~ㅎ 전 딸기우유를 더 조아해요~잊지마셔요"
2008/03/07 10:39 2008/03/0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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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8/03/07 19: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나나와 우유를 믹서에 넣고 딸기 4개를 '첨가' 해서 윙~
    ㅋㅋ
    소희엄마표 막무가내 니맛내맛 우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ㅎ 어제 아침 6시였나. 정말 새벽이야
일어나서 시험보고 왔다.
별준비도 못하고 자신없던 셤이어서
적당히 보고 퇴실시간에 맞춰 남들보다 일찍 나왔는데

주섬주섬 아이팟을 끼구 고개를 들었지.

ㅎ막...눈이 내리기 시작했나보더라구

허한 마음이었는데
그래도 조터라....설레고...그 순간은 말야.

다 나쁜것만 있는게 아니잖아.
 
쓰잘데기 없는 생각이 줄줄이구나.

나랑 술한잔 할사람~~`?  이밤에... 말야

ㅎ 이래서 결혼하나보다...
필요해 나랑 음주가무할 신랑이 말야~


2008/03/03 23:36 2008/03/03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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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8/03/07 19: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얼굴이 빤딱~빤딱~ 하오..
    셤쳤구나..

    근데, 말이죠..
    신랑은 있는데, 같이 음주가무가 안된다는.. ㅡㅡㅋ
    잘 살펴보고 골라요~ㅎㅎ

    • 쑤봉 2008/03/11 13:06  address  modify / delete

      ㅎ신랑이 안놀아준다는...;; 난...

      신랑을 내가 데꼬놀꼬야

모~
from color7/diAry 2008/03/01 19: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ㅋㅋ 얘랑 노는거 잼있어.

모~라곤 하는데...아직 말을 잘 못하네..-.,ㅡa

알아듣는건 같은데...말야.

보고싶다...ㅎ 영상통화해봐야지...
2008/03/01 19:21 2008/03/0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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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8/03/03 18: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쓰봉이 아기랑 잘 놀아주나보다
    우리 소희도 저만해지면 갖다 맡겨야쥐~ㅎㅎ
    근데, 아기 손에 든건... 혹시 고깃덩어리?
    아무리봐도 꼬긴데.. ㅡㅡㅋ

    • 쑤봉 2008/03/03 23:50  address  modify / delete

      ㅎ 소희가 나 이뻐해줘야 하는데..^^a

      저건...쌀빵이에요.
      쌀식빵~
      색이 뻘거킨한데..무쟈게 맛있다는...
      정자역에 있어요~

새벽에...
from color7/diAry 2008/02/26 23:21
확대

아무래도 오늘 새벽엔 책을 쩜 마니 봐야할듯.
암울해질라허네~

ㅎ 후드 쓰구~ ㅋㅋ 업업업~
잠시 논다.

ㅃ ㅃ...계획한거 맞춰서...끝내야지.

낼은..
1. 아침에 잠시 자구
2. 사우나 다녀오기.

늦어도 담 스타트가 9시엔 시작해야는데.......-_-a

 
2008/02/26 23:21 2008/02/2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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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7 15: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렇게 글 남기기 오랜만이네
    저게 공부할때 입는 옷이야?
    곧 힙합을 해야 할 거 같은데....
    빨리 6시가 됐으면 좋겠다

    • 쑤봉 2008/02/27 17:04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

      저 후드를 쓰면 집중이 잘돼.
      너두 해봥~

      6시는 퇴근시간~??

      (강제성짙은) 댓글 남겼으니 만난거 사줘야겠다~^^

  2. 우렁 2008/02/28 15: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예전에 후드쓰고 공부한 기억이.. ㅎ
    점점 영~해보이는구료..

    근데..
    빗자루 타고 날라갈것 같은데~ ㅋㅋ

I wish
from color7/diAry 2008/02/23 21:51
'언젠가부터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에 감사함을 느낀다.
ㅎ 하느님으로부터... 이걸 은총이라고 하는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은 아빠가 암으로 아파하셨던 모습이 선명하다. ... 곁을 떠나신지 얼마 안되어 그런건가...
그런데...
어제오늘 친지분이 암으로 병원에 계신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명확해지겠지만, 그 가족들이 우는 모습이 가슴이 아프구.

아빠랑 같이 보냈던 병원생활, 수술전, 후 모습들...이 시리게 생각나구

아빠가 보고 싶구...

아빠 아프시고 임종까지 항상 같이 해주시고, 말동무해주시고, 장례까지 챙겨주셨던 분이셔서
아프신 모습을 뵈는게 안타깝고...마음이 아프네.

이제야 감사함을 알게된 어리숙한 난데...

이모부를 위해, 그 가족을 위해...
그리고, 제가  알고...저를 아는 모든이들...건강하길 바라는 ...

기도를 드린다.





2008/02/23 21:51 2008/02/2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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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나의 신체라인에 관심있었던 적이 있었을까
오늘은 피부관리받던날

이날은 도마위에 올라간다.ㅜ.ㅜ

광대라인이 코보다 높음 안되는거야...

너무해...나도 안다구...
2008/02/22 22:28 2008/02/2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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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조절 중
from color7/diAry 2008/02/21 19: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ㅋㅋ 오늘도 또 사우나.♡
찌뿌등에 이만한게 없는거 같아
가벼운 맘~

근데.. 머리 함 길러볼까 ........
어깨너머..



2008/02/21 19:14 2008/02/2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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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ocoma 2008/02/22 0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다시금.기르고 싶은...
    긴머리가 좋거나 예뿐게 아니라..그냥..짧으니까..괜시리..변덕이 발동....

drink tea
from color7/diAry 2008/02/19 12: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찌뿌등한 몸. 사우나 다녀와 마시는 참으로 기분조아

ㅎ 사우나.. 중독 된거 같어.

2008/02/19 12:15 2008/02/1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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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ocoma 2008/02/19 14: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요~~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인분의 희정이 작년 한해 무사히 잘 보냈다고...하시는
이런저런 말씀에...
어리석은  생각했던 그때.
아...그랬구나.
싶습니다.

아주 쪼금이지만, 기특도 하고

휴....앞으로보이는 일들에 욕심도 부리는데 현실은, 세상은 만만치 않죠.

오늘 하루.
봄햇살로 기분은 조은데 바람은 매섭네요.

그래도 머...봄은 올테니...
웃어야겠습니다.
하하하...

ㅎㅎ~

2008/02/17 19:32 2008/02/17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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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8/02/18 17: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사진 줄리아로버츠 같아
    흠..
    기분이 좋을래나~ 나쁠래나~ ㅡㅡ;;
    아, 뭐 그냥..
    사진 딱 보자마자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랬을 뿐인데, 어찌 그런 생각이 났나고 물으시면...
    (꼬마 장금이 "홍시" 대사 인용..ㅋㅋ )

    • 쑤봉 2008/02/19 11:39  address  modify / delete

      ㅋ 사진이 그러케 보이는거겠죠 머...
      좋거나 나쁘거나 ...^^;;
      엄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