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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햇볕가득한... 그곳에서 점심을 먹었다. (2) 200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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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olia
from color7/here n there 2008/03/1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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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에서 맘에드는곳을 찾기란..쉽지 않은데.
홍대아빼이와 비스무리한 곳을 발견.

와인도 피자도 괜찮구. ㅎ 따뜻 푹신한 바닥과 쿠션은 정말 조아...
6시간정도있어나...^^a 편안하게 누비고 디비고 마시고~즐김!

^^ @Magno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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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6 13:18 2008/03/1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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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PAVILION

    Tracked from thesocolor 8 2008/04/30 11:23  delete

    @PAVILION강남역에 있는 곳.분위긴 업그레이드된 호프분위긴데 ㅎ주로 와인...피자 파스타 .ㅋㅋ정말 편하게 갈수 있는곳야~샐러드피자+퀘사디아+DRAFT B.2가...29000으로 끝나다니...정말 써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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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뻬이
from color7/here n there 2008/02/1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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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곳. 홍대 아뻬이

ㅎㅎ 색달라요.
인테리어 하는 저로서도 색다른 분위기 연출 goooooooooooooooD~
부분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그건 스타일이니 ...접슴돠~;

4m 되는 층고에 길게 내려진 커튼 & 빠질거 같은 물길(조심조심 다녀야 해용^^;;)
아...신발벗고 입장~ㅋ

와인과 ...수다로 자세는 아주 편안해지는...


잼있는곳임은 분명~^^o








2008/02/18 11:13 2008/02/1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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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8/02/18 17: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정말,,
    분위기 색다르네요
    맨발로 다니는 덴가봐..
    미끄러지면 넘 창피하겠당..ㅋ
    난 왜 이런 생각이 먼저 드는걸까.. ㅡㅡ^

    • 쑤봉 2008/02/19 11:38  address  modify / delete

      ㅋ 정말 미끌미끌 해요

      중간중간 물길이 있어....물에도 많이 빠지구요.^^;;

  2. chocoma 2008/02/19 14: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첨봐~첨봐요~
    근데 앉아 기댈곳이 없넹..오래는 못 있겠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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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의 짧은일정
맛있는거 마니 먹고 오리라 작정했던 여행
정말 먹을꺼리 꽤 괜찮았지
길거리 음식에서부터 호텔 음식까지.

근데 여긴 섬나라.
온도는 10도인데
비바람에 체감은 영하야...ㅜ.ㅜ
3일동안 추위로 무쟈게 고생했어욥

담엔 무조건 뜨건나라다.
더운나라가 나아...벗고라도 댕기지...

ㄷㄷㄷ추위에 떠는...

more..

2008/02/11 15:20 2008/02/1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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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8/02/12 16: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명절 연휴때 갔다왔구나~~
    잼나게 지내다 온거요?
    비가 왔나보다.. 우비소녀 귀여워~ ^^

    • 쑤봉 2008/02/14 17:33  address  modify / delete

      네...^^

      비가 마니 왔어요. 우빈 첨 입어봤는데 ㅎ 따습데요~

  2. chocoma 2008/02/13 14: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웬지...여행지의 쑤봉님이 진정 쑤봉님 다우십니다...
    딱 어울린다는 말씀~

  3. 우렁 2008/02/15 11: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밑에 사진 3컷 나 퍼가요~
    1. 배 내밀고 서있는거.. 우비입어도 다 보인다는,,ㅋ
    2. 방긋 웃고 있는거 너무 이뻐! 조아조아~
    3. 저 눈... 마이 스따아~일

    오늘 와서 저 사진 다시보니, 어째 저리 이쁜지..
    자 엉덩이 대~ (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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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이 다녀오기엔 다소 먼곳이구나.

늦게 출발한...강화도...전등사...

저녁풍경..이란..꽤 묘한 느낌이다.

짧은여정동안에 웃기도 울기도 했네.


그곳에서 내손에 좋은 카메라를 무척 갖고 싶었어.

너무나 조용하던 곳이어서...

2007/11/03 23:03 2007/11/0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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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7/11/04 17: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강화도 다녀오셨소?
    할 수 있을때 하는거.. 좋은것 같소
    그게 여행이던
    맛난 음식 먹는 것이던간에..

    부럽.. ( _ _)';

    • 쑤봉 2007/11/04 23:51  address  modify / delete

      나의 블로그엔 당신없음 댓글이 전혀없을거 같으오~
      당신~ 어디가면 안되요~ (*-*)

      강화도에 다녀왔어요.
      한번도 안다녀와봐서....

      자긴 소희 챙겨줘야 하니까...어려운건가
      그래도 맛있는건 애기 젖도 줘야 되고...애기 보는게 얼마나
      힘든데...우렁신랑님께 수시로 사달라고...하세욥~!

      난 ㅎ 신랑있고 애기 있는 당신이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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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찾아간 인사동길
여긴 올때마다 ㅎㅎ길을 헤메는거 같구나.
 
식사하러 들어간 곳은 두대문집.
ㅋ 암생각없이...비빔밥 뷔페를 한다기에.

이런 우연이 주는 즐거움이 꽤 크게 다가올때가 있지.

중정? 작은 정원을 중심으로 있는 실들이.....썩 마음에 든다.

햇볕가득한... 그곳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물론 뷔페라서...무한 ~양! ㅎ맛도 조았구...

욕심만 부리다...다 못먹고 나왔어...안타까워욧~!


ㅋ저녁엔 와인바가 되는건가봐..재즈공연도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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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멋스러운 곳이다.

이런감흥...오랫만이야^^
2007/10/13 01:56 2007/10/13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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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3 2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 먹지두 않음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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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얼마만이야....보자마자 반가워 웃기부터 했구...
션한 가로수길 걸으며 계속 수다를 떨었구...
미니롤, 떢볶이...ㅎ 치즈케익...카페라떼... 그리고 잭존슨 아저씨~^.~

ㅎㅎ잼양~ 울 또 보아~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p.s 지독히도 모카를 고집했는데...
이젠 카페라떼를 조아할듯....하다..부드럽고 순한거지...?

2007/09/22 02:32 2007/09/22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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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zzivil 2007/09/26 01: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조코~

perfect world
from color7/here n there 2007/08/28 02:18

코에 바람넣었다고들 하나...내가 살던곳 사는곳이 아닌 곳을 갔지
그래서 더 조았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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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는데...후덥함, 소나기때문이었나...그래도 드라이브 할때가 젤 조았나봐... 음악들도 .
하루내 운전하며 데꼬다니느라 수고했고. & 아....애마도..
고마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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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넘 부러웠지..
2007/08/28 02:18 2007/08/28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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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3D in HongKong
from color7/here n there 2007/08/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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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니... 쉬이 지나갔다.

ㅎ태풍과 함께한
홍콩...

에서...이리 놀고 왔습니다..;; 태풍속에서 썩 잼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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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3 14:51 2007/08/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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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7/08/13 17: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홍콩? 어머니랑 간겨~?
    홍콩에도 태풍이 불었나보군..
    야경이 멋지다는 소문이..ㅡ.ㅡ

    많이 먹고 살오른 모습도 보여주시오~ ^0^

    • 쑤봉 2007/08/15 23:44  address  modify / delete

      동생도요.

      홍콩날씨가 우리나라와 비슷하데네요..
      울도 태풍이 왔었나...요??

      암튼 홍콩은 태풍오니 다들 퇴근하고 문닫데요..전화도 끊기고..

      ㅎ 나름 잼있었어요.

      몇컷올려욧...^^
      통영은 잘 다녀오셨나요?

  2. 초코ma 2007/08/21 12: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명품하나..질러 오셨겠죠????ㅎㅎ

7/21-8/1 scene
from color7/here n there 2007/08/03 11:32
*Den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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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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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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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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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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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시간이지만...격에 남는 장면을 모아봤어요.

덴마크나 스웨덴..핀란드는 작은 나라이기도 하고...하루정도 보는일정이어서 다소 인상적이진 못했답니다.
아....덴마크는 참 예쁘다는 느낌이었구요...
갠적으로 감 괜찮겠다 싶었어요.

노르웨이와 러시아에서 8일정도 있었는데...
노르웨이는 정말 자연이 예술이답니다.
또한....ㅎ 기사님의 운전솜씨또한...제가 태어나서 이러케 운전잘하시는분은 첨 봤어요.
ㅋㅋ 그리고 외모또한 브루스 윌리스와 흡사하시며...말씀하실땐 너무나 큐트하셨답니다.
부탁드려서 헤어지는날엔 사진을 같이 찍었죠...그분의 성함이..규드라이크~ㅎㅎ 그 험한 협곡을 헤져나가는 테크닉이란... 암튼 노르웨이에선 엄천난 자연경관...빙하....인상적인 장면이 많았답니다.물과 공기도 넘 조쿠요..해발 1200m에선 넘넘짜릿하죠.(추운 바람에...찬 물)
유람선에서 일박을 하며 선상에서 카지노, 쇼핑, 저녁식사....와인한잔....등 즐겁게 보낸것도 좋은 추억이 되는거 같습니다.
후에 한번더 가고 싶은곳이구요

러시아에선....역사상 비하인드 스토리가 많은 나라여서 ...그리고 그에따른 궁전이나  개선문등 화려한 건축물들과 더불어 공산주의 잔상들이 여러곳에서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낯선이들에겐 아직 적대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인상도 무뚝뚝하고 ....핀란드에서 러시아로 버스로...비행기로 출입국심사에선 짧은게 한시간 반정도 걸리네요...이번엔2시간 반정도 걸렸어요...쩜 무서워요..

살짝 기분도 나쁘구요..

아..러시아에서 본 발레공연은 정말 구뜨에요...넘넘 잼있어서 들뜬기분으로 3막공연까지 봤구요..
물론 여행중이라 드레스코드는 꺙 무시했지만...후훗~

갑작스레 떠난 여행이라 모든게 다 어설펐다는거...
북유럽이 그러케 추울줄 몰랐구...완죤 가을 날씨..11월정도...
ㅎ 빵조아해서 괜찮을줄알았는데..우리네 먹는 빵이 아니네요...못먹어서 쩜 고생하고
당분간 연어는 잘안먹을거 같아요..노르웨이에서 각종 연어요리는 다 먹고 왔네요.

담주에도 여행일정이 있습니다.

좀 더 나아지겠죠...^^a


2007/08/03 11:32 2007/08/0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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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7/08/03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르웨이 중간쯤에 있는 당신 사진 인상적이오
    빽바람을 맞아 광년이 헤어스퇄~ ㅋ
    비록 당신은 풍경사진을 봐주길 바라겠지만.. 쩝~ ㅡㅡ^

    핼쓱하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밝은 당신 모습 봐서 반가웠소
    간만에 바깥 바람도 쐬고, 오랫동안 주절주절 얘기도 하고,,
    사실, 엄청엄청 반가웠다는.. ^0^

    음식 때문에, 체력 때문에 여러가지로 힘든 여행이었지만,
    그래도 갔다오니까 훨씬 좋죠? ^^
    이젠 쉬엄쉬엄 다니면서 원기회복하고, 또 함 보자구요
    면사포 가방도 만들어줘야 되자놔~ ^^;

    p.s.. 날 보고 엄청~ 웃던 당신 모습.. ㅡ.ㅡ
    대체 내가 누굴 닮았다는거요?
    일본 만화에 나오는 뭐, 곰 같은거 아녀?
    아무튼, 충.격. 받았쏘~!! ( _ _);

    • 쑤봉 2007/08/13 14:54  address  modify / delete

      ㅋ 그날 저도 잼있었어요.

      아...통영은 잘 다녀왔나..
      얘기 해주구요.

      면사포는 --; 결혼할때...

      미사포 가방 만들어주심이에요?ㅎㅎ ㄳ~

  2. 초코ma 2007/08/04 12: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짧은 기간동안..일케 많이 다니셨군요...
    힘드셨겠어요..

    사진은..죄다..엽서 같습니다....

    여독이 아직 채 풀리지 않으셨을 것 같은데..
    다시금 여행?~
    오호~ 대단한 체력? 정신력?~ 이십니다.......

    어째...자꾸..야위어 가시네요...

    • 쑤봉 2007/08/13 14:55  address  modify / delete

      ㅎ 힘들어 죽는줄알았어요.
      그래도 벌써 추억이 되네요.

      여행다 끝내고 왔어요..

      다시 오동통 살이 오릅니다.ㅋㅋ

8/1 arrival
from color7/here n there 2007/08/0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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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길줄알았는데 금새 가더군요.
...몸이 힘들어서..;;여기저기 사진을 마니 찍진못하구

곧 정리되는대로 몇 컷  올려볼께요...

ㅎㅎ 지금은 한국입니다~
2007/08/01 18:34 2007/08/0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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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7/08/02 09: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컴백했구먼~ ^0^
    머야~ 저 사진.. 당신아닌줄 알았자놔~
    얼굴살 다 어디로 간겨~!!
    며칠간은 시차적응 해야하나?
    지금 당장 전화하고 싶지만..
    당신 비몽사몽일것 같아서.. 오후에 전화하리다~
    아무튼, 무쟈게 반갑소잉~ ^^

    • 쑤봉 2007/08/03 17:06  address  modify / delete

      ㅎ 오늘 고맙구요...넘 반가웠어요...

      건강하게 지내자구요..
      아웅...배부르닷~!

  2. 초코ma 2007/08/02 15: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셨군요~~

    사진..넘 몃저요~~

    다른 사진들도 기대할께욤~

    카페는..접어도..네이버 블로그는 살아있답니다..ㅋㅋㅋ
    괜시리 또 변덕이죠..모~

    • 쑤봉 2007/08/03 17:06  address  modify / delete

      ㅋ 네..

      사진은 사진일뿐..

      블로그 주소로 바꿔 링크바루했슴다~

  3. 초코ma 2007/08/04 2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페도..유지해야 할 듯..ㅋㅋ 그냥..속내들을 털어 놓을 곳이 필요한 가 봐요...
    아...번잡하군요...카페나..블로그나...ㅎㅎ

전회사 상사분 소개로 나가게 된 알바하는 회사...엄밀히 말하면 스튜디오라는데...
ㅎㅎ 머 경계는 애매모호한듯하고..

다만 스튜디오 디자인이 넘 조타..
훗...일좀 되겠는뎅~!!!

눈요기로 짬시 살펴보면...


#1내부에서 출입구 부분을 바라본 뷰.

출입구에서 내부공간으로 이어지는 사선 파티션은 정말 매력적이다.
동선도 이동시키고...적절히 디자인실 내부를 가려주는....그러쵸? 내부에서도 출입구가 안보여요.
쪼기...블랙도어는 슬라이딩으로 탕비실이구요..

그리고~ 쪼등...
일명 죽부인 등이라 부릅디다..
직접디자인한건데 꽤....이뻐요.. ㅎㅎ 허나..저형광등을 다 키면 무척 심하게 밝다는거..그리고..눈부심도...^^
저 등개수의 1/4만 살려 사용한다는거죠.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우선은 기능적인면도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는...거 잊지말아야 할듯ㅋ죽부인이 넘 뜨거워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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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건 제자리에서 본건데..

쪼 안족이 사무소장님 공간...흠...왼편 안쪽으로는 회의용 테이블이 있구요.
창문이 전면으로 빛이 가득한 공간...(흠...소장님말론 여름엔 떠죽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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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바루 여기가 제자리입죠.

ㅎ 알바온다고 모니터를 바꿔주셨는데...무척 와이드한 ..감사한 일이기도 한데 ..도면이 한눈에 보이지 않아...나름대로 단점이 있어요.일장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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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제 뒷편에 계신 디자인 실장님 책상...

책상은 모두 베이스 판엘을 이용하였습니다.
무척 괜찮더군요. 그레이한 칼라도...마우스 패드 없이도 마우스가 잘 움직이구요.
그리고..실장님꺼 모든게 애플제품이라는거.
모니터, 키보드. 컴터....아이팟까쥐..ㅎ  이뿐거 조아라 하시는 아저씨.
애플 디자이너 매니아시래요. ^^  애플 마우스는 휠이 무척 간지럽다는...그래도 무척 탐나더군~
전면 창문에 붙여진 공간 스케치 능력에 무척 놀랬어요. 흠....이런거 배워야 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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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정을 저렇게 분절시켜서 마감을 정리하니 넘 깨끗하고 멋스러웠어요.

책장도... 멋지죠..디테일을 잘 풀어서 저 까만 칸막이는 모두 무건 철판인데 튼튼하게 잘 서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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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들은 이곳에 와서 마감안했네...벽지 언제 바르냐는 둥...말을 남기고 간답니다.
ㅎㅎ



#6디자인에는 사실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이 공간이 좋거든요.^^ ㅎ 알바중인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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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23:55 2007/04/1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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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코ma 2007/04/13 09: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으네요...
    하아..럭셔리한 회사넹...
    알바지만..돈 많이 버세용~ㅋ
    몸도 생각해가며..쉬엄쉬엄....

    • 쑤봉 2007/04/15 14:22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눈치로 듣자하니 빚을 진게 아닌가 시픈뎅..

      알바지만 쉬엄쉬엄+돈은 마니~
      ㅎ 바램이에요.

  2. 우렁 2007/04/14 11: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각보다? 멋진데~ ^^
    쓰봉이 표현력이 문젠가.. ㅋㅋ
    얼굴이 핼쓱한 것이 요즘 유행하는 브이라인이 되었꾼.. ㅡ.ㅡ

    가볍게 하시오~

  3. izzivil 2007/04/26 2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이티 마우스 휠 때 잘 끼고 동작 안될때즘 때벗길려면 좀 추한 모습으로 벗겨야 해요 -_-a

    • 쑤봉 2007/04/27 00:01  address  modify / delete

      세상에는 마이티마우스를 쓸수있는 사람과 쓸수없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말이 있던데
      늠늠 적응 안됌이에요..;;
      ㅎㅎㅎ때까지 ...

      추한 모습이라..모지...낼 자세히 들다 봐야겠당

MotioN
from color7/here n there 2007/04/0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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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에 가면 내가 왜 이 일을 좋아 하는지 알거 같은 느낌. 썩 괜찮은거지.. ?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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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고 벼르던 르네 마그리트전이 연장전시를 한다. 놓치나 싶어 안타까워했는데...ㅎㅁ~
전시방법도 괜찮았고...전시내용도 조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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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회귀라는 작품...
꽤 유명할것이야.
작품해석을 어찌할지 잘 모르지만 상반된 이미지들이 중첩된 느낌과....그에 감흥을 더하는 둥지속 알들.
한참 바라보았다.:)


관람하면서 액자스런 파티션 느낌도 조았고,...중간중간 마크리트의 어록또한 느낌을 정리해주는 좋은 node역할을 하는거 같다.

그 中  ...
"나는 보이는 것이 보이지 않는 것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 역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보이지 않는 것의 형체를 그리려 하는 것은 너무 순진하고 어리석은 것이기 때문에 나는 보이는 것만을 그린다. "
훗...
맘에 들어.
2007/04/08 21:42 2007/04/0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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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7/04/09 10: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뎌 갔다왔구나~ 좋았겠다
    난 어제 경기도 파주 시어머니 산소에 갔다가 신월동 아버님댁에 갔다가 면목동 누님댁에 갔다가..
    @.@
    신랑이랑 둘이서 완죤 다운~

    어제 날씨는 괜찮았죠..^^

    • 쑤봉 2007/04/09 23:24  address  modify / delete

      ㅎ 네.

      몸을 잘 보살펴야죠..

      그리고~ 오늘 고마워요^^
      PURGE!!!

2003 . . . 2007
from color7/here n there 2007/03/07 22:41
남대문가서 카메라 정리를 하고 학교에 갈일이 있어 터벅터벅 간곳.

우아.......ㅎ 내격속 그 학교가 아니네..
하긴 시간이 마니 지났지.
못보던 조형물들이 마니 생겼고... ㅋ 학생들 느낌도 다른거 같아.. 우선은 ..부럽다.
다시 공부하고 싶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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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을 이러케 디자인했구나..훗....마음에 들어.머 내마음에 들어서 머하겠냐만..ㅋ
작은  판넬들은 년도별 학교 역사들...
컨셉도 표현도  괜찮은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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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한지 얼마 안돼서인지...학교가 북적북적..:)
조으네. 북적거림이 기분을 들뜨게 하고,

ㅎ 부러워하며 난...그저 바라봤지만.
그때가 2003년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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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7 22:41 2007/03/07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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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from color7/here n there 2007/02/28 01:25
꽤 오랫만에 만남~ 입덧으로 고생한다기에 걱정했는데...너무나 더 이뻐졌으요~!!
이뻐이뻐~
ㅎ 식사를 하기 위해  장군이 괜찮은 곳 두곳을 골라 알려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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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 "마그리뜨?"

울은 땡기는 "집밥"으로 ~
ㅋㅋ집밥.......밥집인줄알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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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 아니었당..
프랑스 ? 프렌치? 스딸...
ㅋ퓨전인가..--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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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괜찮은곳...홀딱 반해버림.
반한데는 머 멋스런 분위기도 있지만.
맛있는 음식. 편안한 느낌, 괜찮은 서비스,..물론 가격까지도 저렴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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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고 싶으당..

파티나..기념일엔 이곳에서 보내는것도 좋을듯~ ;)
ㅎ 아냐 그냥 가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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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8 01:25 2007/02/2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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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7/02/28 1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 사진도 잘 나오고, 밥도 맛있었고.. good~
    사진 편집도 훌륭하오~ ^^
    담에도 맛난집 찾아다닙시다! ㅋㅋ

    • 쑤봉 2007/03/06 23:08  address  modify / delete

      당신 따라다님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 나 꼭 데꼬 다녀줘야 해요~

  2. 초코ma 2007/02/28 14: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저런..헨젤과그레텔에나 나옴직한..있어보이는 곳(?)은...설~에만 있는거얍~
    아우..촌것의 비애~~
    우렁님의 사진...모델같애욤..저집 광고하는~~ㅎㅎ
    난 서울가도 왜 잡것들이(?) 저런데 안 델꼬 갔던거야???

    • 쑤봉 2007/03/06 23:10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설은 잘 모르고...
      여긴 분당에 있느건데 정자동이라고...예쁜 가게 들이 많이 있어요

      ㅎ 우렁~ 잘 나왔데욧~

Table N & PASCUCCI
from color7/here n there 2007/01/0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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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의 데이트는 항상 기분조타~!

이것저것 분을 토하며 씹었다가, 조아하는거 티다내며 흥분하고,  만난거 조아함서 나눠먹고, ㅎ 계획하고 있는거
될거라 굳게 믿고 말하기. 아픈데는 잘 감싸주고..
ㅎㅎ 이날은 등쳐먹을 계획과....에또...학원수강법에 대한 내용을 전수해주었다.
또 머 있었더라...^^;;

목도 아플텐데 뜨슨물 마셔가며 웃어준다.

ㅎ 참 이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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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6 15:18 2007/01/0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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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7/01/06 17: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길다랗게 올려줘서 고마우이~ ^^ㅋ
    목만 안아팠으면 더 떠들수 있었는데, 으흠.. 아쉽군

    쓰봉 콜라티랑 포비머리 조았소~ 어흐~~~

    언능 컨디션 회복하여 더더욱 맛난거 먹으러 갑시다~!!

    • 쑤봉 2007/01/08 14:40  address  modify / delete

      ㅍㅎ 나도 조았어요~
      집에와서 다시한번 네이버 이미지차에 포비를 찾아보았다는
      --;; ㅋㅋ

      그리구 언능 나아요..^^

  2. 초코ma 2007/01/07 2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상천지...쑤봉님과...우렁님 같은 사이가 또..있을까..

    서로 많이..사랑하고 토닥토닥..하시와요....
    부럽습니다..

    어느날..주소록을 검색했는 데...집 두채를 팔아먹은 뇬은...아무도 없더이다...
    집 두채 있을땐..그리 바글바글..하더니...

    사람이 재산이예요...맘의..

    • 쑤봉 2007/01/08 14:43  address  modify / delete

      ㅎ 장군에게 항상 감사하죠..
      저에겐 ㅍㅍ 인복이 많은거려니 하고..

      울 초코ma님도 제 재산이 되는 분이세요~^^

      주소록..집두채..?? 말씀은 무슨...말씀이신지..ㅋ

      암튼 제가 알기론 초코ma님의 측근분들도 만만치 않을걸로
      아옵니다.~
      orz

  3. 초코ma 2007/01/08 19: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소록은 ㅎㅎ 아는 사람들이구요..당연 친구도 해당되죠~
    집두채..팔아먹은 뇬은 저예요..
    그렇게 망해가는 것에 브레이크가 안 밟혀질 때
    옆을 돌아보니..아무도 없는 정도가 아니라 슬금슬금 피하대욤~~아하하하~
    사는 게..다 그렇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 사람들을 원망하지는 않는답니다..
    저 같아도 그랬을거예요~
    하지만...피하는 방법이 다들..맘에 안들두만요~좀더..세련되게 거절했어야지..
    한세상..한결같지 않은 데..나중에 자기네들..소나기 만나면 우리집 처마밑에 어찌
    서 있을라고..안그래욤?~~쑤봉님...
    흐흐흐~

    • 쑤봉 2007/01/09 11:30  address  modify / delete

      아...

      저는 아직 팔아먹을 집도 엄써요...-_-;

      그렇지만...작년에 어려운일 겪고 나니...
      주변에 있는 친구들...없는친구들...이 생기더라구요

      돈문제는 아니지만 은근 서운한 마음도 생기고..

      머 생김..어쩌겠어요..ㅎㅎ내속이 좁아터진것을 ㅋㅋ
      세상이 그런거지...

      암튼...그 초코사진 북은 넘 이뻐여...
      찾아봐야겠어요..^^

  4. 우렁 2007/01/09 14: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며칠전 유사장님이 전화하셨을땐 고마웠는데, 이상무님이 어제 전화하셨더라구요..
    근데, 왜 그리 기분이 별루인지..
    뻔하자나요, 사장님이 나한테 전화한걸 알고 자기도 덩달아 해본것 같은 느낌이 아~주 강하게..
    우리 남편 제대로 본적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너무 관심이 많은것 처럼 얘기하는데,
    웃긴건 사장님과 멘트가 똑같았다는거..
    그 외 내 얘기도 잠깐 했는데..
    그냥,, 많이~ 씁쓸합디다..

    • 쑤봉 2007/01/10 12:13  address  modify / delete

      흡...이상무님??

      머야...다 그림이 그려져요..
      사장님이 지시한건가??-_-a

      끄응응.....씁쓸이라
      요즘....저도 씁슬해요..
      갈수록 쓴맛만 보는거 같아요..
      머 이래...
      어젠 그 쓴맛에 한숨도 못잤다는....
      세상 참...

      많이~ 씁쓸해요

SOMA
from color7/here n there 2006/10/15 23:03

소풍가면 좋은곳이라고 들었던ㅎ... SOMA
한번가봐야겠다 싶었던 곳인데 ..마침 가자는 강실땅과함께~^.~
         
                         20061015 SOMA MUSEUM ; PAPER TAINER

조경, 건물, SIGN... 그럴듯 맘에 들더라구요..^^

티켓을 끊구...저기 보이는기둥은 PAPER~!
종이죠~

들어가보니...내부 느낌이 르코르뷔제 롱샹성당이 생각났어요..
ㅎ 머 갠적인 생각이니..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이미지를 작가들이 각부스에 표현했는데...각각의 작은 공간들에 관객을 끌어들이는
포스란......흠........나름의 매력요소들을 잘 봐둬야 할거 같네요~^^
ㅎ 여서도 도장찍기 사진 찍구요~


모든 부스를 돌아다니니....갈증도 나구...발도 아프구..
뒷뜰에서 커피브레이크~
초록이 풀위에서 수다,휴식, 커피, 바람...

썩 괜찬은 휴식을 즐김...^^
이젠 힘을 낼 수 있을거 같은 ㅎ
고만 아프구 말이져~^.~

2006/10/15 23:03 2006/10/1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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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6/10/16 0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 부지런하게도 금방 올렸꾼~
    오늘 간만에 바람쐬고 좋았소..
    다리가 좀 아팠지만, 마무리로 머리까지 하고 나니
    머리 뿐만 아니라 마음도 한결 가볍소
    머리는 이쁘게 잘 나왔소..^-^

    오늘 이것저것 고맙소.. ^0^


2006 TABLE DECO & FLOWER FAIR
날 데꼬가준이~ ㄳ~
.....밥까지 사준것도~ ㄳ~
20061014 코엑스 2006 TABLE DECO & FLOWER FAIR

꽃과 식탁을 꾸민다면 이것보다 잘할수 있을거 같아...ㅋㅋㅋㅋㅋ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꾸민다면~^^;;
....데코레이션..잼나더라구~ 좀...몸이 힘들겠지마느ㅡ^^;


가을이 지나고..겨울이 오겠지요~ 다가올것들에 설레어하며 증거사진 찍기~!
^.~ (잘할수 있을꺼야....)


2006/10/15 22:01 2006/10/1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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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6/10/16 0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긴 언제 갔다온게요~
    이쁘다~ 눈이 즐거웠을듯.. ^^
    남정네인겨~? 그런겨~?
    어흐~ 부럽..

    오늘보니 야위었소.. 언능 건강해지시오..
    맨날 아푸고 그러면 안이뽀할끄야~! ㅋ

    잘 자요..

    • 쑤봉 2006/10/21 00:56  address  modify / delete

      머..한다기에 ...^^;

      눈이야 즐거웠죠..
      남정네를 보는 눈이 즐거웠냐는 물음인가~?
      ^.^a

      뭐가 부러웡...짝꿍있는 사람이 부러워여

      한꺼번에 너무나 만은것들..
      회복에 시간이 걸리나봐요

      잘자여

쌈지길
from color7/here n there 2006/10/15 21:25

space,installation, time, human, art, media, amusement, interest, interaction‥‥‥...etc.‥

잊고 있던것들...있었다.  는것을 알려준곳.
ㅎ이 꼬물꼬물 올라오는 순간순간의 자극들...

                             20061007 인사동 쌈지길.





2006/10/15 21:25 2006/10/1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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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6/10/16 0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압, 나도 가보고 싶었던 쌈지길..
    여기저기 많이 보러 다니는구나~
    음, 좋아좋아~

    나도 빨리 정신차리고, 아니, 빨리 잊어버려야지..^^;

가을 냄새
from color7/here n there 2006/10/14 00:31








부르지 않아도 ...
자연스레..돌아올자리였다는듯... 와있는것을...

나또한...  그러하듯.

같이... 느껴보지 않으실래요~?
;-)

2006/10/14 00:31 2006/10/1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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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바람
from color7/here n there 2006/08/13 18:00
간만에 바다 바람을 맞았다~ 끈적끈적 ㅋㅋㅋ
땀도 뻘뻘뻘..
왠만해선안나는 땀....^^;

그리고~ 부산 소주라는 C1을 마시구~^.~
캬아~~~
해삼 소라 멍게...아웅....만나...입에 붙는다!









맨날 찍기만 하는 사진....엄청 찍혔다
모델도 잼난거 같아...웃어보아여~^^

2006/08/13 18:00 2006/08/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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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8/14 1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
    너무 오래간만이에요.

    근 한 달이 넘게..
    몸이 안좋아서 사진도 못찍고
    집에서 보내준 약먹고 그러고 살았어요.
    이제 좀 살만 해졌어요.

    내일은 메탈리카 공연보러 갑니다.
    좋아하는 그룹은 아니지만 갑자기 보고 싶어져서..

    다음엔 사진으로 인사드릴께요.

    • 쑤봉 2006/08/15 10:15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류님~! 왜케 오랫만이세요~~
      류님이 언제즈음 오시려나 손꼽아 기다렸잖아여~
      (ㅎㅎ류님 사진인가...^^;)

      몸이 안조으셨군여...사진도 글쿠...
      나아지셨나봐여...
      다행이에요..건강 잘 챙기시구여

      류님의 건강챙기기 모드를 제가 이어받아야 할듯..하네요

      공연보러....메탈리카는 저도 머 조아하는 코드는 아니지만
      공연장에서의 느낌은 다르리라는 기대가 생기네요..

      사진~ 보여주실거져?^^

  2. 초코ma 2006/08/14 11: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산...아~~좋죠~~ 서울보담..덜 덥죠?~~아무래도 바닷바람이..있으니..
    근데..혹~~데이또?????설마..일땜에..가신 건 아닐테고~
    어쨌든..사진으로나마...부산보니..시원하나..좋네요..
    쑤봉님두...참하시구요~~

    • 쑤봉 2006/08/15 10:16  address  modify / delete

      ㅋ 남도가 조아여...^^ 부산통영 양산.....이쪽이요..
      갈때마다 느낌도 다르고...지역분들도 너무 조아요

      ㅎㅎ 저 참해보이나요..ㅋㅋㅋ

      성공했다~^.~

  3. 으냉 2006/08/14 19: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습옹~!
    부산댕기왔구낭~
    바람 맞음서 머리랑 가슴 좀 비우고 왔으?
    주말에 너한테 전화를 할까 말까 몇번 망설였는데..
    좋은 시간 보내고 와서 다행야~

    네가 선택한 것은 항상 맞는 거야~ 네 선택이니까~
    잘하고 있당, 대견함~! 화이팅!! *^____^*

    p.s. 너나 잘하라고? 나도 주문을 외워야지..ㅋㅋ

    • 쑤봉 2006/08/15 10:16  address  modify / delete

      습옹~?__;
      바람이 좋긴하더이~

      괜찮았어여
      머야 그래도 남도여행다녀온 당신만할까..
      통영, 거제?였나?

      홈피에 사진좀 올려줘봐...보고싶은데

      ....훗....글구 고맙네..마이마이
      어느쪽이든 선택은 있는데..맞는건가..ㅋㅋ

      몰라잉..모르는척하고 싶으다..

      조만간 백수됨~ 울 만나요..
      너네 연구원 정문앞에서 턱개고 쪼그리고 앉아있을꼬야
      ㅋㅋ^^

  4. 잼양 2006/08/15 2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기 어디예요??
    이번주말에 쉬는 토욜인데 쉬게되믄 부산이나 다녀올까 하는중이었거든여~
    저 멍게 해삼과 시원소주를보니 마구마구 달려가고싶어졌어여~~ㅎㅎ

    • 쑤봉 2006/08/16 19:33  address  modify / delete

      태종대야....광안리나 송정해수욕장도 나쁘진 않지만..
      음...바위에 절있는곳이 있는데..
      거기 찜질방도 괜찮고..
      술마시기에도 경치가 썩 괜찮은..ㅎㅎ

      알아봐주까?^^ 저 멍게해삼은 정말정말 맛있었어~

  5. 우렁우렁 2006/08/16 01: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태종대 갔다왔구나~
    머야, 또 출장?
    아님, 일탈? ㅋ 아무튼 좋아 보이네..
    아, 나도 모르게 침이.. ㅡㅜ

    • 쑤봉 2006/08/16 19:34  address  modify / delete

      ㅎ 역쉬 알아보는군여~

      침넘어가져? 글도 당신고향에 가보고 싶단말야.....
      웅......................언제갈수 있을까??

요며칠간 뚜벅이인 내가 댕기다 보니 기차를 이용함이지...
평택에서 동대문 시장갈일이 있었는데 빨리 움직여야 했지....흠.....기차가 있어서 탄 무궁화호...

흠...........................
그래 이러쿠나...(-_-;)
여기 연변같애...가보진 않았지만  이럴거 같은 ....몰라...ㅎ
기분이 별루다...어지럼증이 더해지고..@.@

간사한 것을....KTX생긴이후로 즐겨이용한 나...
적응 안된다..


담날 ....KTX.ㅎㅎㅎ
금새 편안하게 잠도 자고 ..밥도 먹고...커피도 한잔....


  잘 논다...ㅋ

 

오래된걸 시러하나...
그거랑은 다른거겠지...

오래된거라...ㅍ 빈티지 스딸은 조아라하는뎅~

2006/08/13 17:24 2006/08/1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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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코ma 2006/08/14 1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KTX..음...일반실보담..새마을특실이..훨~좋더라구요...넓고~~ㅎㅎ
    당근...KTX도..특실이라면..음..얘기가 달라지죰~~ㅋ

  2. 우렁우렁 2006/08/16 0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잘 나왔네~
    아니, 어이~ 아가쒸~~ 이뿐데~~


요즘 매일같이 가는 곳임..남들 다 가는 휴가도 못가고....저 그늘하나 없는 뜨건데....-_-;
으흐..보기만해도..더웁뜨아~

설계협의를 끝내고 어제 착공했음...목공 공정부터 시작....
음......가배를 올리고 있군..목틀을 잘 세우고 있어여....


고민입니다....계단아랫부분을 어떻게 활용할지...대개 창고로 마니 사용해서...그럴까 하는데..
역쉬..현장변수...분전함이 위치해서...어느선상에서 벽을 쳐야겠네요....애매하겠는뎅...맘에 들지 않는 부분..--+


어느정도 목공작업이 진행되는거 같아
본사로 다시 돌아와....마감재스펙을 선정 합니다. 벽지나...도장칼라...머 그런것들..

나름 고심하는.....

ㅋㅋ 인상쓰는거 버릇인가
바로....찍사에게......걸렷어요..하필이런걸...
우아한 설계자의 모습은 ㅋ 그런거 전혀 없죠 요며칠 계속 야근이라 까칠해 뵈네요..^^;




어느정도 지정하고...흠....현장소장님에게 전해드려야 하는데
아무래도 스펙수 많다고 한마디 하실거 같네..
끄응......

ㅎ ㅎ 만난 커피 타드리고..애교로.....
그래도 머...잘나오게 할려고 하는건데 머...

몇가지 디테일정리하고...가져가야겠네요..

음......신경쓰이는 현장이라서...
앞으로도...쭈욱...소품까지...^.~ 잘해야겠지요...

사실...오늘 못가봐서 전화내용상으론  내일 현장이...약간....걱정되는데..
머 해결함 되지만...^^;
아자짜짜!

버뜨...가서보구...구석에서 울게 될지도 ...
어흑...
2006/08/03 19:43 2006/08/03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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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우렁 2006/08/05 08: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쓰봉 더운데 고생 많구만~ 쩝..
    난 휴가 잘 쉬고 있소.. ^^;
    나두 출근하면 현장 죽순이가 되지 않을까 싶으네~ ㅡㅜ

    더위 먹지말고, 몸 생각하면서 하기~^0^

  2. 우렁우렁 2006/08/08 09: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신 쓰러져도 아무도 안 업어가면 어케~
    현장에서 쓰러지면 안되구, 굿바뤼~ 있는 곳에서...
    알 죠 ? 히힛~

일년후
from color7/here n there 2006/07/27 22:59












일년즈음되었나부다.
이곳에 갔던게..
그땐...
무척이나 적적한듯했는데..




다시 찾은곳.... 지금은 다르네

괜찮네..
하늘은 더 낮아지고,...바다는 파라쿠...

모든게 그렇더군..

2006.07.27 광안리...송정.해운대.....
나른한 오후에 취해....
ㅎ 션한 바닷바람....

그리고 이들의 음악...cool..

2006/07/27 22:59 2006/07/2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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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우렁 2006/07/28 09: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출장 다니나 보오..
    난 갑자기 넘 바빠졌어.
    속상한 일도 있고, 깝깝한 일도 있고, 짜증나는 일도 있고..
    많이 일들과 다양한 경험과...
    나중에, 나~중에 돌이켜봤을때,
    지금이 내 인생에 도움이 되었던 시기였기를 바라며..

    ... 배고프다.. 아침부터 ㅡ.,ㅜ

    보고싶어 쓰봉~

    • 쑤봉 2006/07/28 21:02  address  modify / delete

      바빠요...
      웅...
      일도많고...
      문제도 많고..

      요즘 ..엉망이긴 한데..

      ㅎ 나도요..

      참 일욜에 잼양 보기루 했는데
      같이 볼래요?

  2. 초코ma 2006/07/28 1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이시네욤~


간만입니다. 대구로 가는 케이뚜엑스~ 아침을 못머고 나와서 부랴부랴 버거킹서 와퍼를 ㅎㅎ 역쉬 버거는 버거킹이죠! ^-^b  어그적어그적 ....다 먹구 바루 잠듭니다...푸헿헤..멀타도 그런게죠.


대구....더운데...라는거 깜빡...숨이 터억.........썬글라스 챙겨올껄...깜빡했음이죠........썬~글라스..눈부셔.쪼기..엑스코 전시장서 결혼박람회가 열립니다.소품진열 지원차 나왔는데....에어컨도 안나오고....................사우나...였죠....땀뻘뻘흘림서 작업하구...................무척 재미있었는데............................하고나니....막차탈시간이네요. 서둘러..동대구역으로 향해욧! gogo!


저녁도 못먹고 급하게 타서...기차부터 타자 싶어..볼일도 보고..도시락도 먹지요...ㅋㅋ 넘 배고파 조아하는 초밥을.............맛있겠죠...맛있었슴다..혼자서도 잘먹습니다..ㅋㅋ 먹는데..머...꺼리는거 전혀 없지요

배좀 부르겠다 싶어..카메라 꺼내서 장난칠합니다.혼자노는게죠..^^


ㅋㅋ 놀다가..앞에 남자 머리가 툭 떨어집니다.사진보고 웃다가...허걱...깜딱 놀랬습니다..그래도 웃겨요..^^;

소품진열하는데 마니 걷고 ..계속 걸어다녀서.....다리가 퉁퉁부었습니다..쪼물딱쪼물딱....
에히...........한참은..좀 아프겠는걸...-_-; 근데...급하게 나오느라고..소품진열한 사진을 못찍었네요....흠..............궁금한데.....찍어달라야지...건 후에 올려야겠네요~^^




나름..바쁘구...즐거웠음.........ㅋ 더더욱 조은건 이날...아빠 퇴원하셔서 집에 오신날...이젠 우리 함께 지내지요...다리는 아푸지만 집에 빨리가야지....^^
2006/07/14 19:45 2006/07/1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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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우렁 2006/07/14 2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쓰봉이 다시 활력을 찾은듯하여 보기 좋소~
    아버님 퇴원하신거도 축하드리오 (__)(^^)

    근데...
    가운데 카메라 들고 찍은 사진, 손가락은 왜..
    웃는 얼굴로 사진을 하나씩 보다가.. 허걱.. ㅡㅡ;

    낭자~
    까.칠.하.오.


    .............( ^^)

    • 쑤봉 2006/07/17 21:06  address  modify / delete

      허흡....활력찾으려다...픽 쓰러지는구려..


      하다보니...손가락이..ㅋ 나도 모르는 새에 그만.-_-;

  2. 초코ma 2006/07/18 16: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모나~~대구 오셨어요??? 연락하시쥐이~~
    대구는..저의 홈그라운드~~ㅋㅋ 한때 말이죠..
    대구까지 오셨다는 데..밥 사드릴 수 있었는 데..
    나중에 오시면..꼬옥~~연락하세욤~

    • 쑤봉 2006/07/19 08:42  address  modify / delete

      옹....대구가 홈그라운드...ㅎ
      역쉬..대구분이 미인이시라더뉘...


      ㅋㅋ 사주는 밥 말구....초코ma님의 블로그에 가득한
      그 요리중 하나를 먹고싶답니다..

      담을 기약해야겠네요..ㅎ ㄳ~

우렁각시
from color7/here n there 2006/07/11 23:48


















우렁각시..내인생에...ㅎ

토닥토닥.. 안아주는 그녀.... 너무 고맙다.



보고시퍼 냉큼 전화했지~강.장.군
나의 폰에는 말야....아직....
ㅎ 이젠 강실장님이라고 바꿔야겠다..

차이니쥬레스토랑에서의 만남.


해물뽀금밥.. 다먹은건..가리비요리. 그리고 맥주한잔~ (찡따오가 아쉽긴했지만ㅎ)
ㅎ 이거 다 사줬다.. 몸보신해준다며...역시 우렁각시 최고..에요...


















그래서...오늘도..만난거 먹고...
...좋덴다..ㅋㅋ
2006/07/11 23:48 2006/07/1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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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쓰봉 만남

    Tracked from 우렁각시 2006/07/12 00:51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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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우렁 2006/07/12 00: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신 밝은 모습보니까 좋더만~ ^^
    사업..?
    정말 생각한번 해봐야겠따..

    ㅋㅋ 저, 자기 얼굴보다 훨씬 큰 맥주잔..
    담번엔 꼬옥 찡따오를.. ㅎ

    • 쑤봉 2006/07/12 01:03  address  modify / delete

      우리의 사업을 장기 계획으로 검토해보아요...흠...

      ㅎㅎ 맥주컵이 저정도 되야죠..
      끼다란~

      찡따오 마시고 싶었는데
      찡따오...가 무슨뜻이에요~?

OMUTO TOMATO
from color7/here n there 2006/07/02 22:38

치즈버거

고구마퓨레


ㅎ 나름 먹는거 골라 먹는 편인데... 괜찮단 말야..
네가 가끔 생각나~
ㅁㅎ 만나...즐거움.행복함.....


진짜 사주는거야~?

으흐으흐으흐ㅡ

멀 먹지~

2006/07/02 22:38 2006/07/0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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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우렁 2006/07/03 16: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저 표정은..
    자기 조카랑 똑같아~!!
    개구장이 쓰봉이~

    어제 자기 문자 왔을때, 저녁잠?을 자고 있었어요. 신랑이랑 셋트로..
    울 신랑 어제 자꾸자꾸 자더니, 오늘 아침엔 출근을 못했어요
    잘때 낑낑대더니.. ㅡㅡ;
    내가 어케 해줘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오늘 일찍 들어가서 밥이나 해줘야지..

    난 나쁜 와이프인가?
    왜 아프고 난리야~

    아무튼, 어제는 미안했소 낭자~
    사실 일욜은 시간내기가 좀 힘드오..

    p.s 밝은 당신 얼굴 보기 좋소..
    마~니 밝으네.. ^^;

    • 쑤봉 2006/07/05 01:30  address  modify / delete

      ㅎ 나도 깜딱 놀랬지...울 애기랑 똑같아서..
      울애기는 어찌사는지 모르겠네...-_-a

      모에요....바람맞고...
      끄으응.......장군 나빠요..

      일욜에 마실나오라고 한 내가 잘못한건가.....
      ㅋㅋ.-_-a

      몰겠다....ㅇ

      p.s 맛있는거 앞에선 정신 못차리는게죠..ㅋㅎ

a TrAck
from color7/here n there 2006/06/13 01:13
확대


날고싶다...ㅎ

언젠가는....날개를 달겠지...
2006/06/13 01:13 2006/06/13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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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우렁 2006/06/13 1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뮤직이며~ 화면이며~ 올~~~
    조아조아..^^
    전국을 누비는구려..
    난 요즘 쓸데없는 심리전으로 인하여 피가 말라가고 있소.ㅡㅡ
    것두 생판 모르는 사람과.. 휴우~

    내가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소...

    미처 몰랐는데,
    난..
    심리전엔 쥐약이오

    • 쑤봉 2006/06/14 14:43  address  modify / delete

      전국은 아니고...동네에서..왔다갔다..

      ㅎㅎ 어제 벡스는 잘 드셨나요?

      경기가 넘 잼나...흥분한 나머지..
      뛰다가 엎어졌어~

      ㅎ 그래도 넘 조았져~

      이천수..쩜 재수는 없어도..맘에 든단 말야...ㅎㅎ

  2. 마야 2006/06/16 1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동차 에서 찍은 사진 느낌 너무 좋아요 쑤봉님 사진 저보다 잘 찍으시면서 ^^;;;



정말 어려운 짬을 낸만큼....아트페어에서..
눈의 즐거움도 컸다.기분까지도..
국제페어인만큼 나라마다의 칼라가 이색적이야..
다만....
내 뷰의 방향이 어두운쪽으로만 간다는거..ㅎ 어쩔수없나부다

오랫동안 구석에 있는 니콩이가 자꾸 생각났는데...
찰칵찰칵..소리가 그립다
언제즈음..널 데리고 나올수 있을지..
ㅎ 아쉽네

more..

2006/05/28 20:47 2006/05/2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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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우렁 2006/05/29 17: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기랑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알바가 일당이니 토요일이 있을수 없죠..^^:
    오늘이라도 가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ㅡㅡ;;

  2. 쑤봉 2006/05/31 04: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네..알바가 너무 바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