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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에서 맘에드는곳을 찾기란..쉽지 않은데.
홍대아빼이와 비스무리한 곳을 발견.
와인도 피자도 괜찮구. ㅎ 따뜻 푹신한 바닥과 쿠션은 정말 조아...
6시간정도있어나...^^a 편안하게 누비고 디비고 마시고~즐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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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분위기 색다르네요
맨발로 다니는 덴가봐..
미끄러지면 넘 창피하겠당..ㅋ
난 왜 이런 생각이 먼저 드는걸까.. ㅡㅡ^

more..
우왕~ 명절 연휴때 갔다왔구나~~
잼나게 지내다 온거요?
비가 왔나보다.. 우비소녀 귀여워~ ^^
밑에 사진 3컷 나 퍼가요~
1. 배 내밀고 서있는거.. 우비입어도 다 보인다는,,ㅋ
2. 방긋 웃고 있는거 너무 이뻐! 조아조아~
3. 저 눈... 마이 스따아~일
오늘 와서 저 사진 다시보니, 어째 저리 이쁜지..
자 엉덩이 대~ ( ^^)/(ㅅ )^^


강화도 다녀오셨소?
할 수 있을때 하는거.. 좋은것 같소
그게 여행이던
맛난 음식 먹는 것이던간에..
부럽.. ( _ _)';
나의 블로그엔 당신없음 댓글이 전혀없을거 같으오~
당신~ 어디가면 안되요~ (*-*)
강화도에 다녀왔어요.
한번도 안다녀와봐서....
자긴 소희 챙겨줘야 하니까...어려운건가
그래도 맛있는건 애기 젖도 줘야 되고...애기 보는게 얼마나
힘든데...우렁신랑님께 수시로 사달라고...하세욥~!
난 ㅎ 신랑있고 애기 있는 당신이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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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이리 놀고 왔습니다..;; 태풍속에서 썩 잼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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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어머니랑 간겨~?
홍콩에도 태풍이 불었나보군..
야경이 멋지다는 소문이..ㅡ.ㅡ
많이 먹고 살오른 모습도 보여주시오~ ^0^
동생도요.
홍콩날씨가 우리나라와 비슷하데네요..
울도 태풍이 왔었나...요??
암튼 홍콩은 태풍오니 다들 퇴근하고 문닫데요..전화도 끊기고..
ㅎ 나름 잼있었어요.
몇컷올려욧...^^
통영은 잘 다녀오셨나요?





노르웨이 중간쯤에 있는 당신 사진 인상적이오
빽바람을 맞아 광년이 헤어스퇄~ ㅋ
비록 당신은 풍경사진을 봐주길 바라겠지만.. 쩝~ ㅡㅡ^
핼쓱하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밝은 당신 모습 봐서 반가웠소
간만에 바깥 바람도 쐬고, 오랫동안 주절주절 얘기도 하고,,
사실, 엄청엄청 반가웠다는.. ^0^
음식 때문에, 체력 때문에 여러가지로 힘든 여행이었지만,
그래도 갔다오니까 훨씬 좋죠? ^^
이젠 쉬엄쉬엄 다니면서 원기회복하고, 또 함 보자구요
면사포 가방도 만들어줘야 되자놔~ ^^;
p.s.. 날 보고 엄청~ 웃던 당신 모습.. ㅡ.ㅡ
대체 내가 누굴 닮았다는거요?
일본 만화에 나오는 뭐, 곰 같은거 아녀?
아무튼, 충.격. 받았쏘~!! ( _ _);
ㅋ 그날 저도 잼있었어요.
아...통영은 잘 다녀왔나..
얘기 해주구요.
면사포는 --; 결혼할때...
미사포 가방 만들어주심이에요?ㅎㅎ ㄳ~
짧은 기간동안..일케 많이 다니셨군요...
힘드셨겠어요..
사진은..죄다..엽서 같습니다....
여독이 아직 채 풀리지 않으셨을 것 같은데..
다시금 여행?~
오호~ 대단한 체력? 정신력?~ 이십니다.......
어째...자꾸..야위어 가시네요...
ㅎ 힘들어 죽는줄알았어요.
그래도 벌써 추억이 되네요.
여행다 끝내고 왔어요..
다시 오동통 살이 오릅니다.ㅋㅋ

컴백했구먼~ ^0^
머야~ 저 사진.. 당신아닌줄 알았자놔~
얼굴살 다 어디로 간겨~!!
며칠간은 시차적응 해야하나?
지금 당장 전화하고 싶지만..
당신 비몽사몽일것 같아서.. 오후에 전화하리다~
아무튼, 무쟈게 반갑소잉~ ^^
오셨군요~~
사진..넘 몃저요~~
다른 사진들도 기대할께욤~
카페는..접어도..네이버 블로그는 살아있답니다..ㅋㅋㅋ
괜시리 또 변덕이죠..모~
카페도..유지해야 할 듯..ㅋㅋ 그냥..속내들을 털어 놓을 곳이 필요한 가 봐요...
아...번잡하군요...카페나..블로그나...ㅎㅎ
전회사 상사분 소개로 나가게 된 알바하는 회사...엄밀히 말하면 스튜디오라는데...
ㅎㅎ 머 경계는 애매모호한듯하고..
다만 스튜디오 디자인이 넘 조타..
훗...일좀 되겠는뎅~!!!
눈요기로 짬시 살펴보면...
#1내부에서 출입구 부분을 바라본 뷰.
출입구에서 내부공간으로 이어지는 사선 파티션은 정말 매력적이다.
동선도 이동시키고...적절히 디자인실 내부를 가려주는....그러쵸? 내부에서도 출입구가 안보여요.
쪼기...블랙도어는 슬라이딩으로 탕비실이구요..
그리고~ 쪼등...
일명 죽부인 등이라 부릅디다..
직접디자인한건데 꽤....이뻐요.. ㅎㅎ 허나..저형광등을 다 키면 무척 심하게 밝다는거..그리고..눈부심도...^^
저 등개수의 1/4만 살려 사용한다는거죠.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우선은 기능적인면도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는...거 잊지말아야 할듯ㅋ죽부인이 넘 뜨거워욧~!!!






조으네요...
하아..럭셔리한 회사넹...
알바지만..돈 많이 버세용~ㅋ
몸도 생각해가며..쉬엄쉬엄....
그러게요. 눈치로 듣자하니 빚을 진게 아닌가 시픈뎅..
알바지만 쉬엄쉬엄+돈은 마니~
ㅎ 바램이에요.
생각보다? 멋진데~ ^^
쓰봉이 표현력이 문젠가.. ㅋㅋ
얼굴이 핼쓱한 것이 요즘 유행하는 브이라인이 되었꾼.. ㅡ.ㅡ
가볍게 하시오~
마이티 마우스 휠 때 잘 끼고 동작 안될때즘 때벗길려면 좀 추한 모습으로 벗겨야 해요 -_-a
세상에는 마이티마우스를 쓸수있는 사람과 쓸수없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말이 있던데
늠늠 적응 안됌이에요..;;
ㅎㅎㅎ때까지 ...
추한 모습이라..모지...낼 자세히 들다 봐야겠당



"나는 보이는 것이 보이지 않는 것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 역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보이지 않는 것의 형체를 그리려 하는 것은 너무 순진하고 어리석은 것이기 때문에 나는 보이는 것만을 그린다. "훗...
드뎌 갔다왔구나~ 좋았겠다
난 어제 경기도 파주 시어머니 산소에 갔다가 신월동 아버님댁에 갔다가 면목동 누님댁에 갔다가..
@.@
신랑이랑 둘이서 완죤 다운~
어제 날씨는 괜찮았죠..^^









흠.. 사진도 잘 나오고, 밥도 맛있었고.. good~
사진 편집도 훌륭하오~ ^^
담에도 맛난집 찾아다닙시다! ㅋㅋ
왜..저런..헨젤과그레텔에나 나옴직한..있어보이는 곳(?)은...설~에만 있는거얍~
아우..촌것의 비애~~
우렁님의 사진...모델같애욤..저집 광고하는~~ㅎㅎ
난 서울가도 왜 잡것들이(?) 저런데 안 델꼬 갔던거야???
저도 설은 잘 모르고...
여긴 분당에 있느건데 정자동이라고...예쁜 가게 들이 많이 있어요
ㅎ 우렁~ 잘 나왔데욧~



길다랗게 올려줘서 고마우이~ ^^ㅋ
목만 안아팠으면 더 떠들수 있었는데, 으흠.. 아쉽군
ㅎ
쓰봉 콜라티랑 포비머리 조았소~ 어흐~~~
언능 컨디션 회복하여 더더욱 맛난거 먹으러 갑시다~!!
ㅍㅎ 나도 조았어요~
집에와서 다시한번 네이버 이미지차에 포비를 찾아보았다는
--;; ㅋㅋ
그리구 언능 나아요..^^
세상천지...쑤봉님과...우렁님 같은 사이가 또..있을까..
서로 많이..사랑하고 토닥토닥..하시와요....
부럽습니다..
어느날..주소록을 검색했는 데...집 두채를 팔아먹은 뇬은...아무도 없더이다...
집 두채 있을땐..그리 바글바글..하더니...
사람이 재산이예요...맘의..
ㅎ 장군에게 항상 감사하죠..
저에겐 ㅍㅍ 인복이 많은거려니 하고..
울 초코ma님도 제 재산이 되는 분이세요~^^
주소록..집두채..?? 말씀은 무슨...말씀이신지..ㅋ
암튼 제가 알기론 초코ma님의 측근분들도 만만치 않을걸로
아옵니다.~
orz
주소록은 ㅎㅎ 아는 사람들이구요..당연 친구도 해당되죠~
집두채..팔아먹은 뇬은 저예요..
그렇게 망해가는 것에 브레이크가 안 밟혀질 때
옆을 돌아보니..아무도 없는 정도가 아니라 슬금슬금 피하대욤~~아하하하~
사는 게..다 그렇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 사람들을 원망하지는 않는답니다..
저 같아도 그랬을거예요~
하지만...피하는 방법이 다들..맘에 안들두만요~좀더..세련되게 거절했어야지..
한세상..한결같지 않은 데..나중에 자기네들..소나기 만나면 우리집 처마밑에 어찌
서 있을라고..안그래욤?~~쑤봉님...
흐흐흐~
아...
저는 아직 팔아먹을 집도 엄써요...-_-;
그렇지만...작년에 어려운일 겪고 나니...
주변에 있는 친구들...없는친구들...이 생기더라구요
돈문제는 아니지만 은근 서운한 마음도 생기고..
머 생김..어쩌겠어요..ㅎㅎ내속이 좁아터진것을 ㅋㅋ
세상이 그런거지...
암튼...그 초코사진 북은 넘 이뻐여...
찾아봐야겠어요..^^
며칠전 유사장님이 전화하셨을땐 고마웠는데, 이상무님이 어제 전화하셨더라구요..
근데, 왜 그리 기분이 별루인지..
뻔하자나요, 사장님이 나한테 전화한걸 알고 자기도 덩달아 해본것 같은 느낌이 아~주 강하게..
우리 남편 제대로 본적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너무 관심이 많은것 처럼 얘기하는데,
웃긴건 사장님과 멘트가 똑같았다는거..
그 외 내 얘기도 잠깐 했는데..
그냥,, 많이~ 씁쓸합디다..
흡...이상무님??
머야...다 그림이 그려져요..
사장님이 지시한건가??-_-a
끄응응.....씁쓸이라
요즘....저도 씁슬해요..
갈수록 쓴맛만 보는거 같아요..
머 이래...
어젠 그 쓴맛에 한숨도 못잤다는....
세상 참...
많이~ 씁쓸해요

소풍가면 좋은곳이라고 들었던ㅎ... SOMA
한번가봐야겠다 싶었던 곳인데 ..마침 가자는 강실땅과함께~^.~
20061015 SOMA MUSEUM ; PAPER TAINER
조경, 건물, SIGN... 그럴듯 맘에 들더라구요..^^
티켓을 끊구...저기 보이는기둥은 PAPER~!
종이죠~
들어가보니...내부 느낌이 르코르뷔제 롱샹성당이 생각났어요..
ㅎ 머 갠적인 생각이니..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이미지를 작가들이 각부스에 표현했는데...각각의 작은 공간들에 관객을 끌어들이는
포스란......흠........나름의 매력요소들을 잘 봐둬야 할거 같네요~^^
ㅎ 여서도 도장찍기 사진 찍구요~
모든 부스를 돌아다니니....갈증도 나구...발도 아프구..
뒷뜰에서 커피브레이크~
초록이 풀위에서 수다,휴식, 커피, 바람...
썩 괜찬은 휴식을 즐김...^^
이젠 힘을 낼 수 있을거 같은 ㅎ
고만 아프구 말이져~^.~
ㅎ 부지런하게도 금방 올렸꾼~
오늘 간만에 바람쐬고 좋았소..
다리가 좀 아팠지만, 마무리로 머리까지 하고 나니
머리 뿐만 아니라 마음도 한결 가볍소
머리는 이쁘게 잘 나왔소..^-^
오늘 이것저것 고맙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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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언제 갔다온게요~
이쁘다~ 눈이 즐거웠을듯.. ^^
남정네인겨~? 그런겨~?
어흐~ 부럽..
오늘보니 야위었소.. 언능 건강해지시오..
맨날 아푸고 그러면 안이뽀할끄야~! ㅋ
잘 자요..
머..한다기에 ...^^;
눈이야 즐거웠죠..
남정네를 보는 눈이 즐거웠냐는 물음인가~?
^.^a
뭐가 부러웡...짝꿍있는 사람이 부러워여
한꺼번에 너무나 만은것들..
회복에 시간이 걸리나봐요
잘자여

압, 나도 가보고 싶었던 쌈지길..
여기저기 많이 보러 다니는구나~
음, 좋아좋아~
나도 빨리 정신차리고, 아니, 빨리 잊어버려야지..^^;














안녕하세요. ^^;;;
너무 오래간만이에요.
근 한 달이 넘게..
몸이 안좋아서 사진도 못찍고
집에서 보내준 약먹고 그러고 살았어요.
이제 좀 살만 해졌어요.
내일은 메탈리카 공연보러 갑니다.
좋아하는 그룹은 아니지만 갑자기 보고 싶어져서..
다음엔 사진으로 인사드릴께요.
ㅎㅎ 류님~! 왜케 오랫만이세요~~
류님이 언제즈음 오시려나 손꼽아 기다렸잖아여~
(ㅎㅎ류님 사진인가...^^;)
몸이 안조으셨군여...사진도 글쿠...
나아지셨나봐여...
다행이에요..건강 잘 챙기시구여
류님의 건강챙기기 모드를 제가 이어받아야 할듯..하네요
공연보러....메탈리카는 저도 머 조아하는 코드는 아니지만
공연장에서의 느낌은 다르리라는 기대가 생기네요..
사진~ 보여주실거져?^^
부산...아~~좋죠~~ 서울보담..덜 덥죠?~~아무래도 바닷바람이..있으니..
근데..혹~~데이또?????설마..일땜에..가신 건 아닐테고~
어쨌든..사진으로나마...부산보니..시원하나..좋네요..
쑤봉님두...참하시구요~~
ㅋ 남도가 조아여...^^ 부산통영 양산.....이쪽이요..
갈때마다 느낌도 다르고...지역분들도 너무 조아요
ㅎㅎ 저 참해보이나요..ㅋㅋㅋ
성공했다~^.~
습옹~!
부산댕기왔구낭~
바람 맞음서 머리랑 가슴 좀 비우고 왔으?
주말에 너한테 전화를 할까 말까 몇번 망설였는데..
좋은 시간 보내고 와서 다행야~
네가 선택한 것은 항상 맞는 거야~ 네 선택이니까~
잘하고 있당, 대견함~! 화이팅!! *^____^*
p.s. 너나 잘하라고? 나도 주문을 외워야지..ㅋㅋ
습옹~?__;
바람이 좋긴하더이~
괜찮았어여
머야 그래도 남도여행다녀온 당신만할까..
통영, 거제?였나?
홈피에 사진좀 올려줘봐...보고싶은데
....훗....글구 고맙네..마이마이
어느쪽이든 선택은 있는데..맞는건가..ㅋㅋ
몰라잉..모르는척하고 싶으다..
조만간 백수됨~ 울 만나요..
너네 연구원 정문앞에서 턱개고 쪼그리고 앉아있을꼬야
ㅋㅋ^^
요기 어디예요??
이번주말에 쉬는 토욜인데 쉬게되믄 부산이나 다녀올까 하는중이었거든여~
저 멍게 해삼과 시원소주를보니 마구마구 달려가고싶어졌어여~~ㅎㅎ
태종대야....광안리나 송정해수욕장도 나쁘진 않지만..
음...바위에 절있는곳이 있는데..
거기 찜질방도 괜찮고..
술마시기에도 경치가 썩 괜찮은..ㅎㅎ
알아봐주까?^^ 저 멍게해삼은 정말정말 맛있었어~
태종대 갔다왔구나~
머야, 또 출장?
아님, 일탈? ㅋ 아무튼 좋아 보이네..
아, 나도 모르게 침이.. ㅡㅜ
ㅎ 역쉬 알아보는군여~
침넘어가져? 글도 당신고향에 가보고 싶단말야.....
웅......................언제갈수 있을까??
요며칠간 뚜벅이인 내가 댕기다 보니 기차를 이용함이지...
평택에서 동대문 시장갈일이 있었는데 빨리 움직여야 했지....흠.....기차가 있어서 탄 무궁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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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걸 시러하나...
그거랑은 다른거겠지...
오래된거라...ㅍ 빈티지 스딸은 조아라하는뎅~
KTX..음...일반실보담..새마을특실이..훨~좋더라구요...넓고~~ㅎㅎ
당근...KTX도..특실이라면..음..얘기가 달라지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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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봉 더운데 고생 많구만~ 쩝..
난 휴가 잘 쉬고 있소.. ^^;
나두 출근하면 현장 죽순이가 되지 않을까 싶으네~ ㅡㅜ
더위 먹지말고, 몸 생각하면서 하기~^0^
당신 쓰러져도 아무도 안 업어가면 어케~
현장에서 쓰러지면 안되구, 굿바뤼~ 있는 곳에서...
알 죠 ? 히힛~

요즘 출장 다니나 보오..
난 갑자기 넘 바빠졌어.
속상한 일도 있고, 깝깝한 일도 있고, 짜증나는 일도 있고..
많이 일들과 다양한 경험과...
나중에, 나~중에 돌이켜봤을때,
지금이 내 인생에 도움이 되었던 시기였기를 바라며..
... 배고프다.. 아침부터 ㅡ.,ㅜ
보고싶어 쓰봉~
바빠요...
웅...
일도많고...
문제도 많고..
요즘 ..엉망이긴 한데..
ㅎ 나도요..
참 일욜에 잼양 보기루 했는데
같이 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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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봉이 다시 활력을 찾은듯하여 보기 좋소~
아버님 퇴원하신거도 축하드리오 (__)(^^)
근데...
가운데 카메라 들고 찍은 사진, 손가락은 왜..
웃는 얼굴로 사진을 하나씩 보다가.. 허걱.. ㅡㅡ;
낭자~
까.칠.하.오.
ㅎ
.............( ^^)
허흡....활력찾으려다...픽 쓰러지는구려..
ㅎ
하다보니...손가락이..ㅋ 나도 모르는 새에 그만.-_-;
오모나~~대구 오셨어요??? 연락하시쥐이~~
대구는..저의 홈그라운드~~ㅋㅋ 한때 말이죠..
대구까지 오셨다는 데..밥 사드릴 수 있었는 데..
나중에 오시면..꼬옥~~연락하세욤~
옹....대구가 홈그라운드...ㅎ
역쉬..대구분이 미인이시라더뉘...
ㅋㅋ 사주는 밥 말구....초코ma님의 블로그에 가득한
그 요리중 하나를 먹고싶답니다..
담을 기약해야겠네요..ㅎ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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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밝은 모습보니까 좋더만~ ^^
사업..?
정말 생각한번 해봐야겠따..
ㅋㅋ 저, 자기 얼굴보다 훨씬 큰 맥주잔..
담번엔 꼬옥 찡따오를.. ㅎ
우리의 사업을 장기 계획으로 검토해보아요...흠...
ㅎㅎ 맥주컵이 저정도 되야죠..
끼다란~
찡따오 마시고 싶었는데
찡따오...가 무슨뜻이에요~?
![]() 치즈버거 | ![]() 고구마퓨레 |
![]() 진짜 사주는거야~? | ![]() 으흐으흐으흐ㅡ | ![]() 멀 먹지~ |
헉~ 저 표정은..
자기 조카랑 똑같아~!!
개구장이 쓰봉이~
어제 자기 문자 왔을때, 저녁잠?을 자고 있었어요. 신랑이랑 셋트로..
울 신랑 어제 자꾸자꾸 자더니, 오늘 아침엔 출근을 못했어요
잘때 낑낑대더니.. ㅡㅡ;
내가 어케 해줘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오늘 일찍 들어가서 밥이나 해줘야지..
난 나쁜 와이프인가?
왜 아프고 난리야~
아무튼, 어제는 미안했소 낭자~
사실 일욜은 시간내기가 좀 힘드오..
p.s 밝은 당신 얼굴 보기 좋소..
마~니 밝으네.. ^^;
ㅎ 나도 깜딱 놀랬지...울 애기랑 똑같아서..
울애기는 어찌사는지 모르겠네...-_-a
모에요....바람맞고...
끄으응.......장군 나빠요..
일욜에 마실나오라고 한 내가 잘못한건가.....
ㅋㅋ.-_-a
몰겠다....ㅇ
p.s 맛있는거 앞에선 정신 못차리는게죠..ㅋㅎ

뮤직이며~ 화면이며~ 올~~~
조아조아..^^
전국을 누비는구려..
난 요즘 쓸데없는 심리전으로 인하여 피가 말라가고 있소.ㅡㅡ
것두 생판 모르는 사람과.. 휴우~
내가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소...
미처 몰랐는데,
난..
심리전엔 쥐약이오
전국은 아니고...동네에서..왔다갔다..
ㅎㅎ 어제 벡스는 잘 드셨나요?
경기가 넘 잼나...흥분한 나머지..
뛰다가 엎어졌어~
ㅎ 그래도 넘 조았져~
이천수..쩜 재수는 없어도..맘에 든단 말야...ㅎㅎ

more..
자기랑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알바가 일당이니 토요일이 있을수 없죠..^^:
오늘이라도 가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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