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터틀맨
from color7/media 2008/04/0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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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했어요.
음악도, 랩도,....ㅎ아직도 기억나는 호탕한 웃음 소리도...


...살면서 바닥이라고 느껴질때 당신 음악듣고 힘을 냈는데..

조은곳에서 편안하시리라 믿습니다.

참 당신을 조아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4/03 16:29 2008/04/0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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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ocoma 2008/04/07 17: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이양반 목소리 좋아했었는 디...심히..충격~
    근데...평소 생활습관이 chocofa랑 비수무리해서 더 심히 충격~

    • 쑤봉 2008/04/07 23:12  address  modify / delete

      흠....습관..비슷한 분들 많을거 같애요.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한다는..흔해빠진 소릴 상기해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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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와보게 된곳.^^

저기는~
전에 운동하던곳.
새벽녘에 퇴근하던곳.
친구들과 만나 헤어지던곳.
젖은 머리로 이른 아침에 뛰쳐나오던곳.
수없이 택시를 타고 ...내리던곳.
ㅎ 검은 비닐 봉다리에 맥주캔을 넣고 달랑달랑 집으로 가던곳.

좋은 기억이 추억으로 .

조타는 거지 머...

2008/03/23 15:30 2008/03/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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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from color7/media 2008/02/2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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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길...ㅎ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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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존스,주드로...

 
레이첼와이즈, 나탈리포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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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조아하는 캐릭터.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2008/02/26 15:50 2008/02/2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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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8/02/26 16: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나온 건가?
    아~ 요즘은 케이블에서 하는 철 지난 영화, 백번씩 해주는 영화.. 그게 다인지라.. ㅡㅡㅋ

    봄이 오나 했더니 눈이 와설랑, 날씨가 아직 춥네요
    꽃피는 봄이 오면 햇볕 맞으러 나가야하는데 말이죠~
    날씨 따땄~해지면 탄천에서 봐요.. ㅋㅋ

    • 쑤봉 2008/02/27 01:14  address  modify / delete

      3월 6일 개봉~!!!

      ㅎ 그르게요...근데 애기도 나올수 있는건가...요~??
      탄천에......유모차 타고 옴 되나..^^a

"당신은 어떤 음악을 듣고 있나요?"
ㅎ 엠에센 한마디. 누구든 답해주~


이틀째 책상에 엎어져만 있는 나야.
별 자극이 없었는데 모든게....흥미가 없어지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무.기.력.함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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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감흥이 없던 R&B ..Soul 삘. 음악인데...
무슨 꼬마 음성이 이리도 괜찮을수 있는거야...
ㅎ 따라부르고 싶어져.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쩜 별루로 보이는구나. 살다 그럴때도 있다 싶지만, 나한텐 너그럽지 못해.
정신차리시게~

샤워나 해야겟당...ㅡ.ㅜ

2008/02/20 20:03 2008/02/2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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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일상모드에서 ㅋ 유일한 유흥꺼리라곤 요거 보는거밖에 없네...

어제 저 순간은 정말 숨을 죽이고 봤다는...
ㅎ ...잼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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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등~~~



<조이뉴스24>
 이은성을 등 뒤에서 안으며 남혜석이 던진 "이 등 내게만 내줘. 누구나 내 주는 등 말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 때까지 만이라도 내가 기댈 수 있게 해줘"란 대사는무척 간절하고 애달프다. 남혜석의 진심을 그대로 이은성에게 전해져 이은성은 다음날 병원으로 복귀한다. 선배와 교수들에게 무릎을 꿇고 사죄한 뒤 정상 업무에 들어간다.

이은성이 그동안 남혜석을 멀리하려 했던 이유는 남혜석이 잠든 것으로 알고 내뱉는 독백으로 드러났다. 이동권(이지훈 분)처럼 잘 생기지도, 돈이 많지도 않기 때문. 병원에서는 ‘꼴통’으로 통하고, 형제의 집 출신인 이은성은 "난 내 피가 어떻게 섞였는지도 몰라. 너 같은 공주님이랑은 시작부터 하지 않는 게 맞는 거 같아"라며 심경을 고백했다.

하지만 이은성은 이어 "널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 데리러 와줘서 고마웠어. 존심이 좀 살았어"라며 남혜석에 대한 진심을 전한다. 이를 묵묵히 듣고 있던 남혜석의 눈에서는 안도와 기쁨의 눈물이 흐른다.

이은성의 남혜석에 대한 고백 또한 등 뒤에서 이뤄졌다. 이은성은 남혜석을 뒤에서 안은 채 감미로운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젠 안 떠날게. 네가 다시 날 찾아다니지 않게 할게"라는 대사는 이들의 사랑이 완성되고, 한동안 두 사람의 러브모드가 핑크빛으로 이어질 것을 시사했다.
2008/02/01 16:14 2008/02/0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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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8/02/03 0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 나도 등~~~ "
    이 멘트 어찌나 와 닿는지..
    거 참 웃기도 거시기하구먼.. ^^;;

    벌써 2월이에요
    아기 키우다보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어요
    요즘은 날짜나 시간을 잘 인지하지 못하는 내가 무서워요
    이렇게 시간이 마구마구 흘러도 되는건가.. 싶어서..

    이번 명절엔 통영에 갈 수 있게 됐어요
    나는 너무 좋기만해요, 아기는 힘들텐데 말이죠~ ㅡㅡ;

    근데, 아기 키우느라 정신이 없을것 같지만 말이죠,,
    이것저것 오만가지 잡생각에 잠을 푹 못자요
    왜 그럴까..
    맘이 그리 편하지만은 않네요..

    에구구,,,
    또 늦게 와서 주저리주저리.. ㅡㅡ^

    설 잘 보내요 ^^
    아~ 쓰봉 보고싶다..

    (알죠? 내가 보고싶단건, 그냥 그런단 얘기에요..
    집으로 오라거나 꼭 만나자는게 아니라,
    그냥.. 그냥, 쓰봉 얼굴이.. 목소리가 생각난다는 거..
    부담갖지 말라고 한 소린데, 일케 길게 주절대니 더 싫겠구먼~ 쩝.. ㅡㅡㅋ )


    • 쑤봉 2008/02/05 17:07  address  modify / delete

      ㅎ 애기키우다 봄 하루가어찌가는지 모를듯해요..
      때론 그게 부럽던데...;;

      명절 잘 보내시구...여기저기 소희 이뿜 받느라구 인기폭발이겠네요~^^

      조심조심 잘 다녀오시구
      ㅎㅎ
      소희랑 장군이랑 신랑님이랑 세식구 모두 건강하길 바라구
      새해 복 마니 마니 받으세요~^o^

      저도 보고싶네요~
      (ㅎ 이 의미 충분 이해했어요)

김동률-Monologue
from color7/media 2008/01/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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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듣기엔 다소지루한 보이스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그게 이분의 매력인가보아
그가 주는 적절한 감흥이 요며칠 무척 반갑다.

그런데...이렇게 이분이 간지가 났던가....^^a
이사진보구...ㅎ
반발티셔츠에 청바지가 무척입고 싶어지네...어서 이 추운겨울이 갔으면..
가볍게 입고싶구나
카메라도 갖고싶고..

티셔츠,청바지,시계,카메라......저기에 컨버스 운동화만 신으시면 참 조케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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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기분좋은 얼굴이다.

왠지 이사진은 바깥테이블에서 소주한잔을 하시고계실....--a
ㅎ 내가  오늘 소주한잔하고싶은거 같은데..

술취해 모든걸 놓고 싶은날이구나...긴장도 없고..편안하게..
ㅎ이건 죽기전 멘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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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10:29 2008/01/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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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8/01/25 15: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노래.. 너무 좋타~
    거품이 뽀골뽀골한 커피 한 잔 마시면 딱 좋겠네
    진짜로 두번째 사진, 간지 좋은데요~ ㅎㅎ
    눈이 흐뭇~

    한참 있다가 가요..

싱랄라
from color7/media 2008/01/2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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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업~~~엎임다~ ㅋㅋㅋㅋ
왠지 하늘이 도우신다는 느낌.

열심히 살아야지..요.

짬짬한 스케줄에 틈새를 노려보고...
중간에 여행일정...도  ^-^

지금은 지독한 노력보다 즐김이 필요할때...
2008/01/21 17:34 2008/01/2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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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8/01/22 1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분 좋아 보이는 사진이구료~
    화색이 도니 조아조아~^^
    그래요, 잼나게 즐겁게 살아야죠
    이목구비가 선명하고 얼굴에 꽉 차는 것이.. 미인형일세 그려~

    + 뒷담화.. 얼굴에 여백이 없어 여백이.. ㅡ.ㅡ

    • 쑤봉 2008/01/22 13:13  address  modify / delete

      ㅎ 얼굴이 조금씩 변하는거 같은데...그렇지 않나요?
      어흑 바램인가._ _ ;

      저도 시집가야죠~ㅋㅋ
      낼도 관리받으로 가엽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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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피의 김민규를 본공연이 언제였더라...몇년전인거 같은데...

다크써클에 흐릿한 눈빛....이 꽤 인상적이었다. ㅎ 딱 저 이미지다

앨범나와서 들어봤는데...
우아..유희열, 이석원, 김반장, 슬로우준.. 참여한 뮤지션들이름부터 눈에 들어오는걸.
누구는...이걸 진정한 스와핑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준다는데..;;

이런색깔~ 꽤 매력적이야.
당분간...빠지겠어. 조아.....ㅁㅎ

2007/12/21 00:38 2007/12/21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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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러쉬 . 요즘 볼만한 영화중하나이구...괜찮은 음악영화라서 봤었는데...큰기대는 역시 조치않은거 같어

ㅎ 그래도  순간 순간 인상적인 장면도 몇신있구...
괜찮은 음악도 같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ㅎ 그리고 루이스. 어디서 본거 같다 했더니 튜더스에 나온 이군....
루즈한 스탈이 멋스럽다...노래도 부르구....머야........................멋지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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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이영화보구나서 기타치시는 분 .....멋져뵌다.

p.s 쩜 조심스럽긴 한데 ONCE라는 영화도 보고 싶고....
      그리고 요번준...ㅎ 주변분의 추천으로  색계보기.ㅋㅋ 잘 보고 와야지.....




2007/12/06 22:31 2007/12/0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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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7/12/07 16: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계...
    나두나두~~ (^^)/

  2. 2007/12/08 0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거저거 아름다워보이지만 조런걸 원나잇스텐드라하지요?ㅋㅌㅋㅌ 불순한잼양ㅋㅋ


랜덤으로 듣는 음악들중...
토이도 아닌....더네임도 아닌......신인인거 같은데... 이노래듣고 우후...........또 웃어버렸다.-_-a


첨엔 이어폰에서 ... 갑작스레 들리는 울부짖는 랩에 깜짝 놀랬고..
반복되는 슬푼 멜로디에 흥얼 거리고...
가사는...날 웃게 만드는구놔~

ㅁㅎ~ 귀가 즐겁긴하지만...

으흐......이런날은 시러라했던 쓰디쓴 소주한잔이 생각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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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4 00:51 2007/12/0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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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7/12/05 1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옴마야~
    리플달려다가..
    소리지르는 남정네 목소리에 깜.딱.이.야 ! ㅡ.ㅡ;

    음 음~ (ㅡㅡ)I
    앤이랑 소주병, 김밥 등등과 스케일이 맞지 않아~

    요즘 우리 가족 건강 상태가 좋지않아~ ㅠㅠ
    쓰봉도 건강 조심하시오~

    • 쑤봉 2007/12/06 17:21  address  modify / delete

      ㅎ 역쉬 스캘에 민감한...직업병인듯.

      건강해야지....애기도 안존건가?
      감기걸린거 아냠???

      요새 감기걸린분들 많든데

      조심하구요..

  2. chocoma 2007/12/06 17: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웬지..앤 옆에 동석하고 싶어지네욤~~ㅋㅋ

안뇽~ 오랫만이쥐~
from color7/media 2007/12/0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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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과 오랫만이야...
널 보면~  여러가지 추억이 떠올라.
ㅎ 내겐 추억이라는 ...것들의 무끔......하나만 꺼내면 쏟아져 버릴꺼 같은 것들.

간만에 이닷~

흠.......조으네...
아아아아~~~ 아아아아~~~~


p.s  넘나 유혹스런 초미니틱 나논 져버리고 걍 클래식으로 구입.
      글도 아직은 클래식이 더 땡긴다.. (사실 아이팟 터친 내 능력으론 무리.--;;)
      실버+ 까망이 옷 ->>>>>> 쁘우우우듯~~~!!!^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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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1 23:06 2007/12/0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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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2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실러버리셨군요~! 멋져멋져~ㅋㅋ
    핸폰을켜보니 연락하셨던데.... 혹시... 자랑질하시려구여??ㅋㅋㅋ
    아오- 부럽삼!!!

    • 쑤봉 2007/12/03 13:37  address  modify / delete

      ^^;; 실러버림~

      그때 코엑스 ashop이었는뎅
      상의해볼라 구랬징....

      ㅋㅋ 근데 토이앨범 구함 나도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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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여자 못된 여자 귀여운 여자 수줍은 여자
야한여자 똑똑한 여자 그 중에서도 난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원하는 걸 아는 여자 눈치를 절대 보지 않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자신감이 있는 여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하고 싶은 말 하는 여자 하고 싶은 짓 다 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남자들을 갖고 노는 여자 남자 없이도 잘 사는 여자

그녀는 너무나도 솔직해 그래서 때론 발칙해
내숭이란 옷 따윈 찢어 버렸지 거칠게
빠르고 정확해 사냥감을 덮칠 땐 뉴턴보다도 박식해
남녀인력의 법칙엔 그녀의 첫 번째 매력은 자신감
그녀 인생의 첫 번째는 항상 자신과 일
날 애타게 하는 그녀는 바늘 난 그 바늘에 엮이고픈 실

그녀의 입술은 빨간색의 캔디
키스는 차디차고 달어 마치 모카아이스 블렌디드
핸디 캡 하나 없는 인간처럼 당당한 표현 방식에
난 잠시 패닉 내 맘까지 탐낼까 내가 더 겁내
그녀도 태연히 속삭여 흠 방이 좀 덥네
기분에 취해 서로의 입술을 건배 네 예쁜다리를 접네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원하는 걸 아는 여자 눈치를 절대 보지 않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자신감이 있는 여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하고 싶은 말 하는 여자 하고 싶은 짓 다 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남자들을 갖고 노는 여자 남자 없이도 잘 사는 여자

만나자마자 첫 데이트에 자기집으로 데려가


내 입술을 빼았네 살짝 웃으며 맛있다고 하네
항상 이러냐고 물으니 무섭게 화내
아 정말 미안해 화내니 내가 무안해
없었던 일로 하고 우리 하던거 다시 계속해

술에 힘을 빌리지도 않고 마음에 있는 감정들을 그대로 표현해
대단해 행동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마음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의 불씨를
태울 준비가 되어 있는것 같은 여자야
이 여자 자기가 원하는게 뭔지 아는 여자야

브라보 브라보 이런 여자가 많아져야 돼
깨어있지만 싸지 않은 여자들 늘어나야 돼
지금도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사이에
그녀 손길은 나를 쓰다듬는데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원하는 걸 아는 여자 눈치를 절대 보지 않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자신감이 있는 여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하고 싶은 말 하는 여자 하고 싶은 짓 다 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남자들을 갖고 노는 여자 남자 없이도 잘 사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원하는 걸 아는 여자 눈치를 절대 보지 않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자신감이 있는 여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하고 싶은 말 하는 여자 하고 싶은 짓 다 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남자들을 갖고 노는 여자 남자 없이도 잘 사는 여자


내가 맘에 든다고 나를 갖고 싶다고
내 옷을 하나 둘씩 바닥에 던지고
놀라는 나를 밀쳐 소파에 눕히고
oh 점점 내게 다가와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원하는 걸 아는 여자 눈치를 절대 보지 않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자신감이 있는 여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하고 싶은 말 하는 여자 하고 싶은 짓 다 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남자들을 갖고 노는 여자 남자 없이도 잘 사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원하는 걸 아는 여자 눈치를 절대 보지 않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자신감이 있는 여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하고 싶은 말 하는 여자 하고 싶은 짓 다 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남자들을 갖고 노는 여자 남자 없이도 잘 사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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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난 이리 노래 부르는 박진영이 좋아~!!!으흣~~~~~




2007/11/20 01:05 2007/11/20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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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7/11/21 1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흐~ 나두 좋아..
    좋으면 왜 이런 웃음이.. (어흐, 으흣..)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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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듣고 웃음....

들을때..가사 듣는편은 아닌데

다시 이런사랑이 하고 싶었다고 말할수 있을거 같다.

다시 또 이런사랑이라.......
...

웃음이 나오네..'
 


2007/10/18 22:03 2007/10/1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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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커밍 제인
from color7/media 2007/10/13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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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과 관련되었다는것만으로도 진정 유혹스럽다.ㅁㅎ

실화이니만큼...재미면에선 큰 기댈 하지 않았고,
작년...키이라의 느낌만큼. 그녀도 줄까...의심을 갖고 보았는데
ㅎ 기대이상으로..그리고 다른듯닮은듯한 색다른 느낌으로 보았다.

르프로이와 제인과의 춤추는 장면은...순간, 설렘을 주는 괜찮은 장면이구,^^

가난과 사랑으로...

그들이 보낸 세월의 모습은 ...애잔하게 가슴 아픈 장면이었다.

이영화.
가을에 볼만한 영화.
혼자서도 볼만한 영화.
또한번 볼만한 영화인듯^^

다시본다면 혼자보는게 더 조은 느낌일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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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3 01:47 2007/10/13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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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3 23: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포스트보자마자 내일 조조 예매했어요~
    첨으로 혼자보는 영화 "두근두근"

    그러는김에 사진도 업어가유-ㅋ

    • 쑤봉 2007/10/14 22:01  address  modify / delete

      ㅎ 본거야? 괜찮은데...음악도 그러쿠~
      잘 봤음 조케다

      근데 회사는 어땨~?^^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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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것들에 ...지금은 할수 있는 말이 없지만...
그게 아무것도 아닌것도 아니란걸 잘 알아.
그래서 조은데.
ㅎ그래서 웃고 마는데...'

누워있다가...노래듣다가...

p.s 벌써 한시를 넘겨버렸네.....착실치못한거지...--;
2007/09/22 02:45 2007/09/22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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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지금 빈자리 없다

  여긴, 지금 내 미련이 앉아있고,

  그리고 여긴, 지금 내 설움이 앉아있고,

  그리고 여긴, 내 두려움이 앉아있거든

  그리고 저어긴, 저기 내 청춘이 앉아있네

  쳇, 그 놈 멀리도 앉아있다

  얘들아, 그냥 우리끼리 한 잔 하자, 원샷!


                    # 9회말 2아웃




ㅎ 왜 저리 주정일까 싶지만...
이드라마에 나왔던 대사들이 마음에 와닿았던순간들이 있었다

그놈 참 멀리도 앉아 있다.ㅎ

2007/09/18 16:06 2007/09/1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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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달콤하긴 하다만, 난 뜨거운 게 좋다

    Tracked from thesocolor 7. 2007/09/19 12:20  delete

    너도 내가 친구로 더 좋은거지?   반반, 니가 두개였음 좋겠다   나 너 좋아  니가 내 속 안 까발렸으면 너랑 계속 연애하고 싶었다  내가 살면서 그렇게 용기를 내본 적이 또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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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걸 조아했다.
넘넘 아련하지만 ~^^;;
무용반에 껴보기도 하구.

사랑하는 사람앞에서도 췄던 격도 있구.

곧잘 잘 움직이던...춤을
27이었나....
그 이후론 꼼짝안했는데

ㅎㅎ
요즘 조아하는 음악에
혼자 춤을 춰보곤한다.

그 몸짓이 넘 낯설지만..ㅋㅋ


(^З^)


내심 조아...







"......말이죠...
춤추는거 조아하는데...^^a"
2007/09/11 22:01 2007/09/1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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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코ma 2007/09/13 09: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몸치..음치~ㅋㅋ
    쑤봉님..몸매..넘 얄쌍~합니다...어째~~진정 입맛이 돌아온 게 맞는지???뻥이죠??

    • 쑤봉 2007/09/16 00:26  address  modify / delete

      ㅋ 예리하시기도 해라.
      요즘 쩜 입맛이 없다는....밥이 맛이 엄써요

  2. 우렁 2007/09/13 09: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맞아~ 너무 얄쌍해..
    사진은 느낌이 좋건만, 몸매는 느낌 안조아~안조아~ ㅋㅋ (^^)

0U
from color7/media 2007/08/15 23:57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ㅎ 요즘 이분 보는 재미에 푸욱 빠져서 월, 화욜엔 약속도 잡지 않고 있습니다.
ㅋㅋ 너무나 만화스러운 이야기와...더불어 이분의 간지가 완벽한 스탈에 눈이 즐거워 하고....쿠하하하핫!

매체에선 이분을 스탈을 유러피안댄디스탈이라고 하네요...
(별걸다찾는다 싶지만...ㅍㅎ)
전에 ....건빵선생님과 별사탕이었나...공효진하구 나올때도 멋있었는데.

거만스럽고 까칠해보이는데 말이죠...아이같이 웃는 모습이 조으네요...

하핫....드라마속 은찬을 보는 그의 눈빛은~ --+
연애질의 불을 땡깁디다...안그런가...??
ㅋ 나만 그런가? ^^a

잼나게 보고 있습니다~!후훗~

p.s)홍대앞에 있다는 프린스에 .....가고싶다.-o-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8/15 23:57 2007/08/1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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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7/08/16 19: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연애질의 불을 땡겨..'
    그르게~ 과거회상하게 합디다 ^^

    난 통영서 나름 신나게 놀다 왔어요 ^0^
    그 단 하루로 몇 년동안 여름휴가를 대신해야 할듯..

MAROON 5 +TRAVIS
from color7/media 2007/05/25 23:47

푸하하하핫....정말 조아하는 이들. 좋은 노랜 아껴서 듣잖아요~
아껴둘 음악이 나왔어욧
것두 몰르구....이래저래 5월을 바쁘게 보내다 보니...ㅍㅎㅎㅎㅎㅎ

 MAROON 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쉬 마룬파잎 앨범자켓 넘 멋져욧~

가만히 있어도 행복함다.
앨범을 통째로 샀네요.

 
TRAVI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 좋으니까..^^;; ... 울 같이 들어 보아요.
원하시는 분은...음악파일 보내드리께요.ㅋㅋ


사실 .....쑤봉 속내는
(맨날 남의 차 얻어 타고 다녀서 듣고 싶지 않은 음악을 줄창 들을때도 많았는데...ㅋㅋ)
이 음악들을 들으니....면허 꼭 따서 차안에서 듣고 싶어져욧.^^a
2007/05/25 23:47 2007/05/25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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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7/05/26 08: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 드뎌 구입하셨구만~
    면허준비는 잘 되가고 있소? ^^
    나도 마룬화이부 듣고 싶소~~ 저요 저요~ (^^)/

    • 쑤봉 2007/05/27 02:18  address  modify / delete

      보고싶어....당신 보고싶어욧...정말....


      ㅎ 오늘 넘 마니 마셨나...넘 마니 울었당.....ㅠ.ㅠ

  2. izzivil 2007/07/04 2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래비스... 잊고 있었네...

steP uP~!
from color7/media 2007/05/02 23: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튜디오 일이 어제로 끝나고...pay 일만 마무리 지음 시마이~ 훗... pay도 나쁘지 않고 일도 잼있었던 일이다

소장님으로 부터 일을 같이 하자는 제안.
흠....생각해볼만한 something이지만.
허나....something special은 아닌 듯.

엊그제 만난 소개남. 두번째 만나봄?에 가정.
세번은 만나봐야 안다지만...
그의 술과 함께한 첫인상은 어렵사리 만든 가정을 흐릿하게 만들고

40살 종합병원 닥터 만남.
소탈하다는 말은 왠지 좋게 해석한 변조된 단어로 느껴지고.
40이라.....ㅋㅋ40이라

전 팀장님으로부터  소개빋은 회사
평상시 팀장님의 행태로 봐서 그리 신용은 안가는데...세번은 거절 했던거에 ...이번에도..?
가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넘 부정적인겐가~쩝쩝쩝~!





2007/05/02 23:16 2007/05/0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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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코ma 2007/05/03 09: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쓰봉님..넘 머리 아프겠다....

    • 쑤봉 2007/05/04 22:28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 다 결정했어요

      오래 안고 있어봐야 문제가 문제지...
      싶어...쑤봉기준으로 땅땅땅~!

      언젠가 불현듯 후회가 밀려와도 그 이유는 망각하기...
      ^^a

Just Bring Yourself
from color7/media 2007/04/26 23: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튜디오 일로

아직...내맘에 남아있는게 있다는걸 알았다

다행인거야....미련한거야...ㅎ

그저 웃음인건가...



 

캔따는 소리가....아웅~제대로 땡긴다.
캔맥주 맞지?ㅋㅋㅋ 머눈엔 머만 보인다고욧
사뽀로~



 

2007/04/26 23:26 2007/04/2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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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코ma 2007/04/27 09: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쑤봉님..제대로 이쁘십니다..빨강치마...라....
    청바지와 티셔츠에서 도통 벗어날 줄 모르는..저는...왜 일까요..

  2. 우렁 2007/04/27 12: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흑~ 나두 빨갱이 치마 있는데, 배땜에.. ㅡㅜ
    아기 낳고 입을수 있을까?
    난 신랑 카고바지 입고 다니는뎅.. ( __)

Did you Get my message?
from color7/media 2007/04/22 22:58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사이 내사진을 마니 올리는군;;;
무턱대는 자신감인게야? 무한이기주의?

어느쪽이든 조금씩 일어나는 내 모습의 변화를 내집에 남기고 싶다는거닷~!

푸후후후후~

그 변화가 신기하고 기특해
동시에 그 순간을 두려움의 멈칫으로 얼기도 하지만...무엇이든~안그러랴?

틈틈히 생기는 여유가 눈에 들기 시작했다


"Did you Get my message?"




SPECIAL THANKS To.
나의 변화를 도와준 여러분중..
특히 ㅎ오늘 병원에 와준 친구 두분~
와줘서 넘 고마웠고, 여기저기서 친구 잘 두었다는 말을 들었다오~
ㅍㅎㅎ 행복하오
당신들이 내 친구라는 사실이 말이오
ㅎ 내 복이라 생각해야지 후후훗

2007/04/22 22:58 2007/04/22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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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7/04/24 1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표정이랑 포즈랑 모든게 좋아~ 음...
    저런 악랄한(?) 표정을 얼마만에 보는거야 ㅎ
    좋아 좋아 좋아~

  2. 초코ma 2007/04/24 17: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딴사람 같아요.....(좋은 뜻임!!)

  3. izzivil 2007/04/26 2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어 신나는 퍼포먼스~

2nd-
from color7/media 2007/04/05 22:27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이웃인 ^^ 초코ma님이나 앨런블로그는 네이버여서 없앴던 아뒤를 만들어야만 했었다.
ㅎ 그래서 아뒤가 2nd- 로.

초코ma님 까페에 들렸다가 나의 네이버블로그는 무슨 모냥으로 하고 있는지 궁금하여 들러본다.
흡........-_-

머 예상했던 바지만 ..."2nd- 님의 블로그 입니다.."
어찌하여튼 거의 안가는 집이지만 성이 안차 이것저것 뒤적여 보는데
흠....--+ 네이버 블로그 괜찮아졌네.
스킨도 폰트도 ...편집...기능 오호.....

몇년전에 썼던 블로그가 아니네..

만진김에 이것저것 손대고 이곳 주소를 링크시켜 놓았다...ㅎ 누가 올까 싶지만...

옛날 옛날 아주 오래전 옛날 그 이야기가
난 지금 가물가물 하다.

ㅎ 시간이 흘렀잖아.




2007/04/05 22:27 2007/04/0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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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코ma 2007/04/06 09: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이버블로그 시즌2 이래잖아요...ㅋㅋ
    근데..카페는 그 기능이 많이 없다는 거...에에~~안조아...

  2. izzivil 2007/04/06 09: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오~ 음악이 아주 마크로스 플러스 같은 느낌이 드네요~ 샤방한 바람내음이 느껴지는 ~

    • 쑤봉 2007/04/07 21:55  address  modify / delete

      무지한 쑤봉...마크로스 플러스를 첨 알게 됐어요~

      ㅎ짙은..에 이어
      izzivil님 덕분에 하나씩 아는게 늘어갑니다.

    • izzivil 2007/04/07 23:55  address  modify / delete

      남자 취향의 에니메이션이라 그다지 감상하기 좋지는 않으실꺼라는 ^-^ 하지만 OST는 아주 좋습니다.

    • 쑤봉 2007/04/08 22:45  address  modify / delete

      ㅎ ㄳ~

봄이여 오라
from color7/media 2007/03/24 22:45

테터를 업그레이드 하구...썩~ 마음에 드는 스킨이 없음이다
전부터 시꼬먼 스킨을 쓰고나서부터...내블로그에 오기가 싫어졌으니....헐헐...혀를 찰일이요

그나마 본문이라도 하얗게 하고...
새로나온 스킨중에 하얀게 나와서 써보니...비밀댓글이 안되는 허점 발견~!--+

스킨 잘 만들어주신분 댁에 방문하여
"비밀댓글안되욥~!"
4가지 없게도 글남기고(스킨괜찮다는 말도 없고 ...참으로 이기적인 모습;;)
....대기중이다.

그래도 수정중이라 바로 답글 올려주신 clowleed님.
멋지십니다. 짝짝짝~^db^

배경음악 깔아봅니다.~


아웅....봄이여 오라~.ㅋ 이건 좀 억지스러운가...

2007/03/24 22:45 2007/03/2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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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쑤봉 2007/03/24 2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 비밀댓글 기능 확인하고...스킨변경~
    무척 흡족해집니다.

    ㅋ언제 또 바뀔지 모르지만
    앞으로 있을 일들을 감안해볼때...
    시간도, 여유도 없을거 같으니
    당분간은 이러케...^^

  2. izzivil 2007/03/26 0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제목이 모에요? 너무 맘에 들어욧!

Pride & Prejudice, 2005
from color7/media 2007/02/2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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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시리즈로 너무 조아해버린..오만과 편견.
그때의 다아시 역할을 했던 콜린 퍼스의 (이름이 맞나...^^;;)뾰루퉁한 캐릭터는 지금도 잊혀지질 않는다.
참으로 귀여웠는데...ㅎ

아마 이영화는 작년에 개봉했으리라. 볼려했지만 여의치 않아 때를 놓친영화.
ㅎ 추석을 기회삼아 첫장면부터...너무 조았고...아마 드라마로 보았을때도 음악이 너무 조아 모두 모아놓았었는데 이번에도 기댈 저버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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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역의 키이라 나이틀리의 환하게 웃는 웃음은 정말 보는 이도 웃게 만들만한 웃음이었고...
다아시 역을 기대했는데...머..좀 착해보이는 면이 있었어. 콜린씨가 생각마니 났지만 ㅋㅋ
엘리자베스에게 청혼하는 장면에선...썩 괜찮않어.:)

참... 괜찮은 영화. 오래 기억할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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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0 15:56 2007/02/2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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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어릴땐 철부지로 자랐지만
지금은 알아요 떠나는 것을
엄마품이 아무리 따뜻하지만
때가 되면 떠나요 할수 없어요
안녕 안녕 안녕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처럼 돌아오지 않아요
민들레처럼


나 옛날엔 사랑을 믿었지만
지금은 알아요 믿지 않아요
눈물이 아무리 쏟아져 와도
이제는 알아요 떠나는 마음
조용히 나만 혼자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처럼 돌아오지 않아요
민들레처럼..
민들레처럼..
   민들레처럼.."

요즘들어 음악을 마니 듣는편인거 같다...^^


이하나가 드라마에서 불러...화제가 되었다 하여 들어봤는데
사실..이노래가 ost인 드라마는 본적이 없다.^^;;

배우가 불러서 그런가...느낌이....괜찮다.
같은 느낌에...
김주혁이 부른..세월이 가면도 있었던거 같네

ㅎ ....^^






2007/02/02 23:47 2007/02/0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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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녹고.....물이 흐른다
2007/01/30 23:15 2007/01/3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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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코ma 2007/01/30 23: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을 기억하고..
    살얼음을 가르는 물을 기억해야 합니다...
    어느날 뙤얕볕만이 있는 세상또한 있으니...

    • 쑤봉 2007/01/31 14:44  address  modify / delete

      짚어주심이....이리도 제맘을 움직이시는지...

      기억조차 하기 싫은데...
      세상 사는거...그리한다고 되는거 아닌거겠죠.

  2. 우렁 2007/01/31 1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긴 또 어딘겨~ 집 앞인가..
    날씨가 추워지니까 더 움직이기 싫어용
    완죤 곰탱이..^^
    시간이 아깝긴한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답답~하당

    • 쑤봉 2007/01/31 14:46  address  modify / delete

      어후....탄천이요

      햇볕보고 나갔다가....탄천바람에 얼어죽을뻔했어요.
      ㅎ 근데 머리가 시큼해지는게...나쁘진 않았다는^^

      ㅎ 이젠 마니 쉬어요..

      아님 ....그때 얘기했던...뜨개질? 코바늘?...
      이런거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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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면
곧 오게 될 봄인데...

빨리 오길 기다려요...

보챔에...항상 "또또또....!!!"....ㅎ 호통을 듣는데...

봄이 오길...보채네요


더 따뜻해지고...
더 웃고...
더 행복해질것 같고...

바라보면서.........조금은 덜아픈 모습을 보지 않을까...하는 기대^^


ㅎㅎ 따뜻한 봄 ...기다리지 않나요...

^^a



2007/01/27 00:58 2007/01/27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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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잼양 2007/01/27 09: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쥠님 이뻐지는가가트요~~
    그~ 그여자 닮아가는거같아~
    근... 하느님안녕하세요에 나왔던..
    신동욱 좋ㅇㅏ하는여자~~

    • 쑤봉 2007/01/29 10:33  address  modify / delete

      딩가딩가 해서 그래보이나봐 ㅎ

      근데 또 그여자는 누구얏....
      --a (접때 울초코ma님이 알려준 고스트.... 드라마 그녀 찾아봤다가 흠...깜딱 놀랬다구....)

      ..하느님안녕하세요? ...흠...--a(이젠 안찾아볼끄야...;;; )

  2. 초코ma 2007/01/28 17: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쑤봉님..생머리 하시니까..진짜..어려보여요~~
    음..웨이브보다 훨~ 참하세욤..한동안 고수하시길~~

  3. 우렁 2007/01/31 1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얼굴 살이 쏙 빠져서 보기 안좋크만.. 나만 그런가~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둘이 걸을 땐 언제나 너의 오른쪽에 서는 게 좋아
내 심장에 니가 좀 더 가까워지는
이런 기분 모를 거야


마주 앉을 땐 언제나 턱을괴고 얘기하는게 좋아
나의 두 눈에 니가 조금 더 가득 담기는
이런 기분 모를 거야

사랑이란 그런 것 그냥 좋은 것
좋아할 이유가 날마다 점점 늘어가는 것


너라서 참 고맙고 너라서 행복한 사랑은 그런 것


사랑한다고 말하면 왠지 모르게 좀 모자란 기분
세상의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나의 마음을너는 아마 모를 거야


사랑이란 그런 것 늘 아쉬운 것
해주고 싶은 게 날마다 점점 늘어가는 것


너라서 참 고맙고
너라서 행복한
사랑은 제일 좋은 것


아무리 생각해도 잘한 것 같아
니가 있는 이 세상위에
태어난 것 만으로도

cause i love you everyday
love you everywhere


아마 난 이 세상 제일
달콤한 꿈을 꾸나봐


너라서 참 고맙고 너라서 행복한 사랑은 그런 것
사랑은 그런 것 사랑은 제일 좋은 것

"너라서 참 고맙고 너라서 행복한 사랑은 그런 것
사랑은 그런 것 사랑은 제일 좋은 것"

사랑이란 그런것...ㅎ 예쁘다...:)
2007/01/26 20:12 2007/01/2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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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코ma 2007/01/28 1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연예인 이미연이 그러대요..
    사랑..연애는 하면 할 수록 좋구..결혼은 모험이라고..
    흠..넘 공감~
    사랑에 빠져..연애만 하는 건...안되남???
    아줌마의 고지식한 발상~ㅋㅋ

    • 쑤봉 2007/01/29 10:37  address  modify / delete

      갠적으로 이미연 조아하는데..
      어쩜 말도 그리 잘할까요...

      ㅎㅎ 사랑..연애는 하면 할수록 좋구...결혼은 모험이라.

      내껄루...가늠할수 있어야 할터인데 말이죠~

  2. 초코ma 2007/01/29 16: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능~ 영원한 동반자까지는 아니더래두...
    끼고 다닐만한 '짝지'라도 하나 수배하셔서..'시험'해보세요~ㅎㅎ

Grey's Anatomy
from color7/media 2006/12/29 00:02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ㅁㅎ 넘 늦게 올렸나...
남들은 좋은 글로 괜찮은 평을 하던데..

ㅎ 글재주가 그리 없는 나로선...
마냥 잼있어서 보는 나로선...
틈틈히 새어 나오는 음악에 흥분하는 나로선...

이 드라마에 혹한다구..
ㅎ 중독된건가

p.s> ost가 출시 된거 같은데...소장하고 싶어졌다..
ㅋㅋ 간만에 욕심나는거다

2006/12/29 00:02 2006/12/2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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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코ma 2006/12/29 11: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ost소장하시게 되면...저 좀..구워주시면 안될까욤?~ㅎㅎ

    • 쑤봉 2006/12/29 14:38  address  modify / delete

      초코ma님도 이 드라마를 좋아하시는거죠~??^^
      주소를 남겨주신다면...보내드릴께욧~!^o^

      남겨주3~!

  2. 나두나두 2006/12/29 15: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 내가 좋아하는 그레이 아나토미닷!!
    ㅎㅎ
    저거저거 넘 잼나죠~
    중간중간에 나오는 음악도 좋쿠~
    ㅎㅎ
    역쉬~
    여기 있는 사람들의 코드는 비슷..한것인가~
    저두.. 좀 바아~~싹 구워주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