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꾸 의욕도 없어지고...사는것도 재미 없다.
심각해지는건 아니겟지...
힘내야는데...
머 잘살자는거지... ㅋㅋ 근데 이를어째 놀러가고싶어진다. ;;;헐....
ㅎㅎㅎ 여행갈 마음....always~~!!!!!!!!!!!!!!

자꾸 의욕도 없어지고...사는것도 재미 없다.
심각해지는건 아니겟지...
힘내야는데...
머 잘살자는거지... ㅋㅋ 근데 이를어째 놀러가고싶어진다. ;;;헐....
ㅎㅎㅎ 여행갈 마음....always~~!!!!!!!!!!!!!!






아~ 귀여워^^
성무가 이모를 이모로 안보는것 같아..
덩치 큰 친구쯤으로..ㅋㅋ
그나저나 몸은 쫌 괜찮아졌어요?
우리..
배.. 터지게...
함 뜰까요~ ㅎㅎ
ㅋ 이녀석들이 다 좀...저를 어르신으론 안봐요.
특히 이꼬맹이 버럭 화를 낼땐 무섭워요....흠...--+
ㅎ 몸은 고비넘기니 괜찮아졌어요.
ㅋㅋ 근데 배터지게? 몬소리지?^^a

밤새 아팠는데.
이러케 온몸이 아파본게 ... 언제있었나..싶어
가시진 않았지만 이젠 일어나야겠어.
후......정신차리자!
+pLus
p.m 5:00
정신 차리구우~ 일어나서 성당가는길.
집앞에 벚꽃이 다 떨어졌네...ㅎ 쫌 이뿌네


근데 애기키울땐 어쩔수없던데...
애기 번쩍번쩍 들려면 팔근육이 생기더라구요..
애기좀 크면 그때 운동하구요.
근데 팔은 나이살이라서 -.,ㅡ 젤 무서워


ㅋㅋ 이 두녀석들이 이리도 집중할땐 말이지...
꼬꼬먹을때& 도라에몽 볼때뿐...-_-;
저 사진보니 둘이 코가 닮은것 같은데, 사진이 흐려서 잘 안보여~
아기들 눈빛이 예사롭지가 않아요 ㅡㅡ+ 삐싱~
choco도...투니버스랑 사귀는 것 같어요.....
갈수록..테레비의 마력에 빠져 애가 헤어나올 줄 몰르네욤..
또래 다른애들은..아침연속극을 꿰차고 다닌다는 데...아직 투니버스랑 놀아나다니....끄응..
ㅋㅋ 순수하다고 생각하심이 조을듯해요.
드라마라니...너무하넹.
ㅋ저도 만화를 맨날 보고있어요.
무선 녀석들때문에..--+

누가 불러준다는 거...조은거예욤.....
쉬고싶고..귀찮고..힘들어 모조리 내몰고..돌아서니..하핫..잊혀지고 있더라구요..
하긴 모..애새끼..드럽게 말 안듣는 남편눔이 버티고 있긴 하지만...히~
어쨌든...열공하세용~
알면서도 귀차나하고 몰아내고 그러네요.
ㅎ 그러다 서글퍼지겠죠?
웅....전 아즉 남편눔도 엄는뎅...
무슨 베짱인지...-_-

저도..이양반 목소리 좋아했었는 디...심히..충격~
근데...평소 생활습관이 chocofa랑 비수무리해서 더 심히 충격~


알바든..뭐든....저두..아짐마말고..다른 거...해봤음..좋겄어요~~ㅋㅋ
아무도 안써줘서 탈이지만..ㅋㅋ
봄이라는 데..왜..울choco는...내내 콧물 줄줄인 지 몰르겠어요..
감기조심~~
ㅎ 난 요즘 아줌마이고 싶은데
애도 있고 신랑도 있고..
그럼 주위에서 아무도 태클 안걸꺼 같은...--+
ㅋ 머 들이대는 새로운 무리들이 또 생기겠죠.
짧은 생각 함 해보네요.
초코ma님도 감기조심하시구..건강하세요~
알바도 끝나고 날씨도 좋은데 뭐하는겨~
혹시..
방구석에서 스타디~?
아, 인터넷으로 뭐 대충 그런사이트 가입하니까
시험공지 일정들이 문자메세지로 옵디다
참고하시라고요~ ^^
알바끝나고 ㅋ 싱숭하단 핑계로 술좀 마시다가
이제좀 정신차렸어요.
근데...그게 어디데요...^^a
문자를 보내준다뉘....흠....
...여기서 건.방.진 알바..;

알바를 알바로 생각 안하는 것같은데용~ ^^
쓰봉이 잘하나부지..
낭랑한(?) 목소리로, "녀보세요~ㅇ " 전화두 잘 받고.. ㅎ
아닌가 ㅡㅡ^



이녀석 요즘에 너무 바쁘다.
영어학원 미술학원 유치원...무슨 학습 까지.... 애쓰네...
ㅎ 간만에 쉬는 주말에 닌텐도한다고 정신이 없구나.
그래도 닌텐도는 큰이모만 하게 해준다 가르쳐주느라 땀빼는 아이...;;
이뿐것...^^
요즘엔 아기들, 아직 아기들 같은데 다들 뭘 그리 많이 하는지..
나도 소희가 저맘때쯤 때면 저럴까~?
흠..
우렁신랑님 허리 휘어지다 못해 똑 끊어지겠네 ㅎㅎ~
나몰라라 ...( ㅡ-);
근데, 서영이가 닌텐도를 하게 해준단말이죠~
오올~ 그거 대단한 애정표현인데..
요즘 아이들 안쓰럽다는...거죠.
배울게 어찌나 많은지 형부나 언니도 봄 정신없이 바쁘구 ...
^^
ㅎ 울 조카들이 저를 이뻐해요.
오늘은 네스퀵으로 딸기우유를 만들어줬어요..ㅋ
몇개안남았다는것을 무척 강조하면서 말이죠..;;
감기가 올듯한 ... 상태....
병원가긴 뭐하고...내버려두기엔 뻔하고....
음.. 그럴땐 말이쥐..
오바 육바 해가며 몸에 좋다는걸 먹는건 어떤지..
ㅎㅎ
먹고 안걸리면 좋코, 걸리면 그냥 몸보신 한거고..ㅋ
일단 먹고보는거지~
에헤햐아~ 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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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직장인의 냄새가..
흠, 저 가느다랗고 시계달려있는 쑤봉 손목.. 방가방가~
(이젠 손목에게도 말을 건다는.. ㅡ.ㅡ)
오늘도 날씨 좋은데, 아기 메고 슬쩍 나가볼까.. 코알라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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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봉양 보니까 봄이 아니라 여름 같소이다~ 좋구먼^ㅇ^
젊은게 좋은거야~ ^^;
난 아직 엉덩이 시려워서 방바닥에 그냥 앉기가 거시기한데..ㅋ
아직 알바하는 모냥일세~
ㅋㅋㅋ 젊은게 좋은거에요~
아직도 시려운건가...그래도 몸 잘 다독거리세욤~
건강해야 울 보지잉~
알바는 최근에 시작했어요 ㅎ 돈 쩜 준다길래..넵다 달려갔져~ㅋ



바나나와 우유를 믹서에 넣고 딸기 4개를 '첨가' 해서 윙~
ㅋㅋ
소희엄마표 막무가내 니맛내맛 우유,, ^^

ㅎ 어제 아침 6시였나. 정말 새벽이야
일어나서 시험보고 왔다.
별준비도 못하고 자신없던 셤이어서
적당히 보고 퇴실시간에 맞춰 남들보다 일찍 나왔는데
주섬주섬 아이팟을 끼구 고개를 들었지.
ㅎ막...눈이 내리기 시작했나보더라구
허한 마음이었는데
그래도 조터라....설레고...그 순간은 말야.
다 나쁜것만 있는게 아니잖아.
쓰잘데기 없는 생각이 줄줄이구나.
나랑 술한잔 할사람~~`? 이밤에... 말야
ㅎ 이래서 결혼하나보다...
필요해 나랑 음주가무할 신랑이 말야~
얼굴이 빤딱~빤딱~ 하오..
셤쳤구나..
근데, 말이죠..
신랑은 있는데, 같이 음주가무가 안된다는.. ㅡㅡㅋ
잘 살펴보고 골라요~ㅎㅎ

쓰봉이 아기랑 잘 놀아주나보다
우리 소희도 저만해지면 갖다 맡겨야쥐~ㅎㅎ
근데, 아기 손에 든건... 혹시 고깃덩어리?
아무리봐도 꼬긴데.. ㅡㅡㅋ
ㅎ 소희가 나 이뻐해줘야 하는데..^^a
저건...쌀빵이에요.
쌀식빵~
색이 뻘거킨한데..무쟈게 맛있다는...
정자역에 있어요~

이렇게 글 남기기 오랜만이네
저게 공부할때 입는 옷이야?
곧 힙합을 해야 할 거 같은데....
빨리 6시가 됐으면 좋겠다
ㅋㅋ
저 후드를 쓰면 집중이 잘돼.
너두 해봥~
6시는 퇴근시간~??
(강제성짙은) 댓글 남겼으니 만난거 사줘야겠다~^^
나도 예전에 후드쓰고 공부한 기억이.. ㅎ
점점 영~해보이는구료..
근데..
빗자루 타고 날라갈것 같은데~ ㅋㅋ




요즘 나온 건가?
아~ 요즘은 케이블에서 하는 철 지난 영화, 백번씩 해주는 영화.. 그게 다인지라.. ㅡㅡㅋ
봄이 오나 했더니 눈이 와설랑, 날씨가 아직 춥네요
꽃피는 봄이 오면 햇볕 맞으러 나가야하는데 말이죠~
날씨 따땄~해지면 탄천에서 봐요.. ㅋㅋ
3월 6일 개봉~!!!
ㅎ 그르게요...근데 애기도 나올수 있는건가...요~??
탄천에......유모차 타고 옴 되나..^^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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