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무인데 이름 물음 꼭 호응~무.
ㅋㅋ
호응~무! 우리요즘 너무 자주만나네.그지?^^


꼬기 패밀리가 떴따~!!
ㅎㅎ
잘 먹고, 잘 쉬고,
무엇보다 마음을 비우고 좋은 생각만..
(좋은 생각이라... 꼬기생각?)

서영이 너무 이쁘다~~~ ^0^
성무는 완죤 개구쟁이 어린이같이 컸군..
올해 우린 삼땡이 ㅡ.ㅡ
애낳고 집에 있으니, 동네 아기엄마들끼리 '몇살이에요?' 라고 하지 않고,
'몇 년 생이에요?' 라고 물어요
다들 나처럼 내 나이를 퍼뜩 떠오르지 않나봐.. ㅡㅜ
서영인..사실 얘기하죠
넌 머리카락이 수북해지자 이뻐졌다고...ㅋㅋ
전에 골룸이라고 ..놀렸는데
세월은 참 ...
자...나이가 격이 안나요.
격하는것조차 귀찮다는....귀찮아 귀찮아.......
넘 춥다 요즘
애기랑 장군이랑 감기조심하구요
말랑소희는 잘있나...^^a
블록에 가봐야겠네요~


흠흠.. 쏘리하오~
눈 밑의 저것을 뭐라고 하는지 몰라서..
모래언덕 같기도 하고.. 애교살? 음.. ㅡ.,ㅡ;;



ㅎ 이 사진이 아직 있더라.
으흐....우연찮게
나라는 캐릭터...분명 이사진이 있는줄도 몰랐을텐데..까먹었겠지
그래도 이때 사진이 있다는게 조타.
2004년도구나..참 통통스럽네. 저때 50kg넘었던거 같은데. ㅎ
ㅋㅋ 웃고찍을껄.쩜 아쉽다it's amazing
2004년이라..
그럼 우리 이십대 때군.. 흠..
근데, 별로 안 통통해 보이는걸~ ^.,^
ㅋㅋ 넹~ 이.십.대
대췌 ....그게 언제였는지 ........쩝쩝쩝
ㅎ 통통해뵈지 않나요..ㅋ뽈살도 있을땐데..

요즘 너무 말라가는 그녀.
음........그래도~
밥 잘먹고 건강 챙기기~!
ㅋ 마포의 기운이 조은가~
헤헷..
피자&맥주 넘 맛있었어~:p

날 빤히 보더니 조아하는 남자 친구가 생겼다며 작게 얘기한다. 이름은 김현섭이라고....
ㅎ 벌써 이러케 커버렸나....
c.f 미안한데..ㅎ 엄마한테 얘기해줬어...
ㅋ 언놈인진 알아야자너~
울딸은..어느 날..."엄마 혹시 누가 나 좋아하는지 알아?"하길래..
음..."아무도 없을껄~"했더니..
아하~~ㅋ
나도..누가 나 좋아하는 거..싫었는 데 잘됐다..하더라구요..
암만봐도..비정상~~울딸은..
흠....설마..
초코의 미모에 없을리 없어요~--+
ㅋㅋ초코가 밝은 아이라 그럴듯...세상만사 다 좋게 보는거 같은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와~ 진짜 어린이같네..^^
호응무라..
그럼 우리 딸은, 호이히~ ㅋㅋ
애들은 쑥쑥~
ㅋㅋ 호이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