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은 머리...이럴려고하진 않았는데 막 자르고 나니 몽실이 같고....어찌나 엄써 뵈는지...쩝
그래도 며칠지나니 적응되는듯하다.
ㅎ 이젠 머리 기르기는 정말 힘들구나.
결혼할때나 ...기를려나...



잘 다녀왔어요?
근데 머야~
제주도 여행의 뽀인트는 마스크한 모습 뿐인게요!
거 참 신비주의일세.. ㅡㅡ"


가서 멋지게 말타고 달리시오~
말타고 전력질주 하는거 겁나 재밌던데.. 10년전에는.. ㅡㅡ^


알바는 끝난거에욤?
어제 간만에 접속했다가 없길래, 전화를 할까말까..ㅎㅎ
무주에 갔던게요?
왜 암것도 못하고 왔을까..
그래도 맛난 추어탕 먹었다며.. 미꾸라지의 기운을 받아 으라챠챠챠챠~~ ^^

질문있어요~ (^^)/
와인이니 임산부가 마셔도 무방한가요?
입덧을 핑계삼아 한번 마셔보려는 속셈으로.. ㅋ
쓰봉 보고싶어요오~ 우워~~~
답이요~ ㅎ 여기 사무소분들께 여쭤보니 괜찮다는데요~ 머 맥주한캔정도 마셔도 되듯..와인 요것도 괜찮다하네요.
ㅋ 나도 보고싶어요 근데 왜케 멀리 있는게야....--;
분당으로 다시 와~~~~~
(근데 대췌 새벽 4시에 왜 깨어있는거야??-_-a)
정말 비가......마니 온다.
왠종일
지겹게
비가 오는구나.


아~ 쏘리..
항상 쑤봉이 생일 기억났는데, 어째 요즘 정신이 오락가락하다보니 깜빡했구려~ ^^;
생일은 잘 보냈는지..
오늘도 밥 냄새 때문에 쓰러져버렸고, 소희 밥은 신랑님이 챙겨주었다는..ㅋ
입덧 때문이긴 하지만, 정말 편하네~ ㅎㅎ
날씨가 많이 덥네
맛난거 좋은거 많이 먹고, 기력 안떨어지게 조절 잘 해요~~^^
생일 축하해요~!! ^0^



옷을 조아하는 울엄마.
내꺼 샀다고 사진찍어 보내주시네
깜찍하시긴.
집에가서 입어보고 마구 조아해야지요~
센스쟁이 어머니~~~
나도 울 엄마가 한번 저래 주셨으면.. ㅋㅋ 꿈도 크다 강미영.. ( _ _)
입덧땜에 소희 밥을 잘 못챙겨주고 있어요
불쌍한 따뉨..
살이 찔수가 읍네~ ^^;
에구 입덧하는구나...소희때도 그러지 않았나...
웅....어쯔까....신랑님이 옆에서 잘 챙겨주셔야 할텐데..
잘하고 계시나...화이팅하세요~!!

누가 잠자는 쑤봉이의 코털을 건드렸단 말인가!
간도 크시구려~ ㅎ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런게 정확한 사람은 더 드문것 같아
아니, 점점 자기 편한대로 하려하고, 남의 기분같은거 신경안쓰는 사람으로 변하는것 같아
젊은 그대가 이해해주구려..
(어머~ 나 이렇게 말하니 오십대같아 ㅡㅡ')
일요일엔 푹 쉬어요~ ^-^
일욜에 아주 침대에서 꼼짝을 안했네요 ㅎ
아항 좀만 참아야지....ㅋ 자긴 좀 어때요..
둘째가져서 이래저려 몸이 힘들거 같은데
소희가 좀 도와주려나...^^a


그래도, 자기 모습은 항상 상큼한걸~
어젯밤 내꿈에서 우리 외갓집으로 쓰봉네 가족들이 죄다 놀러왔는데,,,
중간중간 내용 막 끊기고..
갑자기 다들 수박을 먹는 장면이.. ㅡㅡ^
개꿈인겨?
나이가 몇 갠데, 여적 개꿈만 꾸는가~~~~!! ㅜㅜ
ㅋ 나도 보고싶은데 ....우리 너무 멀리있다.
요사이 보고싶은 사람들 너무 많은데 다들 멀리있어......


온천이 있는 석회석. 석회층?
참 멋있는곳~!
소희도 마니 커서 이젠 다닐수 있지 않나요?
ㅎ 신랑뉨 쪼르세요~



이젠 벗꽃도 거의 다 졌는데, 날씨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네~
병원에 갔더니 감기 환자로 북적북적..
쑤봉인 안아프고 잘 지내지!! ㅎ
난 요즘 아파트 아줌마들하고 애 데리고 노느라 바뽀~ ^0^

엄지발가락 사이에 깜찍하게도 주소를 써 넣다니..
이룬~ 엉덩이 대.. 톡톡.. ( ^^)/(ㅅ )
나도 내 발가락에 관심 좀 가져줘야겠네.. ㅎ

이제는 그냥. 그저 웃지.
누구라도 그러할꺼라 중얼대며
조금 힘빠지는날.이지만 오늘만 그러하랴..
이럴때 있으면 힘나는 날도 오는거지 머..
면접봤나봐요..
원래 그게 하고나면 기분이 썩.. 그렇잖아요~
오렌지색 옷 이뿌다~
으쌰으쌰!


넵....달고 또 달고 길게 달고 사는데 아주 힘드러.......
ㅎ 봄기운이 와야는데 오늘은 쫌 춥더라구요.
낼은 조금 나으려나~ ^-^ 낫겠지요?

헉~~~
구준표의 얼굴을 보고 잠시 멈췄다는..
너무 멋지신 엄뉘..
언능 기운내서 딸이 효도해야징~ (구준표 상반신 누드.. 뭐 이런걸루,, ㅎㅎ)
도너츠 한박스 사면 이걸 주나보네..
흠.. 마이 부럽지만, 나도 그러고 싶지만..
신랑뉨 살푼 신경 쓰이넹~ 쩝.. ㅡㅡ^


그대 홈피갔다 헛탕치고 왔는데,,
흠.. 옷을 입힌 거였꾼..
이눔의 눈썰미..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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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너무 귀엽고 발랄해보이는데 ^^
아가씨니까 절케 잘라도 이쁜거야~
아줌마는 에비~ ...( _ _)
얼굴이 밝아보여 좋아효!!!
짧은게 호응이 더 조아..ㅋ
ㅎㅎ 표정이 참 좋은데요~?
전이제 갈준비로 일단 회사를 그만두었지요~~
우리 한번 볼까요??
그러네 언제 떠나는거야??
하필 요즘같은 시국에....걱정되네..--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