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는 날 기다리게 하고..
또..누군가는 기다림이란걸 전혀 주지 않는다.
놀라울정도로. +.+
근데.
놀라운 이사람도.
언젠가 변하겠지
싶은맘이 자꾸 들어.훗...
다 ..그런거지 머.
ㅎ 당신도 언젠가는 말이죠...

누군가는 날 기다리게 하고..
또..누군가는 기다림이란걸 전혀 주지 않는다.
놀라울정도로. +.+
근데.
놀라운 이사람도.
언젠가 변하겠지
싶은맘이 자꾸 들어.훗...
다 ..그런거지 머.
ㅎ 당신도 언젠가는 말이죠...

아~ 미치겠다 너무 귀여워서..
쓰봉 맨날 저런 표정으로 회사다니는거야~?
근데,, 육아는 하루에 저런 표정이 수십번씩 반복되는것 같아요 ㅡㅜ

욕심이 난다는거.. 아직 열정이 있다는 거 아니겠수?
구미동에 어떤 아저씨가 태풍에 쓰러지는 나무에 머리를 맞아 사망했다는 뉴스를 듣고
쓰봉이네는 별 피해 없었나 걱정이 되서 전화했는데,,
오늘 21:17분에 말입니다.. ㅡㅡ
혹시,, 나 차단된 번호인가요? ㅡ.,ㅡ;
저~번에 저번에도 한 번 전화했는데, 안 받구..
이젠,, 아줌만 잊혀진거요? ...( _ _)
내..감히 어찌 자기를 차단해요~감히 말이죠!!ㅎㅎ
평생 그럴일없지요~
아까 자기랑 통화하구 훨씬 기분조아졌어요 ㄳ~
어젠 아침에 출근하는데 정말 나무들 다 쓰러져있는데 무서웠죠.
ㅎ다행인지 암일없이 왔어요.
ㅋ 전화는 말이죠 ..제가 9시근처에선 소리가 잘안들리는지...
잘 못들어요. ㅋㅋ자기 전화 ..이제 잘받을께~




나 역시 잘하고 있을 땐
요란하고 화려한 응원을 받고 싶지만
요즘처럼 기분이 가라앉거나
풀이 죽어있을때는 그냥 옆에 있어주는 응원.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응원
그리고 가만히 안아주는 응원.
그런 조용한 응원을 받고 싶다.
사람 사는거,, 참 알 수가 없는것 같아요
자기 선미에서 일한다는 말들고, 그날 밤 꿈을 다 꿨네
ㅋㅋ
나도 거기서 일하더만~ ㅋㅋ

음.. 혹시,,
이리 엘레강스하게 입은 여인네가 저 뒤에 있는 연두색 튜브끼고 어푸어푸~
ㅡ0ㅡ



반반, 니가 두개였음 좋겠다
나 너 좋아
니가 내 속 안 까발렸으면 너랑 계속 연애하고 싶었다
내가 살면서 그렇게 용기를 내본 적이 또 있던가
좋아한다는 말을 뱉고나면 잃을 게 너무 많다
생각하구 또 생각하구
근데 해보니까 너무 좋드라, 너랑은
느긋느긋 자근자근 즐기고 곱씹는 그런 연애를 할 수 있겠구나
딱 서른에 이런 연애를 할 수 있다는 게 참 좋다
그동안 수없이 스쳐갔던 니 손들이 달리 잡아지구
그냥 툭탁 내뱉던 농담에 의미가 생기구
그런 게 너무 좋드라
그럴 수 있다는 게 엄청 신기하더라
다른 어떤 여자하고는 할 수 없는,
평생 옆에 있던 너하고만 할 수 있는거잖아
달콤하긴 하다만, 난 뜨거운 게 좋다
# 9회말 2아웃
쌈싸름함이 하루종일이다.
어제까지도 조아하는 거였는데...오늘은. 별루.
머 이럴때도 있지. 라고 할수도 있는데 왠지 서운하네
뜨겁고 쌈싸름한거 생각나.
...ㅎ 다시 가고 싶어.
갈 기회가 있을까...
.
.
아마..없겠지..
#8.67 http;//socolor.net


으흠.. 어떤 남정네가 우산속으로 들어왔을까~
그거 뭐더라,, 이병헌, 이은주 나오는 영화..
아 마따~ "번지점프를 하다" ㅋㅋ
그 영화 카피한거 아냐?
뭐,, 아무렴 어때..
이렇게 로맨틱?한 일이 생겼자나~
남자가 별로였나?
그래도 귀엽네..ㅋㅋ
주섬주섬-정재일
길지도 않은 길을 걸어오는 동안
나는 참 많은걸 잃었구나
잊기 싫었던 기억들을 이 길 위에
나는 참 많이도 흘렸구나
주섬주섬 빈 가방을 뒤저
너를 위한 마지막 편지를 쓴다
반듯하게 접은 종이 위에
작은 돌 하나 올려놓고서
그래 그래도 난
이렇게 나는 또 혼자가 되었다
두리번거리고 한 눈 팔면서
많은 기억들을 흘리는 동안
어느새 나 혼자 남았다
언젠가는 너도 이곳을 지나갈까
그 때까지 이 편지는 여기 남아 있을까
반듯하게 접은 종이 위에
작은 돌 하나 올려놓고서
그래 그래도 난
공들여 접은 편지 위에
작은 돌 하나 올려 놓고서
그래 그래도 난 다시 길을 가야지
어쩌면 이제 우리가 어딘가에서
다시 한 번 마주칠 일은 없을 지도
버려도 다 버리지 못 할 너의기억
함께 가는 이 길이 외롭지 않아
반듯하게 접은 종이 위에
작은 돌 하나 올려놓고서
그래 그래도 난
공들여 접은 편지 위에
작은 돌 하나 올려 놓고서
안녕 이제 난 다시 길을 가야지
p.s 그래...그래도 난.

엄머머머~
누가 쓰봉한테 들이댄거야?
제대로 잘 했어야지.. 그렇치 못한 모냥이군..
근데,,
저 또우너.. 쓰봉 닮았써~ 꺄오~


토욜에 약속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는데...있어두 저녁에 있을거 같구..ㅎ 근데 자기야 이거 몬소린지 나 헷갈려~ 토욜날 보자는 말?
아~ 헷갈리셨군..
난 그저 저 문자메세지에 답을 한 것일뿐.. ㅡㅡ^
노는 물이 다른데, 황금같은 토요일에 나랑 놀아서 되겠어요? 연애질해야징~!! ㅜ.ㅜ







요즘 피곤함이 더하는데 오늘도..지금에야 .
일이 많은데 어뜨케...
분명 철없는 난데...ㅎ이젠 현실을 무시할수 없는 나이.
단지 지금은 ...달달한 캔맥주가 좋을뿐야...
지금은 그래.
새벽 두시까지 일한거에요?
아이쿠,, 힘들겠다
책임감에 어찌 할 수 없다면 영양 가득한 걸로 몸을 보하면서 해야죠..^^




요며칠 심신이 피곤하여 못들어와봤는데, 반갑네~~~
혹시 저 까만 봉다리 속엔 알콜이.. ㅎㅎ
잘 지내고 있는게요~
얼굴 좀 비춰주징..
스타가 따로 없소, 어찌나 얼굴 보기가 힘든지.. T^T
도메인 만료일.
........
고민하는 타이밍.
계속 할지말지...
참으로 단순한 헷갈림을 하는때이다.
도메인 연장한게요?
지금 힘들어서 기운이 빠져있다면,, 클릭
http://blog.naver.com/fresh08/60106536504



여기 유연함 결핍된 1인 추가요~ ㅎ
나도 유연함이 부족해서 살면서 참 피해 많이 봤는데..
음,, 피해라기보다 뭐랄까.. 딱히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질 않네 ㅡㅡ^
(애들하고만 있으니 어휘력이 초딩수준 ㅡㅜ )
나이가 들면서 여유로움(? or 너그러움?) 은 조금씩 생기는데, 유연하기는 참 쉽지않네요
내 천성이 그런걸 어떡해?
노력하면 조금씩 나아지겠죠
아무런 노력도 하지않는것 보다 노력하는게 낫겠지만,
그렇다고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는 말아요
유연함 결핍보다 스트레스 과잉이 더 나쁜거잖아요~
쓰봉양 너무 힘든거 아녜요?
흠.. 보고 싶다
듣고 싶던 말을 어찌 이리도 잘해주는지 항상 당신의 위로에 감동해요
흑...요즘 너무 서럽고 서글푸구 외로붭구...ㅡ.ㅜ..훌쩍
참..천대리랑 일해요...알죠..?천대리천대리..
세상 참 좁다는거 새삼 또 느껴요.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좀.. 힘들게 보낸다.
-_-;
누군가는 직장생활 다 그렇지..하지만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는건 내가 아닌거 같다.
흠....그래서 회사 옮긴다.
담주까지 정리하고.....
뭔가 현실에서 벙...떠 있는 나의 상태.
의구심만은 져버릴수가 없어...
이곳을 떠나고 그곳에 가보게 되면 뭐가 옳았던지 알게 되는걸까...
다만 지금 위안이 되는건
내가 떠나게 된걸 아쉬워 하는 사람의 얼굴이다.
떠나고 싶어 안달했던 난데 막상 떠나려니 안타깝다.
하필 이 타이밍에 ..왜 내가 있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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