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socolor'에 해당되는 글 441건

  1. waiting area 2010/09/04
  2. 요일별 표정 (2) 2010/09/02
  3. 욕심 나 (2) 2010/09/01
  4. 긴 시간. 2010/08/31
  5. Fragment 2010/08/29
  6. 월욜전날 밤...한숨이 나와... ㅎ (2) 2010/08/22
  7. 조용한 응원 (2) 2010/08/15
  8. 2010 휴가는 끝? (2) 2010/08/13
  9. cafe inside@역삼점 2010/07/28
  10. @석모도 2010/07/25
  11. 반반 2010/07/21
  12. 바램 하나 2010/07/20
  13. 주말 밤에 2010/07/18
  14. 2010.07.16. (2) 2010/07/17
  15. 주섬주섬 2010/07/16
  16. 끄으으응 (2) 2010/07/14
  17. @Green gallery 2010/07/10
  18. 귀여운 문자 (4) 2010/07/10
  19. 같은 기억 2010/07/08
  20. 잠깐휴식 2010/07/04
  21. 지금 (2) 2010/07/03
  22. 1.1.1.1. 2010/06/27
  23. @춘천 농가 닭갈비 2010/06/06
  24. 가끔이지만 몹시도 (2) 2010/06/05
  25. @한강 (2) 2010/05/19
  26. 5월9일은... (2) 2010/05/05
  27. 에버랜드 (2) 2010/05/04
  28. 날씨야 2010/04/29
  29. 유연함 (3) 2010/04/24
  30. 뭐가 옳은걸까...? 2010/04/10
waiting area
from color8.5/s+diary 2010/09/0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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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날 기다리게 하고..
또..누군가는 기다림이란걸 전혀 주지 않는다.
놀라울정도로. +.+

근데. 
놀라운 이사람도.
언젠가 변하겠지
싶은맘이 자꾸 들어.훗...

다 ..그런거지 머.

ㅎ 당신도 언젠가는 말이죠...


2010/09/04 23:52 2010/09/0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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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 표정
from color8.5/s+diary 2010/09/0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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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이건 정말 레알 직장인이잖아
저....금욜 어쩔꼬야...하루종일 나..저러고 있는거 맞아.
ㅎㅎㅎㅎㅎ










2010/09/02 22:46 2010/09/0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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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10/09/04 23: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미치겠다 너무 귀여워서..
    쓰봉 맨날 저런 표정으로 회사다니는거야~?

    근데,, 육아는 하루에 저런 표정이 수십번씩 반복되는것 같아요 ㅡㅜ

    • 쑤봉 2010/09/04 23:57  address  modify / delete

      육아는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나도 할수 있을까 ㅋ 저질체력이라...

욕심 나
from color8.5/s+diary 2010/09/0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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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내는거 말야.

머든. 어떤거든.
귀찮아 모르는 척 했는데...요즘 슬슬 생기는거 같애...+.+
이것저것 ㅎ ...

웅....그래도 될까...?





2010/09/01 22:14 2010/09/0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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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10/09/02 22: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욕심이 난다는거.. 아직 열정이 있다는 거 아니겠수?

    구미동에 어떤 아저씨가 태풍에 쓰러지는 나무에 머리를 맞아 사망했다는 뉴스를 듣고
    쓰봉이네는 별 피해 없었나 걱정이 되서 전화했는데,,
    오늘 21:17분에 말입니다.. ㅡㅡ
    혹시,, 나 차단된 번호인가요? ㅡ.,ㅡ;

    저~번에 저번에도 한 번 전화했는데, 안 받구..


    이젠,, 아줌만 잊혀진거요? ...( _ _)

    • 쑤봉 2010/09/03 21:05  address  modify / delete

      내..감히 어찌 자기를 차단해요~감히 말이죠!!ㅎㅎ
      평생 그럴일없지요~
      아까 자기랑 통화하구 훨씬 기분조아졌어요 ㄳ~

      어젠 아침에 출근하는데 정말 나무들 다 쓰러져있는데 무서웠죠.
      ㅎ다행인지 암일없이 왔어요.

      ㅋ 전화는 말이죠 ..제가 9시근처에선 소리가 잘안들리는지...
      잘 못들어요. ㅋㅋ자기 전화 ..이제 잘받을께~

긴 시간.
from color8.5/s+diary 2010/08/3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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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조용했던 곳. 긴 시간만 생각나... 아주 긴시간 말야.
2010/08/31 22:06 2010/08/3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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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ment
from color8.5/s+diary 2010/08/2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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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한것들이 쏟아져 오는데..너무 몽롱해져.
하루종일 올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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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ㅎ 머...나쁘진 않지만..









2010/08/29 12:13 2010/08/2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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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항...-o-

나~또...놀.러.가.고.싶.어.
..,,,
.
.
.
.
칫...그냥 그러타는거야...ㅋ





2010/08/22 23:24 2010/08/2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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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10/08/26 1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렇게 하고 다니면 좋겠다
    외국 놀러가서만 이러지 말고.. 훗~ ^0^

조용한 응원
from color8.5/s+diary 2010/08/1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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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잘하고 있을 땐
요란하고 화려한 응원을 받고 싶지만

요즘처럼 기분이 가라앉거나
풀이 죽어있을때는 그냥 옆에 있어주는 응원.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응원
그리고 가만히 안아주는 응원.
그런 조용한 응원을 받고 싶다.
-한비야의 (그건. 사랑이었네)중에서-



많은 이들이 응원을 해준다. 잘할거라고...


...보채지 마.
그저 그대로  
나를 자연스레 풀어냈음 하는 바램.

더해도 덜해도 내모냥대로 말야.





 
2010/08/15 21:58 2010/08/1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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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10/08/17 16: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람 사는거,, 참 알 수가 없는것 같아요

    자기 선미에서 일한다는 말들고, 그날 밤 꿈을 다 꿨네
    ㅋㅋ
    나도 거기서 일하더만~ ㅋㅋ

2010 휴가는 끝?
from color8.5/s+diary 2010/08/1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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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휴가가 끝나가.

ㅋ 이번여행은 참 여러가지 일이 있었는데
모야 하루에 3개국을 가는게 어딨어...

나같이 어리버리한 캐릭터한테..

흠... 빈탄에서는 그럭저럭 괜찮았어. 3일연짱 쉬고오니 조으네.
수영이랑 골프. 배워야지 싶다. 더 잼있게 보낼수 있었을텐데..아쉬움.

ㅜ.ㅜ 휴가가 끝나가니 더 아쉬움.으허어헝

@VINTAN LAGOON RESORT





2010/08/13 15:15 2010/08/1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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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10/08/17 16: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혹시,,

    이리 엘레강스하게 입은 여인네가 저 뒤에 있는 연두색 튜브끼고 어푸어푸~
    ㅡ0ㅡ

cafe inside@역삼점
from color8.5/s+diary 2010/07/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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맬 아침 샷 추가해 진한 커피마시는게 일상의 시작
최근 역삼점으로 생겼는데...
첨엔 인테리어에 끌려갔었지만

그런데 정말...여기 커피 맛있다. 가본곳 중 쵝오~-.-b

맬같이 가니 도장도 받구 오늘은 공짜커피다

룰루랄라 가서 그저 아메리카노 한잔 달라했는데
이젠 맬같은 눈도장으로 친해진 쥔장아저씨
" ㅎ 이왕이면 맛있는거 드세요~코스타리카 핸드드립으로요...원랜 안드리는건데 드릴께요 자주오시니..
한번드셔보세요"

ㅍ살짝 냄새가 난다 이건 날 조은커피에 길들일려는...머 아닐수도 있지만
어째튼 ㄳ 지 머... 코스타리카? 핸드드립? 머지..

암튼 십여분을 기다려 커피를 받고 행복에 겨워하며 마시는데..맛과향을...특별히 모르겠어. 걍 아메리카노도 맛있는거 같은데...쩝...

ㅎ 난 그저 신경써준 공짜 커피라는거에 행복하다.

근데 여기..오늘이 마지막일듯.
이제 여기 못와요. 참...여기 조아했는데...
ㅎ아쉽네. 여기 진한 커피맛. 기억할거 같해



2010/07/28 09:49 2010/07/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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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모도
from color8.5/s+diary 2010/07/2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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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모도. 보문사...
7년정도 된건가.. 이곳에 왔던게

짧은 여행인데 올때마다 참 인상적이야. 타이밍 문제인건가...

땀. 잘 흘리지 않는데..
계단을 오르고 또 오르고...정말 마니 흘렸어. 흘려버리니까 기분조으네..


다... 흘려버리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07/25 22:54 2010/07/2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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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from color8.5/s+diary 2010/07/21 17:39
      너도 내가 친구로 더 좋은거지?

  반반, 니가 두개였음 좋겠다

  나 너 좋아
  니가 내 속 안 까발렸으면 너랑 계속 연애하고 싶었다
  내가 살면서 그렇게 용기를 내본 적이 또 있던가
  좋아한다는 말을 뱉고나면 잃을 게 너무 많다
  생각하구 또 생각하구
  근데 해보니까 너무 좋드라, 너랑은
 
 느긋느긋 자근자근 즐기고 곱씹는 그런 연애를 할 수 있겠구나
  딱 서른에 이런 연애를 할 수 있다는 게 참 좋다
  그동안 수없이 스쳐갔던 니 손들이 달리 잡아지구
  그냥 툭탁 내뱉던 농담에 의미가 생기구
  그런 게 너무 좋드라
  그럴 수 있다는 게 엄청 신기하더라
  다른 어떤 여자하고는 할 수 없는,

  평생 옆에 있던 너하고만 할 수 있는거잖아


  달콤하긴 하다만, 난 뜨거운 게 좋다


                    # 9회말 2아웃




쌈싸름함이 하루종일이다.
어제까지도 조아하는 거였는데...오늘은. 별루.
 
머 이럴때도 있지. 라고 할수도 있는데 왠지 서운하네

뜨겁고 쌈싸름한거 생각나.
...ㅎ 다시 가고 싶어.

갈 기회가 있을까...
.
.
아마..없겠지..

                                                           #8.67  http;//socolor.net


2010/07/21 17:39 2010/07/2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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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하나
from color8.5/s+diary 2010/07/2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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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디갈까 생각중에 이게 맛보고 싶어져 ..저기가서..흐읍~

이거맛보고 아주 신났었는데...ㅋ 벌써 4년전이야...좋덴다.
다시가도 조아할거 같은데.
바램만 될려나..
좀 멀긴해...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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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0 22:59 2010/07/2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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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밤에
from color8.5/s+diary 2010/07/18 22:41
이틀동안 앓다가 자다가 깻다가를 반복.
...그랫더니
낼은 월욜이구나.

췟...

머가 이래.

2010/07/18 22:41 2010/07/1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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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from color8.5/s+diary 2010/07/17 01:07
비가 정말 무섭게 쏟아진다.

금새 잠잠해지기도 하는데 다시 무섭게 쏟아지고  결국 옷이 다 젖어버렸어.

우산이 있었지만...이게 머야....이거 우산 쓴거 맞아..?

그나마...아침에 짧은 반바지가  신경쓰였는데 빗속에 있는 나의 착장은  탁월했단 생각이 들어 흡족해.


신호등 기다리는데 어떤 남자가 우산속으로 들어온다.

택시에서 막 내린 아저씨. 비를 피한다 하며 손엔 우산이.-_-a

목소릴 들으니 한잔하셨나본데 ..어이없어 웃어버렸어. ㅋ

친구들이 끌어내잖아. ㅎ 이건 정말 진상이야..


금요일 저녁.

강남은 사람들로 가득한데..빗소리에 그 인파가 무색해.


괜찮다.

사람들 많은거 딱 질색이니.


금요일 저녁.

맥주를 마시는데 27만원.

ㅎ 수입맥주만 골라마셨는데. 계산할때 놀랐지만 내가 계산하진 않으니. 이사님...ㅎ애쓰십니다.

딸랑 칭따오맥주 한병 드셨는데  요새 살짝 얄미워서 골탕먹이는거 같아 잼있어.


........

버스타는 시간이 길다.

버스창문.

빗방울이. 송글송글

...이거 참 조아하는데

보고 또보고 또보고...
보고 싶은거 보면서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다.

그저 조은거만 보면서 중얼거린다.


"이젠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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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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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7 01:07 2010/07/17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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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10/08/17 16: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흠.. 어떤 남정네가 우산속으로 들어왔을까~
    그거 뭐더라,, 이병헌, 이은주 나오는 영화..
    아 마따~ "번지점프를 하다" ㅋㅋ
    그 영화 카피한거 아냐?

    뭐,, 아무렴 어때..
    이렇게 로맨틱?한 일이 생겼자나~
    남자가 별로였나?
    그래도 귀엽네..ㅋㅋ

    • 쑤봉 2010/08/17 17:18  address  modify / delete

      귀엽긴했어요 ㅎㅎ 생각나네....그 아저씨..제정신임 안들어왔을거야

주섬주섬
from color8.5/s+diary 2010/07/16 09:09

주섬주섬-정재일

길지도 않은 길을 걸어오는 동안
나는 참 많은걸 잃었구나
잊기 싫었던 기억들을 이 길 위에
나는 참 많이도 흘렸구나

주섬주섬 빈 가방을 뒤저
너를 위한 마지막 편지를 쓴다
반듯하게 접은 종이 위에
작은 돌 하나 올려놓고서
그래 그래도 난

이렇게 나는 또 혼자가 되었다
두리번거리고 한 눈 팔면서
많은 기억들을 흘리는 동안
어느새 나 혼자 남았다

언젠가는 너도 이곳을 지나갈까
그 때까지 이 편지는 여기 남아 있을까

반듯하게 접은 종이 위에
작은 돌 하나 올려놓고서
그래 그래도 난

공들여 접은 편지 위에
작은 돌 하나 올려 놓고서
그래 그래도 난 다시 길을 가야지

어쩌면 이제 우리가 어딘가에서
다시 한 번 마주칠 일은 없을 지도
버려도 다 버리지 못 할 너의기억
함께 가는 이 길이 외롭지 않아

반듯하게 접은 종이 위에
작은 돌 하나 올려놓고서
그래 그래도 난

공들여 접은 편지 위에
작은 돌 하나 올려 놓고서
안녕 이제 난 다시 길을 가야지


p.s 그래...그래도 난.





2010/07/16 09:09 2010/07/1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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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으으응
from color8.5/s+diary 2010/07/1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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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또 들이대기만 해봐













 

2010/07/14 00:05 2010/07/1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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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10/08/17 16: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엄머머머~
    누가 쓰봉한테 들이댄거야?
    제대로 잘 했어야지.. 그렇치 못한 모냥이군..

    근데,,
    저 또우너.. 쓰봉 닮았써~ 꺄오~

@Green gallery
from color8.5/s+diary 2010/07/1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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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요즘 여기 넘 자주 오네.
그래도 여기만한 곳이 없어.

사람도 붐비지 않고...음식도 맛있어서.

맘에 드는 곳...




2010/07/10 21:11 2010/07/1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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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문자
from color8.5/s+diary 2010/07/1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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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귀여운 사람인거 같아. 귀여운 문자다.'





2010/07/10 00:29 2010/07/1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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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10/08/17 16: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이번주 토욜 시간 괜찮은데,,
    그쪽은 애 둘 괜찮나요? ^0^"... T^T

    • 쑤봉 2010/08/17 22:27  address  modify / delete

      토욜에 약속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는데...있어두 저녁에 있을거 같구..ㅎ 근데 자기야 이거 몬소린지 나 헷갈려~ 토욜날 보자는 말?

  2. 우렁 2010/08/19 16: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헷갈리셨군..
    난 그저 저 문자메세지에 답을 한 것일뿐.. ㅡㅡ^

    노는 물이 다른데, 황금같은 토요일에 나랑 놀아서 되겠어요? 연애질해야징~!! ㅜ.ㅜ

    • 쑤봉 2010/08/19 20:24  address  modify / delete

      ㅋ 흠짓...+.+ 막-연애질 해볼라구 하는 찰라...
      역시 당신의 감은 뛰어나요.

같은 기억
from color8.5/s+diary 2010/07/08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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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한옥은 정말....끝내준다.





2010/07/08 23:26 2010/07/08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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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휴식
from color8.5/s+diary 2010/07/0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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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금의 일상에 휴식이 필요했던 거 같다. 이건 일탈이랑은 다른거야.ㅎ

맘껏....쉬고온거 같애.
당분간은 요기억으로 ....일상을 보낼듯.




2010/07/04 21:45 2010/07/0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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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from color8.5/s+diary 2010/07/0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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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곤함이 더하는데 오늘도..지금에야 .
일이 많은데 어뜨케...
분명 철없는 난데...ㅎ이젠 현실을 무시할수 없는 나이.


단지 지금은 ...달달한 캔맥주가 좋을뿐야...

지금은 그래.







2010/07/03 02:00 2010/07/0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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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10/07/04 08: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벽 두시까지 일한거에요?
    아이쿠,, 힘들겠다
    책임감에 어찌 할 수 없다면 영양 가득한 걸로 몸을 보하면서 해야죠..^^

    • 쑤봉 2010/07/04 22:02  address  modify / delete

      네...힘들어요. ㅎ

      영양가득한거......추어탕..추어탕 먹고잡다...쩝쩝쩝...

1.1.1.1.
from color8.5/s+diary 2010/06/27 23:00
하나하나 천천히...

다른건 모르겠어.



2010/06/27 23:00 2010/06/2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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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나도 맛있다는 말에먹으러 냉큼 춘천이다

숯불에 궈먹는 닭갈비. 정말 부드러워...
까만밤에 춘천밤공기에 먹는것도
설 오는길에 커피한잔도 참 조았다는거... 기억할거 같다.

친구야 운전하느라 넘 애썼고 집까지 데려다 줘서 넘 고마워~

2010/06/06 23:44 2010/06/0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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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imes.... missing you.

ㅋ 절대 못끊어...

2010/06/05 15:12 2010/06/0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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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10/06/07 06: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읍~
    나도 한 잔 시원하게 마셔봤으면 좋겠네..
    1년 후엔 가능하겠지? ^^

@한강
from color8.5/s+diary 2010/05/19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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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 조아하는거 먹기.

ㅎ 노량진가서 회 사가지구 갔지 정말 맛있었는데...이밤에 살짝 생각난다.ㅋ강바람만 괜찮았어도.. 다 먹었으려나?

담에 또 가고픈데 좀 더 더워지면...ㅎ 그땐 강바람이 시원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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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9 23:47 2010/05/19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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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10/05/25 08: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며칠 심신이 피곤하여 못들어와봤는데, 반갑네~~~
    혹시 저 까만 봉다리 속엔 알콜이.. ㅎㅎ

    잘 지내고 있는게요~
    얼굴 좀 비춰주징..
    스타가 따로 없소, 어찌나 얼굴 보기가 힘든지.. T^T

    • hj 2010/06/05 14:56  address  modify / delete

      ㅎ 정말 바쁘네... 나이들어 바쁜거 좀 서글프다.
      애기는 잘 크죠?

5월9일은...
from color8.5/s+diary 2010/05/05 02:10

도메인 만료일.

........

고민하는 타이밍.



계속 할지말지...
참으로 단순한 헷갈림을 하는때이다.










2010/05/05 02:10 2010/05/05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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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10/05/13 13: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도메인 연장한게요?

    지금 힘들어서 기운이 빠져있다면,, 클릭

    http://blog.naver.com/fresh08/60106536504

에버랜드
from color8.5/s+diary 2010/05/0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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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땐 자연농원였는데. 정말 잼있었더라...ㅋ
놀이기구. 넘 조아.

또 가고싶으다~^^a

2010/05/04 00:03 2010/05/0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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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10/05/04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안보여요..
    에버랜드 놀러 갔다 왔어요?
    흠,, 부럽군

날씨야
from color8.5/s+diary 2010/04/2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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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모레가 5월인데...ㅎㄷㄷㄷ....
따뜻하게 입어야겠네..




2010/04/29 00:37 2010/04/2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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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함
from color8.5/s+diary 2010/04/2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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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기도 치밀하기도 한...참으로 나 스럽지 못한 것. 유연함.
조금씩 배워가는 거. 다.

나도...  

이럴때 ..술 한잔 넘기는건데...

2010/04/24 00:09 2010/04/2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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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10/04/26 12: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 유연함 결핍된 1인 추가요~ ㅎ
    나도 유연함이 부족해서 살면서 참 피해 많이 봤는데..
    음,, 피해라기보다 뭐랄까.. 딱히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질 않네 ㅡㅡ^
    (애들하고만 있으니 어휘력이 초딩수준 ㅡㅜ )

    나이가 들면서 여유로움(? or 너그러움?) 은 조금씩 생기는데, 유연하기는 참 쉽지않네요
    내 천성이 그런걸 어떡해?
    노력하면 조금씩 나아지겠죠

    아무런 노력도 하지않는것 보다 노력하는게 낫겠지만,
    그렇다고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는 말아요

    유연함 결핍보다 스트레스 과잉이 더 나쁜거잖아요~



    쓰봉양 너무 힘든거 아녜요?
    흠.. 보고 싶다

    • 쑤봉 2010/04/29 00:27  address  modify / delete

      듣고 싶던 말을 어찌 이리도 잘해주는지 항상 당신의 위로에 감동해요

      흑...요즘 너무 서럽고 서글푸구 외로붭구...ㅡ.ㅜ..훌쩍

      참..천대리랑 일해요...알죠..?천대리천대리..
      세상 참 좁다는거 새삼 또 느껴요.

  2. 우렁 2010/04/29 0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
    쑤봉양 덧글보면서 유연함 결핍을 또 한번 느낌!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좀.. 힘들게 보낸다.
-_-;
누군가는 직장생활 다 그렇지..하지만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는건 내가 아닌거 같다.

흠....그래서 회사 옮긴다.
담주까지 정리하고.....

뭔가 현실에서 벙...떠 있는 나의 상태.
의구심만은 져버릴수가 없어...
이곳을 떠나고 그곳에 가보게 되면 뭐가 옳았던지 알게 되는걸까...

다만 지금 위안이  되는건
내가 떠나게 된걸 아쉬워 하는 사람의 얼굴이다.
떠나고 싶어 안달했던 난데 막상 떠나려니 안타깝다.

하필 이 타이밍에 ..왜 내가 있었던걸까....



2010/04/10 21:18 2010/04/1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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