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한잔했어요.^^
그저...웃습니다ㅎ
푸흐흐흐 웃어버리며.
세상이 그런가보아~(언젠 몰랐나~)
아픔도, 슬픔도 겪고, 행복도 느끼고,
묻어둘 추억도 덮어놓으며, 웃을줄도 알고, 울고난뒤의 나도 안아주고,
여기저기서 생기는 소중한 사람, 잃어야할 사람..., 주위사람 감싸안고...
이게 다 사람답게 사는건데...
더 많은 일들이 있을꺼고, 내가 모르고 지나친 일들도 있었겠지 가늠하는데
그게 그런거려니~! ㅎ 웃음만 나오는게.
쑤봉이 기특하다 싶습니다.ㅋㅋㅋ
내게 알려준 그들도 이미 세상을 알고 있었을까요?
그랬다면 당신은 진정 괜찮은 사람일터인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제...
조금은...
알 것 같아요....
ㅎ 요즘 초코ma님의 이런저런..일상을 보면 좀 달라지신듯 해요.
조아지신거 같아 기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