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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
wrote on 2010/10/2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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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 계속 블로그가 이상하더만, 오늘에서야 제대로 보이는 건가..
자꾸 뭘 설치하래~ ㅡㅡ"
카메라는 소니 NEX-5 샀어요
그냥 머,, 애들 사진이나 찍으니..
그래도 나름 고가의 장비라 쩜 무겁네~
잘 지내는거요?
소식이 뜸해서 말이지..-
쑤봉
wrote on 2010/10/2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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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그러게요 ...대체 멀 설치하라는겐지..
몰라서 결국 다시 리셋했어요.
카메라 구입했구나. 소니 NEX-5?
이건 또 머에요? 나보다 마니 아는거 같애..
웅....무겁다구?ㅎㅎ 비싼건가봐
부러워요..완전~~!!
나두 카메라 사고싶은데...
가난한 인테리어쟁이는 참고 있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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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
wrote on 2010/10/0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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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카메라 사려고 하는데, 추천 좀 해주삼~
dslr 은 너무 금액이 비싸고 무거운가?
난 주로 애들사진 위주로 찍을건데, 어떤 카메라가 좋을까?
요즘 EOS60d 나왔던데, 너무 거창한가?
슬림 디카인데, 수동처럼 초점 맞춰지고,, 뭐 이런거 없어요? ㅎㅎ-
쑤봉
wrote on 2010/10/06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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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카메라 전혀 몰라서 어뜨카지.. EOS60d 도 씨에푸에서 봤는데 넘 탐나던데..요 . 장군이 나보다 더 마니 아는거 같앵..
웅.....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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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wrote on 2008/03/1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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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하니... 멋지게 사는 걸.....
잘 보고 가...
감성이 많이 부족해진 내가 엄청 느끼고 생각하고 반성하고 가...ㅋ
토욜에 보장... 하루 왠종일....ㅋㅋ-
쑤봉
wrote on 2008/03/1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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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
반성까지...넘 여서 궁상을 떠는거 같아 나 조차도 이곳을 안올때도 있다우~
ㅋ 그날 우리 하루 왠~종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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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냉
wrote on 2008/03/0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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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뮤직의 보고~! ㅋㅋ
휴일 업무를 함서 네가 준 음악을 듣고 있어~!
귀에서 낭랑한 목소리의 아가가 "don't cry' 하라네~ㅋ
웅 안 울고 열심히 살라구 하구 있엉~!
날이 꾸물꾸물한 것이 눈물과 우울함을 조장하는 날씨이지만~
3월에도 행복하게 즐겁게 살 수 있겠지?
공부는 잘 되가고?
화이팅이야~
*^^*-
쑤봉
wrote on 2008/03/0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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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당신의 화이팅에 힘입어 통과해야 할터인데~^-^
그 아가의 울지말라는 소린 참 잘 들려~
울지 말구 열심히 사는거 좋긴한데 때론 울수도~내가 옆에서 같이 울어주께..쩜 진상인가..;;
친구~ 행복하게 즐겁게 살자~
3월엔...솨 이사하잖우..ㅋㅋ 같이 집들이를 해줘야하지 않겠어~?
당신~ 스케줄 잘 짜보아요~
근데 또 일한거야~~~`??
..일중독같어....-.,-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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쏴
wrote on 2007/05/1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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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시험 합격했구나 축하
주행 남았네
요즘 너도 많이 바빴구나
왜 홈피 업그레이드가 안되나 하고 있었어
이쪽사업소가 일이 좀 더 많고
출퇴근 시간도 더 많이 걸리고 하니까 많이 피곤하고
회식도 너무 많고
요즘은 번뇌가 너무 많아
하고 싶은건 많고 그런데 무지 놀고 싶고-
쑤봉
wrote on 2007/05/17 23:52
: delete
셤시작전 내내 너가 해준말을 중얼거렸지~
'나보다 못한 화상들도 운전한다고 돌아댕긴다'
넘 교만한 최면이었나...ㅍㅎ
모얌..하고싶은건...놀고 싶은건...?
궁금해지잖우...
나도 나도...
같이 놀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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