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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진아 2008/03/11 12:32  modify / delete / reply

    예술을 하니... 멋지게 사는 걸.....
    잘 보고 가...

    감성이 많이 부족해진 내가 엄청 느끼고 생각하고 반성하고 가...ㅋ
    토욜에 보장... 하루 왠종일....ㅋㅋ

    • 쑤봉 2008/03/12 11:27  modify / delete

      ^-^ ㅎ
      반성까지...넘 여서 궁상을 떠는거 같아 나 조차도 이곳을 안올때도 있다우~
      ㅋ 그날 우리 하루 왠~종일 보자~

  1. 으냉 2008/03/02 12:32  modify / delete / reply

    내 뮤직의 보고~! ㅋㅋ
    휴일 업무를 함서 네가 준 음악을 듣고 있어~!
    귀에서 낭랑한 목소리의 아가가 "don't cry' 하라네~ㅋ
    웅 안 울고 열심히 살라구 하구 있엉~!
    날이 꾸물꾸물한 것이 눈물과 우울함을 조장하는 날씨이지만~
    3월에도 행복하게 즐겁게 살 수 있겠지?

    공부는 잘 되가고?
    화이팅이야~
    *^^*

    • 쑤봉 2008/03/03 13:49  modify / delete

      ㅎ 당신의 화이팅에 힘입어 통과해야 할터인데~^-^

      그 아가의 울지말라는 소린 참 잘 들려~
      울지 말구 열심히 사는거 좋긴한데 때론 울수도~내가 옆에서 같이 울어주께..쩜 진상인가..;;

      친구~ 행복하게 즐겁게 살자~

      3월엔...솨 이사하잖우..ㅋㅋ 같이 집들이를 해줘야하지 않겠어~?
      당신~ 스케줄 잘 짜보아요~

      근데 또 일한거야~~~`??
      ..일중독같어....-.,-a

  1. 2007/05/17 10:50  modify / delete / reply

    운전면허시험 합격했구나 축하
    주행 남았네
    요즘 너도 많이 바빴구나
    왜 홈피 업그레이드가 안되나 하고 있었어
    이쪽사업소가 일이 좀 더 많고
    출퇴근 시간도 더 많이 걸리고 하니까 많이 피곤하고
    회식도 너무 많고
    요즘은 번뇌가 너무 많아
    하고 싶은건 많고 그런데 무지 놀고 싶고

    • 쑤봉 2007/05/17 23:52  modify / delete

      셤시작전 내내 너가 해준말을 중얼거렸지~

      '나보다 못한 화상들도 운전한다고 돌아댕긴다'
      넘 교만한 최면이었나...ㅍㅎ

      모얌..하고싶은건...놀고 싶은건...?
      궁금해지잖우...

      나도 나도...
      같이 놀자~( --)/ ( --)

  1. 2007/05/14 10:35  modify / delete / reply

    네가 말한 free hug 하는 사람 사진 봤다.
    매스컴에서 나온 사람들은 살짝 좀 이상했는데.. 이사람은 멀쩡하네 ㅋㅋ 얼굴이 선하네
    또 한주가 시작돼서 죽을맛이야
    빨리 주말이 오길 기다리고, 그러면서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투덜대고

    • 쑤봉 2007/05/16 22:44  modify / delete

      ㅎ 난 그게 먼지도 몰랐다우...
      역쉬 당신은 많은걸 알고 있어.

      요즘도 일이 많은가...?
      그 변전소? ....로 옮기고 마니 바빠진거 같아...
      gg

  1. 마야 2007/04/25 19:07  modify / delete / reply

    올때마다 블로그가 멋지게 바뀌시네요 ^^;;;
    제 사진 쑤봉님 블로그에 걸어두셔도 전 좋아요 아니 감사하죠 ^^
    부족한 사진 좋게 봐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쑤봉님 사진도 참 감각적이어서 너무 좋아요

    • 쑤봉 2007/04/26 10:13  modify / delete

      하하하하하하핫~^^

      마야님이시다.ㅋ 맘씨도 조으셔라
      에궁 요즘 사진은 카메라도 엄꼬...포샵으로 만지작 거리는걸루 올려요

      사진도 허락해주시고

      오늘 날씨 넘넘 조으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 마야 2007/02/21 14:27  modify / delete / reply

    이런 세해 인사를 저보다 먼저 하셨네요 ^^;;;;

    늦었지만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해에는 이루고 싶던 일 전부 이룰수 있기를 바랍니다.

    방금 점심겸 낮술을 석잔 했더니 머리가 잠이 밀려오네요 ㅋㅋㅋ

    • 쑤봉 2007/02/22 12:42  modify / delete

      ㅎ 반가우셨나요~?

      마야님도요~ 건강하시구 항상 행복하시고...^^
      ㅋ 낯술이 때때론 웃음을 만들죠..
      잠도 그렇겠네요

  1. 2007/02/16 09:32  modify / delete / reply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지나가고...

    그렇게 그렇게 해서 또 한 살을 먹는 설이 왔어요.

    나이라는게 숫자에 불과하다고 자신에게 계속 강요를 하지만

    끝내 한 숨이 나오고 마는... 어릴때 처럼 마냥 좋지많은 않은.. 그런 설날이 되었어요.


    그래도 새로운 기분으로 한 해를 시작해야 겠죠?


    전 떡국을 좋아해요.

    하얀떡, 노란 계란지단, 까만 김가루, 파란 파

    그래서 오늘도 형네집으로 떡국먹으러 가요.

    올 설은 서울에서 보냅니다. 부모님이 올라오셔서요.


    떡국도 맛있게 드시고 희망찬 새해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쑤봉 2007/02/16 11:34  modify / delete

      ㅎ 네..나이는 숫자다.무시하지만...
      어딘가에서 제외되고...어느편엔 소속되어져야 하는 분류가 되고 있어서 ... 썩 탐탁진 안쵸.ㅋ

      넵~ 새로운기분 ㅎ
      떡국... 조쵸. 전 아버지가 조아하셔서 요즘 맬같이 떡국을 끓여대고 있다는..

      저도 올해부턴 분당이 집이라서...전주 내려갈일이 없어졌어요
      서운하고 아쉬운 생각이...전주 내려가는 기분이 괜찮았는데...

      짐은 다들 내려가는 차때문에 고생할일 없겠다고 부러워하네요.

      류님도 맛있는 음식 마이 드시고,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o^

      복도 마이요~

  1. 2007/01/21 22:50  modify / delete / reply

    크리스마스를 지나보내고 2007년을 맞이하고도 어언 스물하루가 지난 일요일 이네요.
    하는건 없는데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잘 지내시는거죠?

    제가 원체 이기적인 놈이라
    저 사는일에 바뻐서 인사도 못드리고 이제서야 오네요. ^^;;;

    주중엔 아무생각 안하고 일만하기를 실천중이고
    주말엔 아무생각 안하고 보드타기를 실천중이에요.
    (보드는 완전 초초보..;;; )

    아무생각 안하고 보드를 타다가 어제는 황천길로 갈뻔 했지만요..;;
    뒤로 넘어 졌는데 머리를 부딛치는 바람에 약하게 뇌진탕..;;;

    하얀 눈이 형광색으로 보이고
    내가 어떻게 스키장에 언제 리프트를 타고 올라왔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게 약하게 기억상실도 있었던듯..
    벌떡 일어서서 다시 타고 내려왔지만
    약 1시간 정도는 멍했던것 같네요.
    그래도 계속 탔어요.;;

    넘어질때 충격으로 목근육이 뻣뻣해요.
    그래도 또 갈려고요.
    이젠 안정장비를 갖추고 타야지요.

    새해 인사는 설날에 하러 올께요. ^^*

    • 쑤봉 2007/01/24 20:42  modify / delete

      ㅎ 왠지 류님 라잎스타일이 부러워지네요.

      근데 보드는 생각 쫌더 하시구..타세요
      암생각안하구 타기엔 위험해요

      머리를 여럿다치는거 봣는데...헬멧이 필요하긴 한거 같아요.

      ㅎㅎ안전장비 하시구 또~ 가시구요

      바쁘게 지내시는거 같아 조아보이세요^^

      설날이 온제더라~^^a

  1. 마야 2006/12/24 11:38  modify / delete / reply

    메리 크리스 마스 입니다. ^^;;;

    크리스 마스 잘 지내세요 전 집에서 열심히 잠자고 TV나 볼겁니다. ㅡㅡ

    • 쑤봉 2006/12/24 17:11  modify / delete

      네~ 메리크리스마스~ 마야님도요^^

      ㅎ 저도 집에서 열심히 포스팅하구 있어요~

  1. 마야 2006/11/25 09:42  modify / delete / reply

    블로그가 올때마다 달라지네요 대단합니다.
    그리고 플필사진보니깐 니콘유저세요??? ^^

    • 쑤봉 2006/11/27 16:50  modify / delete

      ㅎ 변덕스러워서 그런거 같아요..

      아..니콘칠공이 쓰고 있어요..
      칠공이 클럽가서 마야님 사진도 봤는걸요

      마야님도 칠공이 쓰시는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