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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에 취한 날 (3) 200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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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끼는거 싫으니까
그러다 마신..요전 부산에서 참이슬 한잔이 참 맛있었다. 그 쓴맛이 그리 맛있다니.
회랑 먹어서 그런걸까. 이젠 쓴맛을 아는..이것도 나이탓인가...ㅋ
술 생각나는데...ㅎ.
생각만하네. 생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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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취한날.
술을 마니 마신날.
대통주를 3번은 연거퍼 주문한.
잠깐은 아무생각없이 그러고 싶었던 날.
감사해- 그저 감사하다고 취해 중얼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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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 2008/09/01 14: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나도 서서히 알콜이 땡기기 시작해용~ㅎ
나 이사가기전에 한번 봐야죵
쑤봉이 시간 함 내주셈~^^-
쑤봉 2008/09/04 10:05 address modify / delete
ㅎ 소희가 알콜땡겨하는걸 잘봐줘야 할텐데...^^a
요번주는 섭시작하느라 정신이 없었구...
담주 어때요..괜찮나?
담주 수욜즘. ㅎ 알려주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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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타는 요즘.
ㅋ취하고 싶었는데. 그래서 와인 한병을 더 마심이었지
이건 분명 과음인데...분명 과음인것을.
취하지도 않구선
오늘 왠종일 갈증나서 물만 마시는고...헐...ㅡ.ㅜ;
속만 쓰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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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 2008/04/28 03: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술 땡기는 봄이로구나하~ ^^
아우, 벌써 3시가 넘었네용
알바하느라 죽갓시요 ㅜㅜ
아기도 보고, 집안일도 하고, 게다가 주말이라 신랑 밥도 챙겨줘야하고.. 하니..
이 시간에 일을.. ㅡㅜ
이거 하던거만 마무리하고, 이젠 안한다고 해야겠어요
정말 못하겠어용 ㅡ.,ㅡ
조만간 정신 차리면 연락하리다 ^^-
쑤봉 2008/04/29 00:02 address modify / delete
ㅋ 마자요 땡기는 봄이로구나하~
근데 모얌 애기 보는게 얼마나 힘든데
거기다 일까지...것도 새벽에...후...
넘 힘들잖아...
우리볼때 얼굴이 반쪽이겠네.
웅.....잘 먹구요...힘내요 소희엄마~
-

술한잔했어요.^^
그저...웃습니다ㅎ
푸흐흐흐 웃어버리며.
세상이 그런가보아~(언젠 몰랐나~)
아픔도, 슬픔도 겪고, 행복도 느끼고,
묻어둘 추억도 덮어놓으며, 웃을줄도 알고, 울고난뒤의 나도 안아주고,
여기저기서 생기는 소중한 사람, 잃어야할 사람..., 주위사람 감싸안고...
이게 다 사람답게 사는건데...
더 많은 일들이 있을꺼고, 내가 모르고 지나친 일들도 있었겠지 가늠하는데
그게 그런거려니~! ㅎ 웃음만 나오는게.
쑤봉이 기특하다 싶습니다.ㅋㅋㅋ
내게 알려준 그들도 이미 세상을 알고 있었을까요?
그랬다면 당신은 진정 괜찮은 사람일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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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마실렴...다시 이걸 찾을거 같다.^^
가격대도 저렴.
어떤이는 가장 대중적인 스카치위스키라고 ..하던데
ㅎ 어떠튼 맛이 조터라. 맛있다??ㅋ
스트레이트로 마셔볼만~
술앞에선 누구든 겸손하여라
->ㅋㅋ 적당히 마셨다
p.s 솨~ 전에 reserve.. J&B였더군.ㅎ울 알고 마셨던거겠지~^^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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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인의 노랠 들으니...취하고 싶은 충동이 ㅋ
술을 마시고 취한적이 언제였나...
흠....격이 나질 않는다.
ㅎ 통째로 필름이 끊겨서인가..ㅋㅋ
끄으으응........맘놓고...그래 맘놓고..편하게 마셔본게 언젠지 모르겠다..
맘을 놓을 수 없었구나.
이게 나의 현실..
지금 장식장에 가득한 것들 중 하나...골라..취해.마셔봄도 괜찮겠다?
ㅎ
근데 당장 내일 아빠 병원...
다녀와...식사....
며칠후 검진..........
당장은...말야 낼 아침 괴로울 속이 불안해...
-_-

작년 홍대알라토레..^^ 마니 취해 웃기만 했었던거 같은데..저기 가고싶으네
좀 서운하네...ㅎ 머...그냥 그렇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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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ma 2006/12/12 1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혼자마시면..필름...끊겨도 뭐라는 사람이 없어서 좋겠다..그쵸?~
어제..무던히..음주의 유혹을 자알 버티셨으니..
오늘 하루..잘 보내시고 계시길~ -
어흐~ 2006/12/12 1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쓰봉.. 여긴 여의도 교육장이에요
교육받기전 막간을 이용하야 살짜기 들어왔다는..
당신 여기서도 추적당하는거야!!
요즘 우리 센터는 과도기라 좀 어수선해요,
새로 들어온 직원들도 있고 여러가지 시스템도 바뀌고 그러는데,
왠지 나만 적응을 못하는 그런 찝찝한~ 기분이.. ㅡㅡ
어흐어흐~~-
쑤봉 2006/12/13 12:00 address modify / delete
또 교육받으러 간거에요?
자주 있나부다.
헛...분당에서 여의도면..넘 멀잖아..
어수선한 분위기~ 그냥 다 먹어버려욧~!
ㅎㅎ
쩜 이상하다..(_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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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마시지 말라고 한다
건강에 안조타고 말이지..
어쩔수없다...조아하는것을..ㅎㅎ
사실 ..콩다방 별다방 커피보다...
난 이커피를 조아해...DUNKIN...
자주가는 사당역 술집앞에서....던킨커피를~ 조은데...비도 오고...
팁하나~!!!!!
음주후에 마심....더 조으삼~^,~
p.s 사실..이때도 음주후 커피향에 취했지...?복분자 음주후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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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우렁 2006/07/29 04: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엄~
음주 후 커피 조~치..
난 아직꺼정 일하고 있슴다
나에 대한 기대치도 있지만, 제대로 하고 싶은 마음에
쓰린 속을 달래가며..
창밖에 빗소리에 시간을 보니,
흠.. 벌써 4시가 훌쩍 넘었네..
그래도 낼 견적도 뽑아야하고, 나름 pt 준비도 해야하고..
바쁘긴 하지만, 많이 배우고 클수 있는 기회일거 같슴다
사회생활 7년차이지만, 모든 면에도 더 성숙되어야(?) 함을 절실히 느끼기에, 어깨는 더 무거워지고..
얼굴에 "생각많음" 이라고 딱 적혀져 있지만, 안그런척 하면서 오늘도 열라 달립니다..-
쑤봉 2006/07/31 08:32 address modify / delete
ㅎ 역쉬 자긴 아는구나!
^.~
벌써 7년?
난 몇년이지...끄으응...
도망가고 싶어...
사회생활 시러
동굴속으로 들어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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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장마는 이미 시작됐는걸...
흐르는 것들을 눈안에 머금고...입안에 부어주어요..ㅜㅇㅡ
cocomi~coc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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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우렁 2006/06/22 0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랑 마시게 체력 좀 남겨둬요~
자유분방(?)한 옷차림땜에 한소리 듣고, 오늘은 옷을 구입했어요.
내 평생 내가 이런 옷 살줄 몰랐다는..
은행원이야~ ㅡㅡ"
운동화 신고 싶어라~-
쑤봉 2006/06/23 12:53 address modify / delete
ㅎ 그러까요.....
이번쭈말....?저녁에...늦은 시각....허락해주실려나?
근데 무슨...은행원차림...
어울리지 않아요..
답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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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ma 2006/06/22 09: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숙취해소 잘 안되는 완연한 여름이 도래했습니다...
몸 축나지 않게~~~맛나게..마시세욤~~술~~~
이 장마비가..뭐같이 쏟아지는 날...딸내미..캠프 보내고 돌아섰더니..
제맘도..눅눅하네욤~-
쑤봉 2006/06/23 12:56 address modify / delete
아...힘든이유가 있군요...
여름은 숙취해소가 안데는군여..
몸은...요샌...엉망인데..
ㅎ 맞아여...만나게..즐겁게...마심...조은데..
초코는 돌아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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