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해당되는 글 9건

  1. 술 생각나는 밤 2010/02/03
  2. 술에 취한 날 (3) 2008/08/31
  3. windy spring (2) 2008/04/27
  4. 진정 괜찮은 사람일터인데 (2) 2007/02/20
  5. J&B JET 2007/02/16
  6. 우리들 이야기 2006/12/24
  7. druken (4) 2006/12/11
  8. 커피는 습관~? (2) 2006/07/28
  9. cocomi (4) 2006/06/21
술 생각나는 밤
from color8.5/s+diary 2010/02/03 23:54
술끊은지 꽤 오래다. 나이탓도 해보고..ㅎ
부대끼는거 싫으니까

그러다 마신..요전 부산에서 참이슬 한잔이 참 맛있었다. 그 쓴맛이 그리 맛있다니.
회랑 먹어서 그런걸까. 이젠 쓴맛을 아는..이것도 나이탓인가...ㅋ

술 생각나는데...ㅎ.

생각만하네. 생각만.
2010/02/03 23:54 2010/02/0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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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취한날.

술을 마니 마신날.
대통주를 3번은 연거퍼 주문한.

잠깐은 아무생각없이 그러고 싶었던 날.


감사해- 그저 감사하다고 취해 중얼거려...










2008/08/31 01:40 2008/08/31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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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8/09/01 14: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나도 서서히 알콜이 땡기기 시작해용~ㅎ
    나 이사가기전에 한번 봐야죵
    쑤봉이 시간 함 내주셈~^^

    • 쑤봉 2008/09/04 10:05  address  modify / delete

      ㅎ 소희가 알콜땡겨하는걸 잘봐줘야 할텐데...^^a

      요번주는 섭시작하느라 정신이 없었구...
      담주 어때요..괜찮나?
      담주 수욜즘. ㅎ 알려주어여~

  2. 우렁 2008/09/04 2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담주 월,화,수 까지는 괜찮아요~
    어디가서 뭘 먹나.. ㅡ.ㅡ

windy spring
from color8/s·pocket-diary 2008/04/2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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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타는 요즘.
ㅋ취하고 싶었는데. 그래서 와인 한병을 더 마심이었지
이건 분명 과음인데...분명 과음인것을.

취하지도 않구선

오늘 왠종일 갈증나서 물만 마시는고...헐...ㅡ.ㅜ;
속만 쓰리어.



2008/04/27 23:39 2008/04/2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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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 2008/04/28 03: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술 땡기는 봄이로구나하~ ^^
    아우, 벌써 3시가 넘었네용
    알바하느라 죽갓시요 ㅜㅜ
    아기도 보고, 집안일도 하고, 게다가 주말이라 신랑 밥도 챙겨줘야하고.. 하니..
    이 시간에 일을.. ㅡㅜ
    이거 하던거만 마무리하고, 이젠 안한다고 해야겠어요
    정말 못하겠어용 ㅡ.,ㅡ

    조만간 정신 차리면 연락하리다 ^^

    • 쑤봉 2008/04/29 00:02  address  modify / delete

      ㅋ 마자요 땡기는 봄이로구나하~

      근데 모얌 애기 보는게 얼마나 힘든데
      거기다 일까지...것도 새벽에...후...

      넘 힘들잖아...

      우리볼때 얼굴이 반쪽이겠네.

      웅.....잘 먹구요...힘내요 소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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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했어요.^^

그저...웃습니다ㅎ
푸흐흐흐 웃어버리며.

세상이 그런가보아~(언젠 몰랐나~)
아픔도, 슬픔도 겪고, 행복도 느끼고,
묻어둘 추억도 덮어놓으며, 웃을줄도 알고, 울고난뒤의 나도 안아주고,
여기저기서 생기는 소중한 사람, 잃어야할 사람..., 주위사람 감싸안고...
이게 다 사람답게 사는건데...

더 많은 일들이 있을꺼고, 내가 모르고 지나친 일들도 있었겠지 가늠하는데
그게 그런거려니~! ㅎ 웃음만 나오는게.
쑤봉이 기특하다 싶습니다.ㅋㅋㅋ


내게 알려준 그들도 이미 세상을 알고 있었을까요?

그랬다면 당신은 진정 괜찮은 사람일터인데~


2007/02/20 23:11 2007/02/20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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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코ma 2007/02/21 12: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조금은...
    알 것 같아요....

    • 쑤봉 2007/02/22 12:40  address  modify / delete

      ㅎ 요즘 초코ma님의 이런저런..일상을 보면 좀 달라지신듯 해요.
      조아지신거 같아 기쁩니다.
      ^^

J&B JET
from color7/diAry 2007/02/1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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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마실렴...다시 이걸 찾을거 같다.^^

가격대도 저렴.
어떤이는 가장 대중적인 스카치위스키라고 ..하던데

ㅎ 어떠튼 맛이 조터라. 맛있다??ㅋ

스트레이트로 마셔볼만~

술앞에선 누구든 겸손하여라
->ㅋㅋ 적당히 마셨다

p.s 솨~ 전에 reserve.. J&B였더군.ㅎ울 알고 마셨던거겠지~^^a

2007/02/16 00:16 2007/02/1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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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이야기
from color7/diAry 2006/12/2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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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생각, 말 , 행동, 그 일들...다 우리 이야기네.ㅍㅎ 길다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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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4 16:40 2006/12/2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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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ken
from color7/media 2006/12/11 23:55


이여인의 노랠 들으니...취하고 싶은 충동이 ㅋ

술을 마시고 취한적이 언제였나...
흠....격이 나질 않는다.
ㅎ 통째로 필름이 끊겨서인가..ㅋㅋ

끄으으응........맘놓고...그래 맘놓고..편하게 마셔본게 언젠지 모르겠다..

맘을 놓을 수 없었구나.

이게 나의 현실..

지금 장식장에 가득한 것들 중 하나...골라..취해.마셔봄도 괜찮겠다?

근데 당장 내일 아빠 병원...
다녀와...식사....
며칠후 검진..........
당장은...말야 낼 아침 괴로울 속이 불안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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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홍대알라토레..^^ 마니 취해 웃기만 했었던거 같은데..저기 가고싶으네


쑤봉이 마니 변했나...
좀 서운하네...ㅎ 머...그냥 그렇다는거지..
2006/12/11 23:55 2006/12/1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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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코ma 2006/12/12 1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혼자마시면..필름...끊겨도 뭐라는 사람이 없어서 좋겠다..그쵸?~

    어제..무던히..음주의 유혹을 자알 버티셨으니..
    오늘 하루..잘 보내시고 계시길~

  2. 어흐~ 2006/12/12 1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쓰봉.. 여긴 여의도 교육장이에요
    교육받기전 막간을 이용하야 살짜기 들어왔다는..
    당신 여기서도 추적당하는거야!!
    요즘 우리 센터는 과도기라 좀 어수선해요,
    새로 들어온 직원들도 있고 여러가지 시스템도 바뀌고 그러는데,
    왠지 나만 적응을 못하는 그런 찝찝한~ 기분이.. ㅡㅡ

    어흐어흐~~

    • 쑤봉 2006/12/13 12:00  address  modify / delete

      또 교육받으러 간거에요?
      자주 있나부다.

      헛...분당에서 여의도면..넘 멀잖아..

      어수선한 분위기~ 그냥 다 먹어버려욧~!
      ㅎㅎ

      쩜 이상하다..(_ _ ; )

커피는 습관~?
from color7/diAry 2006/07/28 20:33


다들 마시지 말라고 한다
건강에 안조타고 말이지..
어쩔수없다...조아하는것을..ㅎㅎ
사실 ..콩다방 별다방 커피보다...

난 이커피를 조아해...DUNKIN...

자주가는 사당역 술집앞에서....던킨커피를~ 조은데...비도 오고...

팁하나~!!!!!
음주후에 마심....더 조으삼~^,~

p.s 사실..이때도 음주후 커피향에 취했지...?복분자 음주후 말야~

2006/07/28 20:33 2006/07/2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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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우렁 2006/07/29 04: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엄~
    음주 후 커피 조~치..

    난 아직꺼정 일하고 있슴다
    나에 대한 기대치도 있지만, 제대로 하고 싶은 마음에
    쓰린 속을 달래가며..

    창밖에 빗소리에 시간을 보니,
    흠.. 벌써 4시가 훌쩍 넘었네..

    그래도 낼 견적도 뽑아야하고, 나름 pt 준비도 해야하고..
    바쁘긴 하지만, 많이 배우고 클수 있는 기회일거 같슴다

    사회생활 7년차이지만, 모든 면에도 더 성숙되어야(?) 함을 절실히 느끼기에, 어깨는 더 무거워지고..
    얼굴에 "생각많음" 이라고 딱 적혀져 있지만, 안그런척 하면서 오늘도 열라 달립니다..

    • 쑤봉 2006/07/31 08:32  address  modify / delete

      ㅎ 역쉬 자긴 아는구나!
      ^.~

      벌써 7년?

      난 몇년이지...끄으응...

      도망가고 싶어...

      사회생활 시러

      동굴속으로 들어갈까봐..

cocomi
from color7/media 2006/06/21 21:37



                                                             

장마의 시작과 함께한..술술술..

                                                                나의 장마는 이미 시작됐는걸...

                                                                흐르는 것들을 눈안에  머금고...입안에  부어주어요..ㅜㅇㅡ
                                                               

                                                              
cocomi~cocomi~



2006/06/21 21:37 2006/06/2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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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우렁 2006/06/22 0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랑 마시게 체력 좀 남겨둬요~

    자유분방(?)한 옷차림땜에 한소리 듣고, 오늘은 옷을 구입했어요.
    내 평생 내가 이런 옷 살줄 몰랐다는..
    은행원이야~ ㅡㅡ"

    운동화 신고 싶어라~

    • 쑤봉 2006/06/23 12:53  address  modify / delete

      ㅎ 그러까요.....

      이번쭈말....?저녁에...늦은 시각....허락해주실려나?

      근데 무슨...은행원차림...
      어울리지 않아요..

      답답하겠다..

  2. 초코ma 2006/06/22 09: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숙취해소 잘 안되는 완연한 여름이 도래했습니다...
    몸 축나지 않게~~~맛나게..마시세욤~~술~~~
    이 장마비가..뭐같이 쏟아지는 날...딸내미..캠프 보내고 돌아섰더니..
    제맘도..눅눅하네욤~

    • 쑤봉 2006/06/23 12:56  address  modify / delete

      아...힘든이유가 있군요...
      여름은 숙취해소가 안데는군여..

      몸은...요샌...엉망인데..

      ㅎ 맞아여...만나게..즐겁게...마심...조은데..

      초코는 돌아왔나요~??